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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의분야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생명과학의분야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열심히 일하는 세포" 내용보기
열심히 일하는 세포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과학분야의 책을 보여주고 아이가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데생명탐험대 -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제가 찾던 과학분야의 책이여서 아이와 그림을 살펴보면세세포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과학중에서 생명과학의 분야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데요이책은 생명과학의 기본인 세포에 대해 구석구석 탐험을 하면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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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세포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서 과학분야의 책을 보여주고 아이가 관심을 갖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데

생명탐험대 -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제가 찾던 과학분야의 책이여서 아이와 그림을 살펴보면세

세포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과학중에서 생명과학의 분야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데요

이책은 생명과학의 기본인 세포에 대해 구석구석 탐험을 하면서 알려줍니다.

DNA라고 하면 아실거에요

예전에는 없던 분야였지만 생명과학의 연구로 DNA를 활용하는 폭을 넓히면서

범죄 검거률이 높아졌고 

DNA분석을 통해 유전병이나 질병의 원인을 알수있어 예방을 하거나 병을 고칠수있는 분야도 늘고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세포에서는 생명과학에서 알아야할 지식인 세포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들려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수있기에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생명체를 이루고 있는 세포는

종류도 많고 하는일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 다르다고합니다

근육을 이루고있는 세포, 근육 세포가 완성하게 움직여야

우리몸에 근육이 생겨 몸을 탄력있게 만들수있고

백혈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침입자를 물리치는데

백혈구가 적어지면 백혈병에 걸리면서 면연력에 많이 약해지는것을 알수입니다.


우리딸 할머니도 지금 몸에 바이러스가 침입해서 세균이랑 많이 싸우고있는데

할머니는 세포가 열심히 움직여야하는데 바이러스가 워낙강해서 아직 안났는구나

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여서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것을 생각해봐야겠다고 해서

책을 읽은 보람이 있더라구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독일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 파트리크 바오이에를레가

어린아이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질수있도록 아이가 재미있고 즐기면서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특히 과학적 사실이 반영된 그림은 너무 선명해서 자세히 살펴 보면서 일을 수 있습니다.


세포 그림이 정말 선명하게 과학적 내용을 잘 반영된거 같아요


세포는 다양하고 하는 하는 일이 정말 많은데

하나씩 살펴보면서 세포에 대해 알고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발달할수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e*****m 2018.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심히 일하는 세포 세포가 어떤일을 하는지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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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탐험대1열심히 일하는 세포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보기에 적당한 그림책이에요.교과와도 연계가 되어있어서 과학과목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과,과학과목 생물과 우리 생활 단원과도 연계가 된답니다.신비한 우리몸에 대해서는 언제나 궁금한 것들이 많죠~뼈가 하는일, 심장이 하는일, 폐가 하는일, 그런데 우리몸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은 세포인데요, 세포는 눈에 보이지
"열심히 일하는 세포 세포가 어떤일을 하는지 알수 있어요." 내용보기

생명탐험대1

열심히 일하는 세포

6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보기에 적당한 그림책이에요.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있어서 과학과목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과,

과학과목 생물과 우리 생활 단원과도 연계가 된답니다.

신비한 우리몸에 대해서는 언제나 궁금한 것들이 많죠~

뼈가 하는일, 심장이 하는일, 폐가 하는일, 그런데 우리몸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은 세포인데요, 

세포는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로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으니 책을 통해서 배우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아이 책을 통해 세포에 대해서 읽혀주고 싶어서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을 준비했답니다. 

씨드북 생명탐험대1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책에서 첫장엔 간단한 실험을 해보기로 하는데요,

책에 나온데로, 똑같이 두 손의 모양을 똑같이한후 비벼보기를 해보는 아들이네요.

피부 세포의 수명은 3주밖에 되지 않아서 피부 표면에 죽은 세포가 쌓여있기 때문에

양손을 비비면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간다고 하네요.







 

세포 책을 받아든 우리아이.

첫질문이 엄마 세포가 뭐야? 였는데요,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단위 세포, 

세포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에서 계속적으로 다루는 학습 내용이랍니다.

생명 현상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내용이라서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세포지만, 아주 중요하기때문에

이 책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세포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알기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있어요.

세포를 다루는 책은 자칫하면 어렵게, 머리 아프고 지끈지끈한 풀이로 설명될수도 있는데,

열심히 일하는 세포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즐기며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가 전개가되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생명 탐험대> 시리즈의 첫번째 책인데요,

<생명 탐험대>시리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알아야 할 '생명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간단한 질문과,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우리 피부속에는 무슨일이 벌어지나요?

세포는 전문가에요.

뭉쳐야 산다. 

세포는 마법을 부리나요? 

쉴새없이 움직이는 세포
똑똑한 세포
세포는 어디에서 만들어지나요?




 

세포가 하는 일을 엄마인 저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유지 시키고,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유전자와, 골격과 피부, 근육을 만드는 세포. 

신기하고, 처음 알게 된 사실이 너무나 많았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에 따라 화려한 색감으로 그려낸 그림들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아주 자세하면서도 사실적으로, 화려한 색감을 사용해서, 

글보다도 그림이 먼저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 장에는 용어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어려울 수 있는 우리 몸의 구성 요소들의 이름.

골수, 뇌, 단백질, 면역체계, 세균, 백혈구 등

얼핏보면 의학서적 같지 않나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보는 책인 만큼, 우리 몸에 대해, 세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려고 

쉽게 적혀 있어요.

말의 끝맺음도 말하듯이, 있어요 문장이 아닌. 있어요. 해주어요. 등으로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p*********9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탐험대1_ 열심히 일하는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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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별찌가 책읽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ㅎㅎ그동안도 책은 열심히 읽었지만요!!! ^^오늘은 생명탐험대 열심히 일하는 세포에 대해서 알아봤어용~^^ 거실에 레고가 장난 아니라서 마구 모자이크했더니 더 지저분해보이지만 ㅋㅋ별찌가 세포책을 읽으면서 그림보면서도 너무 신기해하더라구요~ 아~~ 엄마 그거 모지? 하면서 고민하는 모습~~사진을 보다가 백혈구 요 단어가 갑자기
"생명탐험대1_ 열심히 일하는 세포" 내용보기



오랜만에 별찌가 책읽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ㅎㅎ

그동안도 책은 열심히 읽었지만요!!! ^^

오늘은 생명탐험대 열심히 일하는 세포에 대해서 알아봤어용~^^

 





거실에 레고가 장난 아니라서 마구 모자이크했더니 더 지저분해보이지만 ㅋㅋ

별찌가 세포책을 읽으면서 그림보면서도 너무 신기해하더라구요~
 




아~~ 엄마 그거 모지? 하면서 고민하는 모습~~

사진을 보다가 백혈구 요 단어가 갑자기 생각났나봐용~^^
 





열심히 그림도 보면서 열심히 읽어보는 별찌~

책읽는거 요즘 싫어하지만 그래도 세포는

남자아이라서 그런가 잘 보더라구요~^^

그리고 글밥이 너무 많다고 느끼면 저랑 한쪽씩 읽어가면서 세포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세포를 물어본다면 정말 막막한 내용인데

책이 너무나 쉽게 아이들도 잘 알수있게 나와있어서

별찌도 보는내내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1*****2 201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몸에서 세포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우리 몸에서 세포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7살8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날씨가 너무 더워서 완전히 외출 한번 하면 익을것 같아요.밤새 에어컨을 가동하고 아침에 애들 출근 시키려고 나오면...헉 하게 되네요...우리 애들도 역시나 아침 출근하는데 땀이 한바가지...저는 얼굴에 땀샘들이 많은지 이마,머리밑,콧잔등,인중,턱,눈썹까지 완전 땀범벅...비가 막오네요..얼굴에 땀구멍을 다 막아 버리고 싶을
"우리 몸에서 세포가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7살8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완전히 외출 한번 하면 익을것 같아요.

밤새 에어컨을 가동하고

아침에 애들 출근 시키려고 나오면...

헉 하게 되네요...

우리 애들도 역시나 아침 출근하는데 땀이 한바가지...

저는 얼굴에 땀샘들이 많은지

이마,머리밑,콧잔등,인중,턱,눈썹까지 완전 땀범벅...비가 막오네요..

얼굴에 땀구멍을 다 막아 버리고 싶을 정도로...ㅠㅠ

이런 일들도 세포가 형성 되면서  하는거겠지요..

제가 아는것보다 세포는 정말 많은 일을 하더라구요..

 

개미와 사람의 세포가 같을까요?

하는 일은 다르지만 열심히 일한다는 건 아주 똑같아요!

나무, 강아지, 개미, 인간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모두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세포는 생명체라는 집을 만드는 작은 벽돌과 같아요.

모든 생물의 세포는 인간의 세포와 비슷한 방식으로 일해요.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세균 역시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세포마다 하는 일이 다 달라서 서로 매우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 낼수 있어요.

우리 몸을 이루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세포들이 바쁘게 일해야 우리의 생명이 유지가 됩니다.

피부도 세포들이 모여서 이루어져요

우리 몸안에서는 300종류나 되는 서로 다른 세포들이 일하고 있어요.

생김새도 하는 일도 저마다 다르지만, 크기가 커지고 수가 늘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세포끼리는 서로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어요.

세포는 에너지와 세포를 이루는 작은 기관들과 우리의 몸을 만들지요.


피부 세포의 수명은 3주밖에 안돼요.

그래서 피부 표면에 항상 죽은 세포가 싸혀 있지요.

양손을 비벼 보아요.

그러면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갈 거에요.

 

우리의 피부 속에는 수많은 세포가 살고 있어요.

피부에는 혈관, 신경세포, 그리고 땀과 기름을 분비하는 샘이 있지요.

가늘고 붉은 근육은 모근을 붙잡고 있어요.


피부 세포는 우리 몸속에 먼지나 더러운 것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주어요.

세균이나 다른 미생물의 공격도 거뜬히 막아 내지요.

우리 몸에서 발꿈치처럼 피부가 두꺼운 데도 있고,

입술처럼 피부가 얇고 민감한데도 있어요.


머리카락과 손톱은 죽은세포로 만들어 진다.?

몰랐던 내용이에요.

피부 표면에 있는 "때"도 피부의 각질로 알고 있었는데..

피부 세포가 죽어서 만들어진거라고 하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머리카락을 뽑을때 아프던데...모근이 작은 신경 세포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신경 세포는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도 알아챕니다.

우리가 누르는 힘, 차가움과 뜨거움, 간지러움과 아픔을 느낄수 있는것은 신경세포때문입니다.

신경 세포는 근육에 명령을 내리기도 하지요.

 


오래된 세포는 어떻게 되나요?
오래된 세포는 분해됩니다.

"대식 세포"라고 불리는 백혈구가 죽은 세포를 집어 삼키고, 새로운 세포가 죽은 세포의 자리를 차지해요.


피부 세포와 같이 죽은 다음에도 좋은 일을 하는 세포들이 있어요.

모근 세포가 죽으면"케라틴"이라고 부르는 단백질이 된답니다.


뼈세포도 죽나요?

아니요.뼈 세포는 죽지 않아요.

뼈 세포는 두종류로 나뉘어요,

무기질가 단백질로 뼈를 만드는 세포(조골세포)가 있고,

뼈를 부스느라 빠쁜 세포(파골세포)가 있지요

두 세포의 작용으로 뼈가 부러져도 몇 주  만에 다시 붙는것이에요.

뼈의 한 가운데에는 신선한 적혈구와 백혈구를 쉬지 않고 만들어 내는 "골수"라는 공장이 있어요.

 

신경세포에는 축삭 돌기라고 불리는 기다란 섬유 하나가 있어요.

이 신경 섬유들이 모여 신경 다발을 이루어요

긴 섬유 끝에 달린 가는 돌기들이 다른 신경 세포와 연결됩니다.

가장 긴 신경 세포는 엄지발가락에서 시작해서 촉수까지 이어져 있어요.


신경세포는 아주 빨리 신호를 전달해요.

그래서 손가락을 꼬집으면 금방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뜀뛰기를 하려고 마음먹으면 뇌에서 다리에 있는 근육세포로 신호를 보내요.

그러면 다리가 움직이지요.


신경세포가 잘리거나 부으면 신호를 전달할수 없어요.

그래서 척추가 다치면 다리가 마비되어 걷지 못해 휄체어를 타지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세포는 아주 얇은 막으로 덮여있어요.

그 막을 세포막이라고 해요.

여러 종류의 단백질이 세포막에서 문지기 역할을 하며

세포에게 필요한 것만 들여보내고 필요 없는 것은 내보내요.

다른 세포들이 보내오는 메시지를 통과시키는 단백질도 있어요.


세포 안에 있는 많은 세포 소기관들은 젤리처럼 걸쭉한 세포질 속을 돌아다녀요.

중심림으로 만들어진 세포 골격은 세포의 모양을 유지해 주지요.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엉.

리소좀은 단백질과 같은 생체 분자를 분해합니다.


리보솜은 작은 단백질 공장이에요.

세포 안을 떠다니기도하고 , 소포체에 달라 붙어 있기도 해요.


오른쪽 그림에 보이는 큰 공은 세포핵이라고 불러요.

세포핵에 들어 있는 DNA라는 생체 분자에 단백질을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요.



정말 세포가 하는 일이 많네요.

단백질이 되고, 골수를 만들고,유전자를 만들고, 골격을 만들고,피부를 만들고,근육을 만들고,

쉴새 없이 움직이고, 온몸을 돌아디니고,몸을 따뜻하게 하고,

우리 몸에 대해서 모든걸 다 관여하는 세포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아직 7살8살 아이들이라서

책을 읽어주고 세포에서 나오는 용어들이 좀 어렵기도 할꺼고

엄마가 알고 있는 용어도 있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해줘야하니...

상식처럼 용어 설명도 되어 있어서..

상식과 거리가 먼 저로서는 설명해줄수 있는 부분이 많아져서 좋은것 같아요.

엄마라고 다 아는 건 아니잖아요..ㅋㅋㅋ

함께 읽어주다가 아이가 궁금한 용어가 나오면 뒷쪽을 펴고 아이에게 설명을 따로 해줄수 있어서 좋네요.

 

생명탐험대 시리즈 별로 있으니

더 궁금하다면 추가로 구매해서 우리몸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갈수 있겠어요.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궁금증도 함께 풀수 있어서 좋아요..

글씨 모르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신기해 하기도 하고 궁금해 하기도 해서

책 읽어주는 보람이 있네요..

 

q***4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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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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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사람의 세포가 같을까요?하는 일은 다르지만 열심히 일한다는 건 아주 똑같아요!우리몸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여러 세포들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네요.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을 위해서 일하는 수많은 세포들,그리고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궁금해합니다나무, 개미, 강아지, 인간의 공통점은 바로 모두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세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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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사람의 세포가 같을까요?

하는 일은 다르지만 열심히 일한다는 건 아주 똑같아요!


우리몸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여러 세포들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네요.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을 위해서 일하는 수많은 세포들,
그리고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궁금해합니다


나무, 개미, 강아지, 인간의 공통점은 바로 모두 세포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세포는 생명체라는 집을 만드는 작은 벽돌과 같습니다.

모든 생물의 세포는 인간의 세포와 비슷한 방식으로 일합니다.

하나의 세포로 이루어진 세균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세포마다 하는 일이 다 달라서 서로 매우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하는데, 생명 탐험대와 함께 놀라운 세포의 세계를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이번 생명 탐험대시리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알아야 할  생명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의 첫번째 책인 [열심히 일하는 세포]

세포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생명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죠,,

독일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가 꼬마 과학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 쓴 글과 귀엽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이

잘 반영된 그림이 가득 담겨 있어서 아이들도 어렵지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피부도 세포들이 모여서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리 몸 안에서는 300종류나 되는 서로 다른 세포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생김새도 하는 일도 저마다 다르지만, 크기가 커지고 수가 늘어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피부 세포의 수명은 3주밖에 안 된다고 하니, 생각보다 짧죠,,

아이들도 우리 몸 속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세포들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재미나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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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몸 속 세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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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열심히 일하는 세포 우리 몸에 대한 과학책으로 소화기관, 두뇌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 이 책은 더 작은 단위 세포에 대한 어린이 과학책이었어요. 여의도에 있는 사이언스홀에 갔을 때 세포 모습을 형상화해서 보여주는데 그게 몸 속의 세포 모습이라니깐 아이들이 자기 몸 속에 그런게 들어있냐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는데  '열심히 일하는 세포'에서는 세포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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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열심히 일하는 세포

우리 몸에 대한 과학책으로 소화기관, 두뇌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 이 책은 더 작은 단위 세포에
대한 어린이 과학책이었어요.

여의도에 있는 사이언스홀에 갔을 때 세포 모습을 형상화해서 보여주는데 그게 몸 속의 세포 모습이라니깐 아이들이 자기 몸 속에 그런게 들어있냐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는데  '열심히 일하는 세포'에서는
세포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신경세포, 혁액세포, 뼈세포 등 다양한 세포의 모습을 형상화해서 보여주는
그림들이 있어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된 부분이 좋았답니다.

 

세포에 대해서는 워낙 접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책 속 내용 중에 처음 접하고 신기한 게 많았어요.
피부세포가 3주 밖에 못 살아 계속 죽은 세포가 생기는데 죽은 세포는 죽어서도 보호막을 형성하는 등
자기 역할을 한다는 것도, 머리카락이 죽은 세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신기해 했어요.

두 손을 비비면 죽은 세포가 떨어진다는 말에 손을 자꾸 비벼대서 그만 하라고 잔소리도 했네요 ㅎ ㅎ

 

일하는 곳에 따라 세포는 생김새도 제각각이었는데 신경세포는 명령이나 자극을 전달해 주는데 그 속도가 엄청 빨라서
아이스크림 먹고싶다는 생각과 동시에 손이 가고 부딪히면 바로 아프다고 느끼는 거죠.

 
각 세포들의 역할을 진 박사님이 설명해 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해 대답해 주는
형식이라 딱딱하지는 않았어요.   뒤에는 세포핵부터 세포를 구성하는 것들에 대해 배우는데 과학 시간에 배웠던 것
같긴 한데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는지 !  엄마인 저도 정말 새로웠답니다 ㅎ ㅎ

특히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를 설명하는데 세포 속 배터리라고 설명을 하는 부분이 이해도 잘 되고, 아이들이 왜 밥을 먹고
영양분을 공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어 좋았어요. 핫도그 처럼 생긴 밧데리 충전이 되었다가 방전되면 꼬리가
떨엊는 모습이 신기하고 다시 한번 인체의 신비를 느끼게 해 주었어요.

동물도 식물도 가지고 있지만 더 복잡하고 신기한 우리 몸 속 세포들 이야기, 참 흥미롭게 재미난 과학책이었어요.

s*****9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심히 일하는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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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몸 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몸속의 세포![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에서는 세포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이 진 박사님에게 질문을 던지고,  박사님은 세포에 대해 설명해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아이들의 호기심어리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는 것도 이 책의 묘미였어요^ ^엄마 아빠도 몰랐던 깊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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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의 몸 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몸속의 세포!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에서는 세포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들이 진 박사님에게 질문을 던지고,  박사님은 세포에 대해 설명해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아이들의 호기심어리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는 것도 이 책의 묘미였어요^ ^


엄마 아빠도 몰랐던 깊이있는 세포의 세계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엄마 아빠가 학교 다닐 때 생물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떠올리며 읽었지요^ ^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의 첫 장에는 양손을 비벼보는 간단한 실험을 소개해요. 피부 세포의 수명은 3주밖에 되지 않아서 피부 표면에 항상 죽은 세포가 쌓여있기 때문에 양손을 비비면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간다고 해요. 피부의 세포의 존재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며 책을 읽기 시작할 수 있답니다.


'우리 피부 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유전자는 어떻게 단백질을 만들까요?'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세포'

'적인가요 친구인가요?'

세포와 세균, 적혈구, 백혈구, 바이러스 등 모르는 것들에 대해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 한 권이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상세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엄마아빠에게 세포에 관해 모르는 것을 물을 때 이 책으로 함께 궁금한 것을 알아본다면 지식을 책을 통해 얻는 기쁨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호기심이 많은 유아부터 학교에서 생물 교과를 배우는 중,고등학생까지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 마지막장에는 책에서 다루었던 여러 용어들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모르는 것은 따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열심히 일하는 세포]의 삽화 또한 색과 입체감이 또렷하게 느껴지도록 생생하게 그려져있어 생명체의 존재와 신비로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막연하게 느낄 수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몸 속의 세계를 보다 가까이 느끼도록 도움을 주고 있네요.


생명탐험대 시리즈 1 [열심히 일하는 세포]외에도 [신비로운 X염색체 Y염색체] [몸 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이렇게 씨드북 생명탐험대 시리즈 1~4가 있네요!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아야겠어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책은 무려 다섯분의 노력으로 탄생했어요. 분자생물학자이자 생의학자인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씨와 아이들을 위한 책을 만드는 노르베르트 란다씨가 함께 글을 쓰셔서 아이들을 위해 쉽게, 그리고 생명학에 대해 자세하게 다룰 수 있었나봅니다.


아이들의 몸 속 세포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저의 평점은 벌 다섯개! 랍니다 ^^

 

g******k 201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