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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사랑에 행복해져요
"아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사랑에 행복해져요" 내용보기
소증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은 참 많아요. 너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것과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세상 엄마들이 다 똑같을텐데요. 어린 아이에게 그 마음을 전달하기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답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그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사랑스런 그림책. <너를 위한 책이야!>를 만
"아이에게 전하는 따뜻한 사랑에 행복해져요" 내용보기

소증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것은 참 많아요.

너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것과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세상 엄마들이 다 똑같을텐데요.

어린 아이에게 그 마음을 전달하기란 생각처럼 쉽지가 않답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

그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사랑스런 그림책.

<너를 위한 책이야!>를 만나보았어요.

 

어릴때부터 충분히 사랑받고 엄마 품에서 편안함을 느껴본 아이는

정서가 안정되어 긍정적인 인성과 가치관을 갖게 된답니다.

요즘은 '캥거루 케어'라고 해서 신생아때부터 엄마의 품에 안기는

아기에게 가장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 육아법이 화제인데

그런 맥락에서도 아빠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은 이 그림책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어요.

 

 

 

 

 

책 제목부터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데요.

'너를 위한 책이야!' 라는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은 특별함을 느끼고 관심을 가집니다.

세상은 아름다운 곳임을 사랑스럽고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여백이 많은 그림은 알록달록 화려한 색채로 가득한 그림과 달리 뭔가 허술한 듯 느껴지기도 하지만

마음을 끌어당기는 따뜻한 매력이 가득해요.

 

저연령 유아들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런 글과 그림,

귀여운 주인공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이 세상은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하지만

세상 모든 것 중에서 내게 가장 사랑스러운 건 바로 너라는

간단하지만 가슴 뭉클한 사랑의 표현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글을 노래하듯 리드미컬하게 읽어주면

읽을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따뜻한 감동에 아이도 어른도 행복해진답니다.

소중한 아이에게 아빠엄마의 사랑을 전할때

아이의 감성도 무럭무럭 자라날 거예요.

o*******8 201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위한 책이야!
"너를 위한 책이야!" 내용보기
3살되는 둘째딸에게 바깥은 신기한 세상이지요. 지금은 앙상한 나무가지만 있는 나무들과 쌩쌩달리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 또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까지 모두 다 궁금한 것들 투성이겠지요. 매일 유치원에 다니는 오빠덕에 추운날씨에도 잠깐씩 바깥에 나가는데요. 나갈준비를 하면 어느새 신나는 모습이 얼굴표정에 나타나요.     너를 위한 책이야!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읽
"너를 위한 책이야!" 내용보기

3살되는 둘째딸에게 바깥은 신기한 세상이지요. 지금은 앙상한 나무가지만 있는 나무들과 쌩쌩달리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 또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까지 모두 다 궁금한 것들 투성이겠지요.

매일 유치원에 다니는 오빠덕에 추운날씨에도 잠깐씩 바깥에 나가는데요.

나갈준비를 하면 어느새 신나는 모습이 얼굴표정에 나타나요.

 

 

너를 위한 책이야!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었답니다.

세상은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야.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그리고 아름다운 색깔들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어쩌면 이렇게 잘 표현 하는지.

하나하나 색깔들을 알려주고 싶고 세상엔 많은 색깔들이 있다고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잘 녹아있네요.

하나 하나 손으로 집어주면서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요. 종이 질감이 무척 따뜻해서 좋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손으로 부비부비 만지면서 읽게 되네요.

 

 

세상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어

하지만 내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 건...

바로 너야!

세상을 알아가는 아이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인 저에게 와닿는 내용이라 감동 전해진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은 바로 너!

내게 가장 즐거운 소리는 바로 너의 목소리!

아이가 더 사랑스러워지고, 책을 읽으면서 사랑의 표현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동물친구들 그림이 책을 보는 내내 기분이 유쾌하네요.

 

 

u******g 2012.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위한 책이야!
"너를 위한 책이야!" 내용보기
이 책은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아름다운 색깔이 있어요. 노란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고 파란색도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아름다운 색깔들이 세상을 채우고 있답니다. 건물과 차 같은 큰 것에도 색깔이 있고, 잠자리와 나비, 애벌레 같은 작은 것에도 색깔이 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어요, 하지만 가장 알록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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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아름다운 색깔이 있어요. 노란색도 있고, 빨간색도 있고 파란색도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아름다운 색깔들이 세상을 채우고 있답니다. 건물과 차 같은 큰 것에도 색깔이 있고, 잠자리와 나비, 애벌레 같은 작은 것에도 색깔이 있고, 세상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어요, 하지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 건바로 너라고 말해요.

 

세상에는 알록달록 아름다운 색으로 가득 차 있기도 하지만 음악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기도 해요. 높은 음도 있고 낮은 음도 있고 세상에는 즐거운 음악으로 가득하죠.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즐거운 음악은 바로 너의 목소리라고 말해요. 세상은 참 재미있고 시나는 곳이에요. 위로 아래로 빙글빙글, 멀리멀리 재미난 것이 가득하지요. 하지만 가장 재미있고 신 날 때는 언제일까요? 바로 너와 함께 있을 때랍니다.

 

이 책은 이야기 속에서는 부모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지만 소중한 아이에게 너를 사랑한다고, 이 책은 너를 위한 책이라고 말해주고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세상의 모든 아름답고, 신 나고, 재미난 것이 가득하지만 너와 함께 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제일 아름다운 건 너라고 전할 수 있답니다. 유아기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교감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채긴 것 같네요.

 

 

 

 

 

s****g 2015.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위한 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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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잠들기전 요즘 책 읽고 잠들게 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래서 찾게된 너를 위한 책이야! 그림이 파스텔 톤이라 맘에 드네요^^이세상에는 여러가지 색이 있어그리고 더 많은 색이 있어!큰것에도 색깔이 있고작은것에도 색이 있어하지만 내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건바로 너야^^!!세상은 음악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야!높은음 낮은음즐거운 음악으로 가득하단다하지만 가장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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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잠들기전 요즘 책 읽고 잠들게 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그래서 찾게된 너를 위한 책이야!


그림이 파스텔 톤이라 맘에 드네요^^

이세상에는 여러가지 색이 있어

그리고 더 많은 색이 있어!

큰것에도 색깔이 있고

작은것에도 색이 있어

하지만 내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건

바로 너야^^!!

세상은 음악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야!

높은음 낮은음

즐거운 음악으로 가득하단다

하지만 가장좋은 음악은 너의 목소리!

세상은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야!

하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고 신날때는

바로 너와 함게 있을때야^^

허니도 잠들기전 엄마랑 책읽는 시간~

엥? 졸린지 엎드려 버리네요^^

이책 읽고 오늘밤은 굿 나잇!!~

d******i 2012.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선아이]너를 위한 책이야!
"[진선아이]너를 위한 책이야!" 내용보기
너를 위한 책이야! 스티븐 마이클 킹 글/그림, 이주혜 옮김     제목부터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표지도 아이에게 부담없이 차분하게 읽어주기 좋은 스타일~ 글밥은 작아도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책이란 걸 알게된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태어날때의 감동과 기쁨은 잊고 사는 듯하다. 육아스트레스와 아이와의 전쟁으로 인해 아이가 가끔은 귀찮은 존재.
"[진선아이]너를 위한 책이야!" 내용보기

너를 위한 책이야!

스티븐 마이클 킹 글/그림, 이주혜 옮김

 

 

제목부터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표지도 아이에게 부담없이 차분하게 읽어주기 좋은 스타일~

글밥은 작아도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하게 만드는 책이란 걸 알게된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태어날때의 감동과 기쁨은

잊고 사는 듯하다. 육아스트레스와 아이와의 전쟁으로 인해

아이가 가끔은 귀찮은 존재. 힘들게 하는 존재가 되어버린다.

내가 지금 그런 상황인데..

이책은 아이가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인듯하다

아이가 나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준다는거~

행복의 시작은 아이로 부터 온다는 점!!

내 소중한 아이에게 엄마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가슴 따뜻한 그림책을

읽게 되어 너무 기쁘다.

아이를 옆에 끼고, 한줄 한줄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화내고 짜증내던 엄마의 모습에서 아이를 사랑으로 따뜻하게만

대해주는 엄마로 늘 인식할 수 있도록 내가 많이 노력해야겠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색깔이 있어,

즐거운 음악으로 가득해,

세상은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야~

하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고 신날 때는 바로

너와 함께 있을 때야!!

 

마지막 책장의 글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아이이름을 부르면서 00와 함께 있을때야!

이렇게 말하면서 꼭 안아주니..아이가 너무 행복해 합니다.

아이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자주자주 가슴 따뜻해지는 말을

해줘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네요~

 

c*****o 2012.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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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소리로 전하는 내 아이를 위한 사랑 고백!
"색깔로, 소리로 전하는 내 아이를 위한 사랑 고백!"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를 향한 마음이 바뀌는 걸 느낀다. 어느 때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가도, 또 어느 순간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울그락푸르락 변하기도 하고, 또 아이가 잘 하는 부분에는 뿌듯하다가 좀 모자라다 싶으면 드는 안타까움이란. 아마도 아이를 보는 느낌이 시시각각 다른 것은 내 자신의 마음상태에도 달려 있는 것 같지만, 한결같이 어떤 면에서도 아
"색깔로, 소리로 전하는 내 아이를 위한 사랑 고백!"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아이를 향한 마음이 바뀌는 걸 느낀다.

어느 때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가도, 또 어느 순간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울그락푸르락 변하기도 하고, 또 아이가 잘 하는 부분에는 뿌듯하다가 좀 모자라다 싶으면 드는 안타까움이란. 아마도 아이를 보는 느낌이 시시각각 다른 것은 내 자신의 마음상태에도 달려 있는 것 같지만, 한결같이 어떤 면에서도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어 안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과 그렇지 못한 현실에 살짝 갈등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아이는 있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참 사랑스러운 내 아이임에도 말이다.

 

내 아이에게 읽어주며 사랑스러운 내 아이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그런 그림책들은 참 많이 접해보았는데, 이번에는 좀 독특한 사랑고백을 우리 아이에게 해주었던 책 <너를 위한 책이야>.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야

노란색 / 빨간색 / 파란색

그리고 아름다운 색깔들......

 이 그림책 속에서는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그림을 통해서, 유아들에게 노란색, 빨간색 등의 색깔을 통해서 먼저 사랑고백을 하게 한다.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고, 아름다운 색깔들로 넘치는 곳이지만, 큰것에도 색깔이 있고, 작은 것에도 색깔이 있지만, 그런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건 너;라고 고백하게 한다.

 

그리고 세상엔 또 '음악으로 가득한 즐거운 곳'이라고 소개하며 내 소중한 아이에게 음악을 통해 주는 메시지를 다양한 악기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으로 담아냈다.

 

단순하면서도 짧막한 단어와 반복되는 글 속에서 소중한 내 아이에게 눈을 맞추며 함께 읽어보는 그림책!

부모의 사랑을 아이에게 색깔로, 또 소리로 담아 들려주는 참 색다른 느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풍의 그림이 아이의 눈에 미소를 띄게 해주었던 책이다. 특히 소리 부분에서는 높은 음은 높은 음처럼 높게, 낮은 음은 낮게, 북소리와 악기소리를 연상하듯 읽어주면 더 즐거워했다. 부모의 따스한 사랑을 듬뿍 담아 내 아이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해보면 어떨까? 세상의 어떤 색깔보다도 아름답고, 세상의 그 어떤 소리보다도 네 목소리가 듣기 좋은 사랑스러운 목소리라고!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 따뜻해지는 사랑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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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고슴도치 엄마잖아요 ^^ 아이가 객관적인 기준으로 잘 생겼든, 못 생겼든 엄마 눈에는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천사로 보이고 아이가 똑똑하든 좀 부족하든, 엄마 눈에는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잖아요 ^^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게 잘 전해줄 수 있는 너무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   아직 아무것도 잘 모르는 아이에게 이 세상은 알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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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고슴도치 엄마잖아요 ^^

아이가 객관적인 기준으로 잘 생겼든, 못 생겼든 엄마 눈에는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천사로 보이고

아이가 똑똑하든 좀 부족하든, 엄마 눈에는 한없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잖아요 ^^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게 잘 전해줄 수 있는 너무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네요 ^^

 

아직 아무것도 잘 모르는 아이에게 이 세상은 알록달록 아름다운 곳이라며 빨강, 파랑, 노랑 등 예쁜 색깔들을 보여주고,

내게 가장 알록달록 아름다운건 바로 너라며 엄마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예쁜 책이네요. 색깔이 나온 부분을 읽고 나서는 여기처럼 빨간색인 물건을 찾아와 볼까?하고 색깔 보물찾기 놀이를 했더니 색깔 개념도 형성되고 재미있는 놀이도 하고 일석이조였답니다.

 

또 세상은 음악이 가득한 즐거운 곳이라며 낮은 음 높은음으로 나오더라구요. 여기 읽을 때는 피아노 낮은 음과 높은 음을 치면서 읽었더니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세상엔 아름다운 음악이 많지만 엄마에게 가장 즐거운 음악은 바로 너의 목소리라며 아이를 꼬옥 안아줬더니 두 아이가 벌떡 일어나 제 앞에 서더니 두 손 곱게 모으고 예쁜 노래 한 곡을 뽑아주네요~~

정말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리로 말이죠 ^^ 이 엄마는 또 감동의 물결에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내용은 아주 간단하고 짧지만, 그 속에 아이를 향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잘 표현된 아름다운 책 읽고 엄마와 아들딸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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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선물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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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한 책이야~를 우리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우리아이는 행복한 미소로 답을 해주더라구요... 만약에 이세상이 온통 한가지색으로만 되어있다고 상상을 해보자고 했더니, 우리아이는 초록색을 말하였습니다. ... 만약에 이세상이 온통 초록색만 있다면... 하고 상상을 하자, 우리아이는 "그럼 우리나라는 초록나라에요? 안예쁠것 같아요..난 무지개나라가 좋은데~"하면서 ......아이
"행복을 선물해주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너를 위한 책이야~를 우리 아이에게 읽어줬더니, 우리아이는 행복한 미소로 답을 해주더라구요... 만약에 이세상이 온통 한가지색으로만 되어있다고 상상을 해보자고 했더니, 우리아이는 초록색을 말하였습니다. ... 만약에 이세상이 온통 초록색만 있다면... 하고 상상을 하자, 우리아이는 "그럼 우리나라는 초록나라에요? 안예쁠것 같아요..난 무지개나라가 좋은데~"하면서 ......아이와 함께 잠시 아주 잠시동안이었지만, 같은것을 향해 함께 상상해보는 시간도 갖어볼 수 있었고,,,, 좋았습니다..


 

"이세상은 욱이가 말한것처럼 무지개세상이라 참 아름답다,그치?"... 무지개도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 그래도 가장 아름다운건 바로 우리 욱이야~했더니,,,, 무척이나 행복한 표정을 보이니,,, 저또한 행복한 표정으로 서로 주고받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색깔을 상상해보고, 다음은 소리에 대한 상상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낮은음,높은음여러악기의 소리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우리아이는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여러관현악기의 소리를 상상을 하더라구요. 저도 함께 우리아이와 같은 악기의 소리를 상상해보았습니다... 그 많고많은 아름다운 소리중에서 가장 즐거운 음악은 바로,,,우리 욱이의 목소리야!했더니, "엄마, 그럼 내가 노래하나 불러줄까?"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에 대한 자신감이 붙는것 같았습니다.....


 

다음은 세상은 재미있고 신나는 곳이야~!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이번엔 어떤때가 가장 신나고 좋은지 상상을 해봤습니다. 우리아이의 상상속에 제가 함께 떠나본것이지요...저희 아이는 물놀이를 상상을 하더라구요.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 가면 온종일 놀기때문에 4계절중 여름을 가장 좋아한다는 우리 욱이의 말에,, 저도 함께 수영장이나 워터파크에 놀러간 상상을 했습니다..... 함께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 수영장이나 워터파크도 너무너무 신나고 재미있는곳이지만,,, 엄마는 가장 재미있고 신날때는 바로....우리 욱이와 함게 있을때야~했더니,,,, "엄마, 나도 엄마랑 우리 식구 모두 함께 있을때가 가장 좋아요"하더라구요.... 짧은 이야기속에, 정말로 행복만배를 얻어가는 좋은책입니다. 우리 큰아이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커가면 커갈수록 애정표현을 많이 못하는것 같거든요... 아직 순수한 동화속에서 사는 우리 큰아들에게,,, 이 책 한권을 함께 동생과 함께 다시 한번 읽어주고 싶습니다.....^^  좋은 책 ,,,, 행복만배 갖게 해주는 고마운 책을 곁에 둘 수 있어서 저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e*******0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들의 고백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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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마이클 킹 글.그림 이주혜 옮김   책 표지부터 책 제목까지 참 사랑스러운 책이다. 네가 읽으면 나를 위한 책이 되고.. 우리 사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 되고..      알록달록 색깔보다 아름다운건 바로 너.. 내게 가장 즐거운 음악은 너의 목소리.. 내가 가장 재미있고 신날때는 너와 함께 있을 때야. 참 짧은 글귀 속에 엄마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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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마이클 킹 글.그림

이주혜 옮김

 

책 표지부터 책 제목까지 참 사랑스러운 책이다.

네가 읽으면 나를 위한 책이 되고..

우리 사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이 되고..

  

 

알록달록 색깔보다 아름다운건 바로 너..

내게 가장 즐거운 음악은 너의 목소리..

내가 가장 재미있고 신날때는 너와 함께 있을 때야.

참 짧은 글귀 속에 엄마의 마음을 표현한 책...

울 아이는 몇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너만 있으면 세상의 모든것들이

아름다워 보이게 만들어 주는 그런 느낌을 주는 책.

엄마들의 고백을 책으로 엮은거 같다.ㅎㅎ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다운 글.

많은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에게

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ㅋㅋㅋ

k*****8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