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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기술 교과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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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기술교과서 1권에서는 말과 교감하는 방법과 핸들링, 승마기본 안전수칙에 대한 기본적인 승마기술에 대해 만나보았다면  승마기술교과서 2권에서는 다양한 승마장비와 기승자가 말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하고 지시를 내릴 때 사용하는 다양한 신호들인 부조에 대해 알아보고  플랫워크 훈련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말의 종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굴레와 안장, 마구를 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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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기술교과서 1권에서는 말과 교감하는 방법과 핸들링, 승마기본 안전수칙에 대한 기본적인 승마기술에 대해 만나보았다면  승마기술교과서 2권에서는 다양한 승마장비와 기승자가 말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하고 지시를 내릴 때 사용하는 다양한 신호들인 부조에 대해 알아보고  플랫워크 훈련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말의 종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굴레와 안장, 마구를 고를 방법등 꼭 필요한 기본 장비를 올바르게 착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그림을 통해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재갈 굴레 씌우는 방법, 코끈의 종류, 재갈 물리는 방법, 승마 장비중에서 가장 비싼 안장의 구조와 종류,  복대, 등자, 가죽끈 착용방법, 안장을 입히고 조절하는 방법과 말이 고개를 높이 들거나 제멋대로 움직이지 않도록 제어하는 마틴게일의 올바른 방법등  승마장비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승마수업을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승마를 본격적으소 시작하시는 분들께 승마 기술 교과서2는 꼭 필요한 교본이라고 생각해요.  기승자가 정확한 부조를 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초 요령 4가지를 완벽히 익혀 완벽한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부조와 기본 자세를 익혔다면 평지운동인 플랫워크 훈련을 위한 난이도에 따른 훈련법을 통해 본격적인 승마세계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말은 의외로 똑똑한 동물이 아니라고 하지만 기억력은 매우 뛰어난 편이고   천적으로 성격이 온순하다고 하지만 동물이다보니 때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하는 만큼 말의 특징을 제대로 이해하고 부조도 정확하게 익혀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말을 훈련시킬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과 함께 저도 말과 친해지고 싶어지네요 ^^


k*******1 201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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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기술 교과서 2] 승마상식을 위한 기본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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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이후로 승마는 많은 분들이 알게된것같아요 말타기는 몽골이나 제주도 사람들이나 타는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승마장이 의외로 많이 있더라고요  승마에 대한 책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답니다.   승마기술교과서 2/제인 홀더니스 로댐, 페고티 헨리케스, 제인 월러스 지음/보누스 출판사승마기술 교과서는 1,2,3권으로 초급중급고급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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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이후로 승마는 많은 분들이 알게된것같아요 


말타기는 몽골이나 제주도 사람들이나 타는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분들이 많은데 

실제로 승마장이 의외로 많이 있더라고요 


 

승마에 대한 책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답니다. 










 

승마기술교과서 2



/제인 홀더니스 로댐, 페고티 헨리케스, 제인 월러스 지음



/보누스 출판사





승마기술 교과서는 1,2,3권으로 초급중급고급으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그 중에서 '승마 장비, 부조, 플랫워크'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2권을 읽어봤답니다.


이 책은 영국에서 승마교본의 정석으로 꼽히는 <Threshold Picture Guides>를 엄선한 책으로 30여년 간 전세계 승마인들의 찬사와 사랑을 받아온 책이라고 하네요 


지은이는 3명인데 

'제인 홀더니스 아직까지도 로댐'은 1968년 올림픽 종합 마술 금메달리스트이자 2009년 영국 퀸즈 어워드 수상자라고 하니 전문성은 말할것도 없겠죠 

'페고티 헨리케스'는 영국의 마장마술 선수이자 승마 전문작가로 여러 기사와 칼럼을 기고산 승마 전문 기자이기도 하답니다. 

'제인 윌러스'는 승마 코치, 작가, 어린이 승마교육과 인터넷 교육에 관심이 많은 저자라고 하네요 


감수를 한 김수현씨는 호주 유학시절에 처음 승마를 접하고 2007년에는 미국에서 국제 재활승마협회가 인증하는 재활승마교관 자격을 한국인 최초로 취득한 한국마사회 재활승마 코치라고 하네요 


승마는 일반인들의 운동이기도 하지만, 재활운동으로도 큰효과가 있어서 외국에서는 이미 많은 부분에서 인정받고 많이 활용되는 재활운동이라고도 알고 있어요 


승마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흔치만은 않아서 막연히 나와는 먼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한번 빠지게 되면 그 매력에 푹 빠진 분들도 많이 봤던 종목이기도 하답니다.





책에는 3장으로 구성되어있답니다. 

1장은 다양한 승마 장비와 착용 방법, 굴레 씌우기, 안장, 복대, 등자 채우기, 런징장비 등에 대한 이론지식들을 알기쉽게 서술이 되어있고, 

2장에서는 말과 교감을 하는 부조에 대해 정확하고 섬세하게 알려준답니다. 

부조는 박차나 채찍의 인공부조를 사용할 때의 주의점과 활용방법도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어요 

말과의 교감이 깊거나 오래 기른경우는 훈련자의 말이나 기분을 이해하기 때문에 언어로도 부조가 된다고 하니, 신기하면서도 똑똑하네요 





말은 사실 똑똑하지는 않지만, 보상심리가 강해서 제대로 된 보상을 그때 그때 해주지 않으면 두고두고 기억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플랫워크 훈련법에 대해 나온답니다. 

마장마술의 목적은 말의 신체와 기술을 고루 발달시키는데에 있고 말을 보다 침착하고 유연하며 탄력있게 만들고, 말의 자신감과 집중력을 향상하고 목표의식을 심어주어 기승자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가르친다.고 하네요 

마장마술 하는 분들 보면 맨눈으로는 도저히 말위에서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보이지만, 체중과 발끝과 고삐만으로 말과 다양한 교감을 통한 부조를 내리고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네요 

   

숄더인이나 리딩레그 조절도 쉽지 않은데 선수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승마에 대한 이론지식이나 상식책은 별로 없었는데 꼼꼼한 설명과 그림들이 있는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아요 .    










e*******0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쉽게 살펴보는 승마의 정석 - 승마 기술 교과서 2
"그림으로 쉽게 살펴보는 승마의 정석 - 승마 기술 교과서 2" 내용보기
제인 홀더니스 로댐, 페고티 헨리케스, 제인 월러스의 ‘승마 기술 교과서 2’은 기본에서 좀 더 나아간 내용을 담은 책이다.2편에서는 승마 장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살펴보고, 말에게 의사를 전달하는데 사용하는 ‘부조’와, 플랫워크 훈련법에 대해서 다룬다.승마 장비도 굉장히 다양하다. 가장 기본적인 재갈과 안장, 등자 뿐 아니라 거기에 함께 사용하는 추가적인 장비들도 많다.
"그림으로 쉽게 살펴보는 승마의 정석 - 승마 기술 교과서 2" 내용보기
제인 홀더니스 로댐, 페고티 헨리케스, 제인 월러스의 ‘승마 기술 교과서 2’은 기본에서 좀 더 나아간 내용을 담은 책이다.

2편에서는 승마 장비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살펴보고, 말에게 의사를 전달하는데 사용하는 ‘부조’와, 플랫워크 훈련법에 대해서 다룬다.

승마 장비도 굉장히 다양하다. 가장 기본적인 재갈과 안장, 등자 뿐 아니라 거기에 함께 사용하는 추가적인 장비들도 많다. 책에는 각 장비를 소개할 뿐 아니라, 장비의 구조와 명칭, 그리고 장비를 말에게 어떻게 장착해야 하는지 등이 자세히 실려있다.

특히 재갈 굴레처럼 끈으로 된 장비는 위치와 순서, 끈의 조임 정도 등 신경써야 할 것이 많은데 그것들을 세세하게 그림으로 나타내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사용법 뿐 아니라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은가에 대해서도 다뤘는데, 가죽을 많이 사용하므로 꼭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부조는 실제 승마시에 행하는 것이니 만큼 꽤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무엇보다 단순히 고삐 뿐 아니라 굉장히 다양한 방법으로 말과 소통한다는게 꽤 놀라웠다.

말에게 직접적으로 어떤 ‘자극’을 주는 것이다보니 주의해야할 점도 많이 얘기하는데, 약간의 실수가 말에게 고통을 주거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조심 또 조심해야 할 듯하다.

마지막으로 플랫워크의 기본에 대해서도 수록했는데, 마치 바이크와 같은 탈것을 탈 때처럼 직선이나 원, S자 곡선을 그리는 것을 보면 말을 탄다는 것도 얼마나 오랜 연습이 필요한 것인지를 느끼게 한다.


r****a 201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