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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잔!! 「애플비 소리가면책」이 도착했어요. 잊고있었던 이벤트응모, 생각지도 못한 당첨소식~ 하루라도 더 늦게 확인했더라면 못받을뻔 했어요.
유후~♬
어흥! 나는 사자야~ 아니 사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요? ^^
어흥! 나는 사자야! 책내용을 이렇습니다.
첫번째 페이지는 원숭이, 두번째 페이지는 개구리, 세번째 페이지는 사자, 네번째 페이지는 코끼리, 다섯번째 페이지는 새
이렇게 다섯동물들의 가면이 들어있어요.
흥미롭게 보고있는 저희 아이입니다. 원숭이의 끽끽~ 소리에 두팔을 번쩍번쩍 들어올립니다.^^ tip) 책을 수평되게 활짝 펼치셔야 동물소리가 나옵니다.
한창 의성어, 의태어에 반응을 보이는 저희 아이한테 더없이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엄마, 아빠가 동물소리를 흉내내어 자주 들려주긴 했지만 이처럼 생생한 동물소리는 동물원이나 체험학습장에서나 들을수 있었자나요. 이젠 집에서도 자연의 소리를 들을수있게 되어 너무 좋구요. 동물가면으로 까꿍놀이하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놀이를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 애플비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나요? 정말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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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일된 우리 린이.. 엄마가 책을 읽고 있으면 유심히 보고, 신문을 읽을때.. 신문을 잡고. 자기랑 놀자고, 관심을 가져달라고~~ 매달 유아 잡지를 주문하면서 린이 책도 한권씩 주문한다. 좋은책을 만날때 행복하다.
린이보다 3달 빠른 친구네 집에 놀려갔는데 소리나는 책을 보여주니깐. 소리도 지르고 좋아하길래.. 소리나는 가면 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 골랐다. 책을 펼치면 원숭이, 개구리, 사자, 코끼리, 새 동물들의 소리가 울렁차게 난다.
귀여운걸 좋아하는 린이. 짹짹짹 소리를 좋아한다.
혼자서 책장도 넘기고.. 대견하다.
코끼리 볼때.. 코끼리 아저씨 노래도 불려주고. 하루 두번씩 이책으로 린이는 놀고, 엄마는 잠깐 쉬고.. 엄마에게 효도하는 책이다.
린이 2월에도 육아잡지 사면서 재미있는 책 사줄게.. 사랑해. 우리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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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아기책, 소리나는 책, 동물책, 가면놀이책, 아기책추천
아가를 키우는 엄마라면... 아이가 어리든 크든.... 내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었으면...하는 바람이 있을거예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엄마의 바람처럼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을 수 있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환경이 중요하겠죠!! 아이의 주변에 책이 많이 있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이 옆에 있으면... 아가는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 주변에 책은 많이 있으나.. 정작....그 책들에 우리 아이가 관심이 없으면 소용이 없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 이 옆에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 [애플비] 소리나는 가면 놀이책 - 어흥! 나는 사자야
예쁜 색감과 동물의 울음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고, 의성어로 울음소리를 표현해놨기에 아가에게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장을 펼치면 저절로 소리가 나기 때문에 그 재미로도 아가가 책에 관심을 갖을 수 있답니다.
깔끔하게 포장돼서 도착했어요~ 책도 비닐에 한 번 더 쌓여서 혹시 모를 오염에 대비했네요^^
개봉~~!! 보드북 형태로 아이가 던지고 찢으려해도 절대!! 찢어지지 않는 재질이예요^^ 우리 아이의 시신경을 자극해서 뒤뇌발달로 이어줄 색상도 알록달록하니 예쁘네요~
소리나는 가면 놀이책! 가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눈을 댈 수 있는 구멍이 뚫려 있어요.
손으로 잡고 가면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손잡이도 되어 있답니다.
책의 뒷면에는 건전지를 끼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건전지를 끼워넣었기 때문에 책장을 펼치면 저절로 소리가 난답니다.
책장을 펼치면 동물의 얼굴이 나와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낸 의성어가 써있고, 이어 동물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끽끽! 나는 원숭이야!
어흥! 나는 사자야!
짹짹짹! 나는 새야!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전체 페이지를 다 싣진 않았어요^^;; 이 외에도 몇 가지 동물이 더 나온답니다^^
책장을 펼치면 저절로 동물의 울음소리가 나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우리 딸램.. 역시나!!! 바로 책에 급 관심을 보여줍니다^^
[우와~~!]를 연발하며 즐거워해요^^
계속 책을 들고 다니면서 열어보고, 쳐다보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요소를 두루 갖춘 [애플비] 어흥! 나는 사자야!
동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가들, 책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아가들에게 정말 딱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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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소리나는 가면 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
생생한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나와요!
너무너무 신기하지요!
원숭이, 개구리, 사자, 코끼리,새!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으면서 자연스레 동물들 흉내도 내고 신기해 해요!
색감도 너무 이쁜 책이에요!
책 사이즈도 생각보다 크고 너무 좋아요^^
자기전에 이렇게 책을 펼치면서 신났어요!
도대체 소리가 어서 나지 하는 표정으로 유심히 만져요!!
아침에 등원하기 전에 책을 펼치면서 놀아요!
제가 요렇게 얼굴에 대면서 보여주니
너무너무 좋아해요!!
소리나는 가면 놀이책! 정말로 너무너무 신기해요!
아침에 아들래미 펼치면서 소리 듣고 있어요!
역시 애플비에요!! 가면책에서 소리나는 가면책을 다시 만들어내었어요!
멋져요^^
아이랑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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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는 설정부터가 독특한 도서였습니다. 가면놀이를 할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 신기했거든요. 이 책은 펼치면 생생한 동물 울음소리가 난다고 하네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가 도착해서 개봉해보니 비닐밀봉포장된 도서였습니다. 왜 책을 밀봉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밀봉포장되어 있어서 그런지 책이 무척 깨끗하고 깔끔하게 도착했어요. 어흥! 나는 사자야는 어떤 도서일까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이라서 그런지 책 자체가 가면같이 제작되어 있었어요. 어흥! 나는 사자야라는 제목에 걸맞게 사자의 얼굴 반쪽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럼 어흥! 나는 사자야를 비닐을 제거하고 개봉해보겠습니다.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는 사이즈가 큼지막한 책이었어요. 왜냐면 가면 놀이를 해야하기때문에 책이 어른 얼굴을 가릴 정도가 되어야했거든요. 책을 펼쳐보기 전에 소리나는 책이라서 자세하게 사용법을 차근차근 보기로 했어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는 책 표지에 얼굴을 대고 가면놀이를 하라고 지시 스티커가 붙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소리나는 가면놀이책이라서 건전지가 들어가 있는 도서였습니다. 먼저 처음에 개봉하면 탭을 제거하면 자동으로 소리가 나게 설정되어 있었어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의 생생한 동물 들의 울음소리를 들어볼까요?
어흥! 나는 사자야를 어떻게 읽어줄지 그리고 그런 독서 활동을 통해서 어떤 아이들의 능력이 발달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답니다.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어흥! 나는 사자야를 펼쳐볼까요? 이렇게 책장에 이런 손잡이처럼 구멍이 나 있어서 책을 들고 가면놀이할때 잡을 부분이 제공되어서 있어서 좋았어요. 이곳으로 손을 넣고 책을 펼쳐서 가면놀이를 해주면 되더라구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의 페이지에는 한 페이지당 재미있는 동물이 하나씩 제시되어 있어요. 어흥! 나는 사자의 사자와 원숭이 코끼리...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보실수 있어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의 다양한 동물 소리에 우리 아이는 무척 신기해하더라구요. 정말 재미있는 독특한 책이라서 아이가 자주 읽어달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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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가면책 " " 어흥! 나는 사자야!! "
애플비/ 소리나는 가면책/ 어흥 나는 사자야 / 재미있고 신나는 가면책
깔끔한 포장과 함께 애플비에서 보내주신 어흥! 나는 사자야가 도착했어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기분좋게 만드는 애플비의 깔끔한 포장이 아주 기분좋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상자를 열자, 알록달록한 책 한권.. 기다리던 "어흥! 나는 사자야!"가 한눈에 쏘~~옥 들어왔어요^^ 아이들이 잡기 편하게 세심하게 신경쓰여진 책의 구성들이 아주 인상적이였답니다.
[ "어흥! 나는 사자야!" - 앞표지 모습 ]
[ "어흥! 나는 사자야!" - 뒷표지 모습 ] 얼핏 표지만 봐서는 사자에 관한 이야기만 있는 것 같지만, 사자는 소리 가면책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 중 하나 랍니다. 이 책에서는 개구리, 병아리, 사자,코끼리, 원숭이를 만날 수 있어요^^ 처음 책을 펴기 전에는 뒷면에 부착된 종이를 떼어내야 건전지 작동이 된답니다.
##. 소리나는 가면책 자유롭게 탐색하며 흥미가지기
책이 오자마자 하연이가 아주 신기한듯이 흥미를 갖더라구요^^ 요즘 열감기로 몸도 컨디션도 말이 아닌데, 소리나는 가면책이 무척이나 신기했나봐요~ 한동안을 소리나는가면책에 푸욱~ 빠져 있더라구요~ 스스로 자유롭게 관심을 가져보라고 방해하지 않았답니다.
##. 아빠와 함께 애플비 소리나는 가면책과 놀이하기
아빠가 퇴근해서 오자마자 하연이가 아빠한테 소리나는 가면책을 가지고 가더라구요~~ 아빠가 책을 얼굴에 대면서 가면 놀이를 하면서 놀아주니 하연이가 너무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책이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한 소리와 색감 그리고 내용 구성이여서 현재 11개월인 하연이에게도 더 없이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은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아이와 놀아주기 어려워 하는 아빠들에게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충분한 놀이책이 될 수 있어서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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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책은 요즘 정말 흔한 것 같아요. 하지만 소리나는 가면책이라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이거 받고는 승주아빠가 무척 신기해했어요. 승주도 소리가 나오니 반응이 폭발적~~
앞표지와 뒷표지예요. '어흥! 나는 사자야!' 사자 그림이 담겨있어요.
원숭이를 펼치면 끽끽끽~ 원숭이 울음소리가 나요.
개구리 울음소리가 나고...
사자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어요.
이건 코끼리~
새도 있어요. ^^
0세부터 3세 아니 4세도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는 책임이 분명해요. 애플비 참 영유아책 연구 많이 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대단~~
오늘 승주는 동물소리가 나는 까꿍책을 갖고 놀았어요. 정말 신기한게 책을 펼치면 해당동물의 울음소리가 나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승주가 흥미있어하며 좋아해요.
엄마를 향해서 '어흥~~~'
승주는 키키 원숭이도 되고
코가 긴 코끼리도 됐어요.
요즘 책 진짜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이 책 완전 최고... 조금 한돌 지난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고 더 어린 아이들도 소리때문에 호기심 있게 볼 것 같아요. 엄마나 아빠가 아이와 놀아주기에 딱인 책이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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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는 가면 놀이책 - 어흥 나는 사자야! 라는 책이에요.
이책 표지 보시면.. 구멍이 두개가 있죠?~
짜잔 펼치면 요련 모양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있어요. 바나나를 좋아하는 원숭이 개굴개굴 개구리
동물 책 중에 빠지지 않는 어흥 사자 코가 긴 코끼리~~
짹짹짹 새~까지 자세히 보면 동물들의 눈에 구멍이 2개가 있구요. 양 손잡이 역할을 하는 구멍이 양옆에 2개가 있답니다.
짜잔 펼쳐보이니~~~ 동물 가면이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구멍속으로 까꿍 놀이도 할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이책의 ~~ 제일 매력적인 부분은요? 책을 펼치면 소리가 나요.
혼자 앉아서 페이지를 넘길때도 소리가 나니깐. 넘넘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책을 보았네요. 그리고 책속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비슷하게 아이가 옹알이도 하고.
누나랑도 즐겁게~~~ 가면놀이도 하고 까꿍놀이도 할수 있는 책이에요.
단단한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우리아이가 페이지를 넘겨도~~~ 찢어질 위험은 없어요.^^ 책을 펼치자 짹짹짹 새 소리가 나니깐. 집중해서 책을 보고 있어요.
어~~ 이거 어디서 소리가 나는거지?^^ 소리에 대한 반응이 옵니다~~
다음페이지에는 원숭이가 있어요. 정말 원숭이 소리가 실감난다는~~^^ 나중에 이책 열심히 읽고 --- 동물원에가서 원숭이를 직접본다면. 우리아이가 먼저 원숭이의 울음소리를 낼것같은
그리고 원숭이가 좋아라하는건~~~ 바나나인거!!! 페이지속의 그림으로 알수 있어요. 엄마랑 함께 원숭이의 울음소리도 흉내내어보고 끽끽
아이가 말을 배울때 -- 제일 쉬운건 의성어 의태어이잖아요. 이책에는 동물들 소리에 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요^^ 저희친정엄마는 책 요렇게 들고. ㅋㅋㅋ 할머니가 어흥~~ 나는 사자야!!! 하면서 보여주고 계세요. 이번엔 책을 세워서 보여주기도하고~~
할머니가 이번엔 제대로 까꿍!!!! 짹짹짹 나는 새야~~ 하면서 노래도 불러주시고.
뿌뿌 나는 코끼리야~~~ 이 코끼리 소리를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할머니랑 함께 까꿍놀이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요맘때 만 9개월 10개월 까꿍놀이를 좋아라하고 호시김이 왕성한 이시기에 정말 필요한책인것같아요.^^
양옆으로 펼쳐야하는 가면놀이 책인지라. - 크기가 좀 크지만. 우리아이의 눈에~ 동물 그림과 동물 울음소리가 한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라서 대만족이에요^^
이번에도 애플비에서 좋은책 당첨되어서 아이와 함께 즐건 시간 보냈습니다. 울 승콩이~~-- 어흥... 하는 소리 따라하는거 들리시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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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신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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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책이 왔네요...
이번엔 무슨책일가요...
소리나는 가면놀이책 - 어흥 나는 사자다! 너무 궁금했답니다...
도대체 어떤 책일가요...
이렇게 상자에 도착했답니다..
평소와는 좀 다르게 왔네요..ㅋㅋ
커다란 상자에...쑝...
![]()
받자마자 아들 신이났답니다...냅다 들고 튀어 갔어요.. 제가 어찌 해볼새도 없이요..
요즘은 책에 푹 빠져 사는지라..ㅋㅋㅋ
자기 책인줄 금방알고는..ㅋㅋ
뒤에 건전지에 흰 프라스틱을 빼자마자 소리가 나네요...ㅋㅋ
건전지가 들어 있나봐요..
![]() 새입니다...
짹짹짹...소리가 아주 실감나요..ㅋㅋㅋ
![]() 코끼리는 뿌우....
진자 같아요..
![]() 원숭이는 끽끽...
바나나 그림도 같이 그려져 있죠..ㅋㅋ
![]() 사자 소리가 아주 진짜로 실감 난답니다...
저도 살짝 긴장 되던걸요..ㅋㅋ
아들은 처음 들어 보는 사자 소리에 살짝 긴장 하더라구요..ㅋㅋㅋ
제 손을 꼭 잡고는...ㅋㅋ
![]() ![]() 보이시죠..
요기를 붙잡고....
양손으로 잡으시면 되요...
![]() 그리고 이렇게 눈에 가면을 쓰는 거랍니다...
그럼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해요...
상상력 자극에 아주 굿이랍니다..
진짜 살아서 움직이는 동물인줄 아나봐요..ㅋㅋ
책을 움직여 주면 어딘가에 센서가 있는지.소리가 계속 나요..
![]() ![]() 이렇게 하는거랍니다...
아빠가 도와 주셨네요..ㅋㅋ
아이가 아주 흥미롭게 책을 본답니다..
요즘 맨날 이책만 본다니깐요...
![]() 애플비 덕에 좋은 책 읽게 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상상력..
정말 무한 한것 같아요...
애플비는 그걸 채워주는 책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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