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을 많이 보여서 세계사로 관심을 확장 시켜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아이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할때 한국사를 넘어서 세계사를 알아야 대답을 할 수 있는것들이 자꾸 생겨나서요. 잘 모른다고 하지 말고 그럴때마다 같이 책 찾아보자 하면서 함께 읽고 있습니다. 전집이긴 하지만 꼭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부담을 내려놓고 발췌독을 하는중인데 초등 고학년이 되면 통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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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1 세계사는 용선생과 함께 11권의 큰 주제는 제국주의다. 제국주의 진짜 많이 들어본 말인데 제대로 알지는 못함..... 좀 부끄럽네 머리가 비어있어서ㅠㅠ 이 책을 통해서제국주의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배경적 지식과 더불어 중국과 일본에관한 세계사적 내용도 함게 나온다. 지식을 넓혀가는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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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세계사 1권을 읽으며 신석기 구석기 시대를 알아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1권을 구매하네요. 독서광이었던 큰아이와 달리, 책읽기엔 취미가 영 없던 둘째. 그런 둘째에게 올 한해 용선생 한국사와 세계사 덕분에 너무 멋진 독서습관이 만들어졌답니다. 그 어떤 세계사 책보다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국사 세계사는 인강도 학원도 필요없구요, 독서가 최고인 것 같아요. 용선생 세계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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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열강의 식민지 정책으로 인해 세계 곳곳이 식민지가 되었던 근대사. 그 제국주의의 탄생 과정에 대하여 잘 나와있어요. 영국과 프랑스 등 주요 열강들이 세계를 식민지로 삼는 과정과, 그 영향으로 오스만과 이집트 사우디 아라비아등 이슬람 세계와 중국의 청나라가 서양 열강에 의해 몰락하는 모습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일본이 산업화에 성공해 새로운 열강으로 도약하는 과정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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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를 한마디로 아시아 아프리카입장에서 어떤 세기로 기억할까요? 한마디로 기억하기도 싫고,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되는 시절이 아닐까 싶네요 일본이나 동남아의 타이,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 정도 제외하면 나머지 국가들은 서구 제국주의의 희생양이 되는 비극을 거의 100년이상 겪게되는 흑역사가 전개되죠. 벨길에의 레오폴트2세의 만행은 얼마전 기사에서도 다룬적 있죠 1~2천만을 죽인 벨길에의 히틀러... 아편때문에 중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영국, 미국역시 자작극을 벌이면 스페인으로부터 괌 ,필리핀, 쿠바들을 양도받고.... 이런 장면을 보면 조선은 일본이 아니라도 다른 나라의 식민지가 될 운명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이제 곧 제국주의 국가들간의 처절한 혈투가 기대되겠네요. 17세기까지 유럽을 두려움에 떨게했던 오스만의 몰락을 보면서 신팽창주의를 내세우는 지금 몇몇 국가들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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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1 제국주의의 등장 제국주의 열강들이 등장하면서 인도의 식민지, 중국과 영국의 전쟁으로 이어지며 중국의 멸망, 메이지 유산으로 일본의 발전등 이후 전쟁과 식민지로 이어지는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 사진으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게 볼수 있어서 어려울수도 있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