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권 한 번에 모두 구매할까 고민을 하다 필요한 권수만 구매했는데 전집을 소장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다 구매하게 될 것 같거든요. 책의 서술도 참 좋지만, 지도나 사진들도 풍부하게 실려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중요하거나 정리해야 하는 내용, 혹은 개념도 책의 귀퉁이 부분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참 좋네요. 이 책을 많이 접하고 학교에서 역사, 세계사 수업을 들으면 수업시간이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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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세계사 때문에 힘든 사람들 이 책을 통해 술술 읽어보시면 도움될 것 같아요. 12권 주제는 세계1차대전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그 역사적인 내용을 정말 잘 풀어냈다. 초등학생이 읽어도 이해갈 만큼 진짜 이 책은 시리즈별로 잘 읽으면 세계사 공부할 때나 배경지식을 넓혀가는데 도움될듯싶다. 정말 시리즈 다사도 후회 안할 책. |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세계사를 시작하는 전집으로 으랏차차 세계사를 읽은 뒤 좀 더 세부적으로 읽어보길 원해서 구입했습니다. 쉬운 내용은 아니나 책에 어려운 단어 설명도 좋았고, 사진과 그림이 많아 아이 뿐 아니라 세계사를 공부한지 오래된 제가 읽기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꼭 아이를 위해 산다기 보다 세계사 공부를 한참 하지 않은 어른을 위해서도 추천합니다. 순서대로 한 권씩 모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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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할 땐 과연 이 방대한 세계사를 아이가 끝까지 재미있게 봐줄까 걱정이 있었는데, 역시 용선생 시리즈는 아이의 흥미를 계속 끌고 나가주네요. 벌써 12권째에 돌입합니다. 아이들이 선생님께 질문하면 선생님이 쉽게 설명해주는 패턴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정세도 깔끔하고 쉽게 이해되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사 상식 쌓는 중이에요. 세계사 다 읽고 나면 이미 끝낸 용선생 한국사도 다시 읽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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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세계사를 공부해보려고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전 시리즈를 차곡차곡 구매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부모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역사적 사실에 관한 내용이 자세하고 유익합니다. 처음에 역사적 사건이 펼쳐질 지역에 관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시작하는데 초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흥미로운 삽화, 사진들로 채워져 있어 초등 아이가 매우 재미있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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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고 나니 세계사도 용선생 시리즈를 집어들게 됩니다. 한국사 편을 보면서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일단 아이가 곧잘 들여다보며 재미있다고 말하니 저도 잘 만들었구나, 실감이 났거든요. 학교 수업 시간엔 아무래도 딱딱하게 공부로 접할 수밖에 없지만 사실 우리 역사를 배우는 것이 재미있구나 하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또, 초등 5학년엔 한국사를 배우니 세계사도 미리 볼 수 있을 때 편하게 읽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계사도 한국사처럼 시리즈로 나와서 한 권씩 사주고 있는데 한국사 이상으로 길고 방대한 내용을 잘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이 있네요. 용선생 세계사를 첫 권 읽어봤을 때부터 느낀 점으로, 책 서두에서도 소개된 것처럼 생생한 사진과 지도가 좋은 참고 자료가 되더라고요. 과거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현재 모습까지 알려주는 사진을 보면 이런 역사가 일어난 곳이 지금 이렇게 되었어, 하는 느낌이 들어서 과거 찬란했던 역사가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한국사와 마찬가지로 세계사도 역사 수업에 참여하듯이 용선생과 아이들이 수업하는 내용을 읽어보면서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학창 시절 세계사 과목이 어려웠던 제게도 쉽게 이해되는 느낌을 주네요. 15권 전권 읽고 나면 세계사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되면 더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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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열강들이 자국의 자우너 확보와 상품 판매 시장을 위해 식민지 확보를 하는 제국 주의의 무자비한 확산과 이에 대응하는 아시아와 인도 남아메리카 그리고 아프리카 서아시아의 저항에 대하여 나와있어요.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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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이전의 역사를 모른다면 왜 1차대전이 발생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죠. 평화적으로 외교적으로 해결이 가능한데 온 유럽이 왜 전쟁의 나락으로 빠졌는지.. 오스트리아 황태자암살사건이면 오스트리아와 세르비아에 제한된 전쟁이 가능하지 않은지... 이런 의문들이 생길수 밖에 없죠. 하지만 11권부터 읽다보면 러시아-오스만-독일등 주변국과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한다면 거의 필연적으로 터질 사건이 아니였나 봅니다. 보통 1차대전을 모든 전쟁을 끝내기위한 전쟁(war to end all wars) 라는 문구를 많이 사용합니다. 19세기말만 독일 비스마르크가 건재하던 시절만 해도 절묘한 외교술로 유럽은 큰 전쟁의 위기가 없는듯 보였지만 전혀 다른 성향의 빌헬름2세(할머니가 영국 빅토리아 여왕)가 등극하고 바로 비스마르크가 실각하면서 유럽은 이전과 다르게 전쟁의 씨앗이 싹트게 된게 아닌가 싶네요. 소설책 보듯이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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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세계 곳곳에 이어지는 긴장이 폭발하며 이어져 전세계의 전쟁으로 발전하는 상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어 만족스러 웠습니다. 각 나라의 상황 또 그 상황들이 이어져 어떻게 전생으로 발발하였는지를 재미있는 흐름으로 쉽게 나타나 있어 좋습니다. 또 중간중간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 사진으로 아이에 눈 높이에 맞게 볼수 있어서 어려울수도 있는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추천합니다. |
|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8권이 있어서, 낱권으로 1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9권 이후는 권마다 두께도 들쑥 날쑥한 것 같아요.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련 있는 것들을 찾아 읽는 식으로 하니 전체적인 흐름 보다는 각 시기 별 특정 확인이 주 목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