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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설레임 결혼!! 보통 결혼 준비하면서 참 많이 싸우잖아요.
함께 계획하고 함께 준비하고 그렇게 서로에게 맞춰가며 준비하다 보면 의견이 부딪혀 싸울 일도 많이 줄지 않을까요? 하나씩 써 가며 예쁜 결실으 맺어보세요. 시간을 두고 예식 준비를 하잖아요~ 일생 단 한 번뿐인 소중한 결혼식이니 꼼꼼하게, 예쁘게 페이지를 채워보며 준비할 수 있어요. 목록을 채우고 그림을 그리고.. 그러다 보면 어느 새 행복한 결혼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가 있을거에요. 프러포즈부터 상견례, 예식장, 허니문 등 깨알 팁도 실려 있고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참 많아요. 웨딩 다이어리 하나만으로도 소중한 추억이 되겠어요. 나중에 아이가 자라 결혼 준비할 때 선물로 줘도 좋을 것 같은 바바파파 스크랩북 웨딩 다이어리입니다. 가볍게 들고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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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파파스크랩북 웨딩다이어리를 만났어요! 다산북스에서 이렇게 이쁜 책이 나오다니 깜놀~~ 놀이라는 브랜드를 달고 나왔는데요. 놀 도 다산북스 한 식구랍니다. 저는 이미 결혼했지만 그때 결혼을 준비하던 설레임과 두근거림으로 이 다이어리를 살펴봤어요. 웨딩다이어리 열심히 보다가 커피 쏟아서 다이어리에 커피가 묻어서 약간 얼룩졌어요. 정말 이쁘게 보고 결혼을 준비하는 지인께 이쁘게 선물 주려고 했는데 제가 써야겠어요 ㅋㅋㅋ 결혼을 한 번 더 해야할까요?푸훕 사실 결혼이라는건 정말 어른이 되는 일이고 인생의 커다란 통과의례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여자에게는 결혼후 출산이란 것도 정말 중요하겠지만 출산도 결혼을 해야지 온전하게 인정받는거니까요. 결혼이 정말 중요한데 사실 결혼적령기에 만나는 사람과 의무감에 결혼했네요. 막 불타는 사랑 그런거 모르겠고요~ㅎㅎㅎ
바바파파스크랩북 웨딩다이어리를 살펴보면 예비부부뿐 아니라 오래 연애한 커플들에게도 이 책이 필요하더라구요.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하는 커플테스트 코너도 있구요. 내가 꿈꾸는 배우자상과 가정의 모습도 나눌수 있어요. 결혼전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다 알고 결혼해야지요. 모르고 결혼하면 참 많이 부딪힙니다. 프로포즈 받은 경험이 있다면 웨딩다이어리에 남겨둬야지요. 살다가 살다가 정말 이 웬수~!싶은 날에 프로포즈 받은 날의 감격을 적어둔 웨딩다이어리를 꺼내든다면 그래 이 웬수랑 검은머리파뿌리되도록 살아야겠지~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 듯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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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어가는 바바파파스크랩북 참 멋지지요? 예비신랑이 예비신부에게 편지 남기는 코너도 있구요. 결혼식에 온 친구들의 방명록도 있어요. 이렇게 결혼을 차근차근 준비해서 잘 치르면 얼마나 좋게요??? 꼭 결혼 고민이신 분들은 바바파파스크랩북 웨딩다이어리와 부록 웨딩미니북을 만나보시길요. 예신들필수템으로 추천 팍팍 드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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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파파 스크랩북 웨딩 다이어리
바바파파 스크랩북 웨딩 다이어리를 펼쳐본 순간 아 내가 결혼할때 이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오랜 연애 기간에 같은 회사 사내 커플이었는데
그럴때 바바파파 웨딩 다이어리가 있었다면
주위에 친한 사람이 결혼한다고 하면
바바파파웨딩다이어리 의 챕터별로 보면
어려서부터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 저이기에
그런데다 바바파파 캐릭터가 있어서
예전에 이런게 없어서 참 힘들게 정신없이 했었는데
특히 전 바바파파 웨딩 다이어리 에서
바바파파 웨딩 다이어리 체크리스트 에는
부록으로 있는 웨딩 미니북에는
웨딩 미니북에는 웨딩 다이어리로 차곡차곡 적었던 것들중
이번에 보니 바바파파 스크랩북 웨딩 다이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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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해요! 잠깐이라도 혼자만의 토닥토닥 시간이 필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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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선배의 야무진 꿀팁이 필요한 예비 부부, 결혼 준비?! 너무 막막하다. 그야말로 멘붕! 결혼 준비를 하다보면 주위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된다고 얘기는 해주시는데, 솔직히 옆에 모든 일을 대행해주는 웨딩 플래너가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양가 부모님들과 만나는 상견례부터 시작해서 예식장, 허니문, 신혼집, 청첩장 등등 일일이 하나하나 일일이 다 챙기자니 솔직히 많이 버겹다. 그럴 때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진짜 수월할 것 같다. 꼼꼼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는 웨딩 플래너와 같은 웨딩 다이어리! 모든 준비 과정이 책 속에 수록되어 있으니 일일히 물어보지 않아도 되고, 알아서 정리가 되니 너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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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올해 겨울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바바파파 웨딩 다이어리의 출간을 누구보다 손꼽아 기다렸는지도 모르겠다. 수없이 나보다 먼저 결혼한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그들의 조언을 아무리 들어도 뭔가 내 결혼에 대한 생각만 하려고 들면 어렵고 답답한 것 같다. 비교해보고 따지다보면 한도 끝도 없고, 그 사이에 잦은 다툼들 속에서 내가 왜 이런 절차들을 다 따지고 들어야 하나 하는 이런 복잡한 절차를 만들어 놓은 조상에 대한 원망(?)까지 생기기도 한다. 아무리 간소하게 치르고 싶은 결혼이라고 하더라도, 결혼은 여전히 둘의 문제가 아니니 이쪽 저쪽 집안 어르신들의 말도 들어야 하고, 조율을 하는 과정이 매우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내가 꿈꾸는 결혼준비'에서 부터 서로의 생각을 확인하고, 커플 테스트를 거쳐 프러포즈, 상견례 등등으로 이어진다. 특히 꼼꼼하신 분들은 더욱 재미를 느끼실 수도 있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영수증을 붙인다거나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심정을 적는 부분도 있어서 결혼준비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다.
내 친구 A는 B업체에서 하고, 내 친구 C는 D업체에서 하고 등등 분야별로 이런 말을 계속 듣다보면 도대체 어디에서 해야하는지 결정에 혼란까지 오게 된다. 부디 이 웨딩 다이어리를 통해 하나하나 꼼꼼하게 적어놓고, 잊어버리지 않고 확인하여 더 가성비 좋은 것을 선정하길 바랄 뿐이다.
이제라도 차근차근 다이어리에 적어보며 내 생각, 상대방의 생각을 잘 조율하여 꼭 행복한 해방을 맞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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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다이어리를 만났다. 무려 웨딩 다이어리~ 내가 결혼할 때 이런 다이어리가 있었다면 어떤 기록들을 남겼을까?
결혼식 날짜와 시간을 쓰는 페이지와 목차를 넘기면 '쓰면 이루어진다'라고 적힌 페이지가 있다. 이거 은근 중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내가 원하는 배우자를 기도했었는데 딱 내가 기도했던 그대로 만났다. 우리 집 남자들이 장신인 편이라 남편이 키는 작지 않았으면, 모난 내 성격을 감싸줄 수 있는 둥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었으면, 책 읽는 걸 좋아했으면... 나름 세세하게 기도했었는데 중요한 한 가지를 내가 간과했다. 외모에 대해선 전혀 생각하지 않았더니 임꺽정을 닮은 사람이 내 눈앞에 딱!! 동화에서는 진실한 사랑을 하면 괴물도 왕자가 되던데 현실은 슈렉을 따라 피오나 공주가 되었을 뿐이고~ 내 눈에 귀여워 보이긴 해도 꺽정씨와 닮아간다고 하면 화가 날 뿐이고~ 쓰면 이루어지니 구체적으로 솔직하게 쓰자!
예랑과 예신이 함께 적는 질문 리스트도 있다. 결혼을 하기 전에 서로에 대해 많이 알아둔다면 결혼하고 나서 크고 작은 싸움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거의 3년을 사귀었는데도 막상 결혼하고 나니 몰랐던 부분이 보였다. 예쁜 음식을 좋아하는 꺽정씨와 아재 입맛인 나, 돈 많이 바른 할리우드 영화를 좋아하는 꺽정씨와 할리우드보단 돈 적게 들어간 영화를 좋아하는 나, 매미나 개구리 같은 걸 못 만지는 꺽정씨와 못 만져서 안달인 나... 갈수록 취향의 격차가 벌어진다.
어쩜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웨딩 지도! 처음 하는 결혼이라 갑자기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더랬다. 한 번뿐인 결혼식인 만큼(누가 그래?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 거다~) 준비를 잘 하고 싶었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럴 때 웨딩 지도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듯!
카테고리에 맞는 꿀팁도 함께 있으니 참조하면 좋을 듯하다. 결혼식을 가는 사람은 하루 날 잡고 가서 손뼉 치고, 사진 찍고, 밥 먹고 오면 그만이지만 준비하는 사람에겐 보통 일은 아니다. 신경 써야 할 게 너무 많다니까~ 그나마 우리나라는 몇 시간이면 끝나지만 외국의 경우 며칠 동안 축제까지 하니 나같이 귀찮은 거 딱 질색인 사람은 결혼도 못 해 먹을 듯...
사실 결혼을 준비하면 혼수 보러 다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생각에 꿈에 부풀어 있을 것만 같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다.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하는 지인들과 부모님의 훈수로 맘이 상할 때가 많다. 그리고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곳에서 신혼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지 못하기도 한다. 그런 걸로 예비 신랑과 많이들 다툰다고 했다. 내 경우엔 친정 엄마랑 많이 부딪혔다. 한복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도 꼭 해야 한다며 고집을 안 꺾으시는 엄마 때문에 생각하지도 않은 돈이 나갔더랬다. 그 돈 아까워서 거의 2년 동안에는 집에서도 꽤 자주 입었던 걸로... 사실 예쁘기도 하고, 은근 야하기도... 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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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파파 스크랩북 웨딩 다이어리』는 바바파파 스크랩북 시리즈의 하나로 제목 그대로 <웨딩 다이어리 편>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활용하면 참으로 좋을것 같은 도서인데 준비할 것도 많고 또 준비하다보면 의외로 챙겨야할 것도 많아서 몇 번이고 다 챙겼나를 되새겨 보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줄 수 있는 책일것 같기 때문이다.
마치 셀프로 작성하는 웨딩 플래너를 곁에 둔 느낌이다. 실제로 웨딩 다이어리가 필요한 분들(추천하고픈 분들)을 보면 아래와 같다.
· 결혼 선배의 야무진 꿀팁이 필요한 예비 부부 · 우리만의 웨딩 다이어리를 간직하고 싶은 예비 부부 · 내가 꿈꿔오던 웨딩 버킷리스트를 쓰고 싶은 커플들
웨딩 다이어리인만큼 책의 첫 장을 보면 'My Wedding Day'라는 문구와 함께 결혼 날짜와 요일, 시간을 기록하는 페이지가 나오고 결혼식 이후 본식 사진을 붙이고 청첩장을 끼워두는 페이지도 있다. 그야말로 나의 웨딩 기록지인 셈이다.
가장 먼저 자신이 꿈꾸는 결혼식과 배우자상, 가정 등을 생각해봄으로써 결혼 준비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리고 배우가가 될 사람과의 추억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나오는데 기념일과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페이지(마치 예능에서 서로의 애정도 테스트를 하는 것 같다.) 등이 나오며 이후 나오는 본격적인 웨딩 여정을 보면 만년 달력과 함께 웨딩 지도가 소개된다.
'웨딩 지도'가 상당히 유용해 보이는 것이 프러포즈부터 시작해 결혼 준비 과정이 고스란히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뭐부터 해야할지, 또 언제쯤 하는게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앞으로 소개된 페이지들은 바로 이 웨딩 지도에 따라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전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챙겨야 할 내용이라든가, 생기는 영수증, 또 그때그때의 에피소드 등을 기록할 수 있기도 한데 아마도 정신없는 가운데 이 모든 것을 챙기기란 쉽지 않겠지만 적어도 그날 하루의 끝에 기록으로 남겨놓는다면 훗날 돌이켜보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무엇보다도 스크랩북이라는 말에 걸맞게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이 직접 작성하고 붙이고 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공간들이 제시되고 또 그럼에도 어떻게 활지를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서 상단에서 간단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해주기 때문에 마냥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책은 마무리는 각자가 서로에게 바라는 마음을 담아낼 수 있게도 하고 방명록도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이 한 권을 완성한다면 새로운 한 가정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초석이 될것 같아 상당히 기념비적인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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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해봤다고한다면
결혼준비는 해야하는데.
다이어리의 첫순서
프러포즈, 상견례, 예식장, 허니문, 신혼집, ![]()
결혼준비에 앞서
알아두면 좋을 꿀팁정보와 예산을 계산해볼수 있는 페이지까지
부록 미니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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