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한 디자이너 '사토 다쿠'의 디자인 에세이이다.
그의 디자인 철학과 디자인 방법론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롯데껌을 디자인하게 된 이야기는 한국인인 내가 봤을때 꾀나 반갑게 느껴졌다. 개성으로 회귀하려는 ‘탄성(彈性)’보다 새로운 상황에 맞추어 생각을 재형성하는 ‘소성(塑性)’이 필요하다는 그의 말은 디자이너에게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디자인
그의 디자인 철학과 디자인 방법론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롯데껌을 디자인하게 된 이야기는 한국인인 내가 봤을때 꾀나 반갑게 느껴졌다. 개성으로 회귀하려는 ‘탄성(彈性)’보다 새로운 상황에 맞추어 생각을 재형성하는 ‘소성(塑性)’이 필요하다는 그의 말은 디자이너에게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