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없이. . 애가 이쁜지도 모르고 남편과 알콩달콩할 여유도 없이 목표를향해 달리다 실패하고 만난 8주간의 내 마음을 살펴보는 과정. . 어느새 난 좋아하는 음식도 좋아하는 취미도 내가 뭘하면 즐거운지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런 날 비로서 들여다볼수있었던 좋은 시간이었고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꿈을 꿀수있게 되었다 작가님 새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우리는 이미 서너살때 엄마의 말을통해 모든걸 배웁니다~ 다 배운거지요~^^ 상처받고 경계에 서계시다면 상처를 받더라도 예쁘게 배운데로 끝까지 살아갈때 신께서는보상을 몇배로 더해주십니다. 우리는 배운거에 혼자서 많은걸 더허고 빼고 하면서 더 상처속에 사는건 아닐까요?이책은 그 가치를 찿게 해주려는거 같군요~ 화이팅입니다^^ 많은분들이 이책을 통하여 치유받고 용서하며 소망갖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