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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사랑서첩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여주가 미성년자니까 주변인의 뜻하지 않은 방해가 이해가 가는 상황이에요 하지만 남주는 어떻게든 여주를 자빠뜨릴 궁리만 합니다ㅋㅋ 소재는 살짝 발만 담군 느낌인 코믹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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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마유님의 요괴 사랑서첩 4
초보 신녀가 연습삼와 외운 주술에 갇혀버린 최강 음마인 남주인공 최강이라고 하는데 최강이 아닌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은 무엇일까
뭐 순정만화가 갖고 있는 갖은 클리세는 다 갖고 있다.
그런데 만족이 안되고, 충족이 안됨 그래도 어느날 드디어 여주와 남주가 온천여행을 간다
근데 거기서도 겁나 이상한 잔챙이 요괴들이 나와서!! 나와서!!
우리가 기대한 것은 없다. 빨리 다음권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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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빵빵 터지네요 웃겨죽는줄... 남주는 늘 여주를 안을 생각밖에 없고 특별히 여주의 부모는 남주와 여주를 여행보낸다 아무리 만화지만 미성년자 인데 둘만 여행보내다니 뭐 어쨌든 둘은 온천여행을 가게 되고 여주는 홀로 온천중 애기소리가 나는 복숭아를 발견하다 그 복숭아는 알처럼 갈라지더니 애기가 나오고 둘은 온천여행 갔다가 애기를 데려온다 이부분에서 빵 터졌네요 그 아기는 빠른속도로 자라더니 며칠만에 어른이 되버리고 달에서 왔다며 어떤남자가 그 어른으로 자란 아이를 데려간다 이제야 둘만 있게된 남주와 여주는 드디어 일을 벌이려 하고 그때 들어온 여주의 아빠가 막아서며 주술로 남주를 작게 만들려고 하지만 여주가 대신 맞아버리고 여주아빠와 여주의 영혼이 바뀌면서 여주는 쓰러진다 이때도 빵 터졌네요 결국 마무리는 여주엄마가 주술오 다시 되돌려 놓습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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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데 끝이 궁금해서 자꾸 보게되는 만화... 일단 굉장히 유치한데 그림체는 굉장히 예쁘다. 이번 4편에는 카구라의 아빠가 나오는데 카구라와 닮았고 아빠도 역시나 잘생겼다... 그리고 모모타 관련 일화가 나오는데 만화가 다 끝날 때까지도 모모타는 다시 나오지 않는다... 너무나도 아쉬움. 왠지 한번 더 나올 것 같았는데. 그림체는 여전히 예쁘고 작아진 카구라의 옷도 예뻐지는 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