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괴 사랑서첩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드디어 길고 길었던 만화가 끝이났네요 중간중간 사선읽기도 억지로 했을정도로 하차할까 계속 고민했어요ㅋㅋ이제 이 작가님껀 안살꺼 같아요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유치뽕짝인.. |
| 둘의 꽁냥꽁냥은 되게 힘드네요 뭘 할려고 하면 문을 벌컥벌컥 열는 바람에 참... 남주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나겠다 둘에게 또 다른의뢰가 들어오고 그곳으로 가보니 나무 한그루가 있었고 그 옆엔 남자 한명이 있었다 여주는 그가 요괴인줄 알고 물리치려 하지만 남주가 말리고 그 나무옆의 남자는 요괴가 아닌 나무 정령이었던것 사람들이 그 나무를 자를려고 하자 그 정령을 따르던 요괴가 남주에게 살려달라고 한것 나무는 잘려지지 않고 다시 살아난다 중간쯤이 조금 지겨웠는데 결국 둘은 진정으로 꽁냥꽁냥 하게 되네요 나중에 남주는 또다시 귀요미로 돌아오네요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