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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솔 슈퍼 5 한정판입니다. 한정판이라고 하지만 부록이나 구성이 다른 건 하나도 없구요 ㅠㅠ 오!로!지! 표지만 다릅니다ㅋㅋ 왜 이런 한정판을 낸거예요 ㅠㅠ 트랭크스 특집인가요?? ㅠㅠ 그래도 팬은 울며겨자먹기로 한정판을 사게 되고요ㅋㅋㅋ 흐름은 애니메이션과 비슷하네요. 애니메이션을 열심히 봤더니 결과도 대충 알거 같구요ㅎㅎ 여전히 밸붕 캐릭터 투성이지만 그래도 드래곤볼이니까 담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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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내용의 흐름이 동일하다.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 부분이 극장판 내용이 아닌 애니메이션 내용으로 전개되며 이 역시 내용이 엄청 생략되었고 드래곤볼 Z: 부활의 'F' 부분은 우이스가 오공에게 골든프리저를 쓰러트렸다고 방심하지 말라는 언급과 함께 아예 생략되어 있다.그러다 32화에서 약간이나마 부활의 F 부분을 우이스의 설명과 프리저의 꿈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리기도 하였다. 그 후에 제6우주편과 미래 트랭크스 편, 우주 서바이벌 편이 연재되었는데 모두 애니메이션과 세세하게 다르며, 제6우주편에서는 오공의 블루 계왕권이 안나오며, 미래 트랭크스편에서는 애니메이션에서도 안나온 초사이어인 갓 베지터가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최근 에피소드인 우주 서바이벌 편에서도 애니메이션에 안나온 파괴신들과의 배틀로얄도 나온다. 5. 특징 |
| 너무 늦게 나와서 계속 기다라고있었는덕 한정판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습니다 한정판을 구매를해서 일반판을 구매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생각중이네요ㅠㅠ 어떻게해야할지...애니메이션은 끝났지만 만화책만의 매력이 있으니 소장가하고 싶어 계속 구매하고있네요 빨리빨리 나왔으면 좋겠에요 ㅋㅋ 책도 안전하게 잘 도착했고 앞으로도 잘부탁 드려요~^^ |
| 너무 늦게 나와서 계속 기다라고있었는덕 한정판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습니다 한정판을 구매를해서 일반판을 구매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생각중이네요ㅠㅠ 어떻게해야할지...애니메이션은 끝났지만 만화책만의 매력이 있으니 소장가하고 싶어 계속 구매하고있네요 빨리빨리 나왔으면 좋겠에요 ㅋㅋ 책도 안전하게 잘 도착했고 앞으로도 잘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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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5권'결전 작별이다. 트랭크스' 시작한다. 표지 제목대로 미래 트랭크스편이 끝나는 권이자 힘 대회가 시작되는 권이다. 물론 바로 시작되는건 아니다. 그리고 미래 트랭크스편이 끝이 났는데. 애니로 예전에 보고 결말이 뭐 이러냐 싶었는데 코믹스판은 진행방식이나 엔딩이나 생각보다 파워밸런스를 생각해서 만든 느낌이 나서 만족스러운 편이었다. 애니판에서 힘대회도 굉장히 밸런스 붕괴였는데 코믹스판에서는 제발 밸런스 맞춰서 먼치킨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
| 한정판인데 좀 아쉬운느낌! 그래도 좋네요ㅎㅎ트랭크스는 사랑입니다. 오공 다음 차애랄까..근데 한정판표지는 좀...잘생기긴했는데 음ㅋㅋ미묘한 그런..ㅋㅋㅋ쨋든 뒷표지가 트랭크스랑 마이라 대만족!(물론 마이가 엄마뻘인건 안비밀) 한정판은 사랑입니다. 사실 슈퍼는 애니메이션은 충격과 공포지만..드래곤볼 올드팬에게는 나와준다는 사실 자체가 넘넘 좋네요ㅋㅋ 정발이 빨리빨리되서 쭉 나열하고싶네요! |
| 지금까지의 드래곤볼은 "강적 등장 -> 얻어 터짐 -> 수행을 통해 강적보다 더 강해져서 극복" 이런 느낌이었다. 하지만 드래곤볼 슈퍼의 미래 트랭크스 편에서 이 진행 방식은 결국 깨지고 말았다. 스토리의 흐름을 보면 그 방법 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했지만 역시 뭔가 너무 아쉽다. 차라리 4권에서 오랫만에 등장했던 베지트가 완전히 소멸시켜버리는 전개가 더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기에 할 말이 없군... 미래 트랭크스는 안타깝게 되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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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는 어쩔수 없이 드래곤볼 원작과 비교되야 하는 운명이다. 그리고 별 다섯개로도 모자른 드래곤볼 원작에 비해 모든게 부족하다. 심지어, 토리야마가 스토리를 썼던 원안 자체도, 토리시마 등의 편집자의 참삭을 받지 않은 '날것'의 단점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는 있다. 그렇지만 드래곤볼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안샀겠지. 무엇보다 한정판이라고 해놓고 어나더커버도 아닌 그냥 달랑 커버 하나라는사실이 허무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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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존재가 된 자마스를 막기 위해 『드래곤볼』 세계관의 가장 전능한 캐릭터가 짧게 활약한다. 하지만 자마스의 미완적인 성격은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다. 자마스 편은 이 권으로 끝나고, 이어질 편은 같은 기간 방영된 티비판의 완결편이기도 하다. 우주적 존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솜씨를 겨루는 것. 어쩌면 다분히 편리하기도 하고 안일하기도 한 설정이지만, 초창기 『드래곤볼』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