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게속으로 방송을 좋아 해서, 책 제목을 보고 바로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방송으로 봐야지 책으로는 내용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네요.
사진이라도 많아야 할텐데, 그렇지 않아서 글에서 설명해도 연상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일본편을 사놓고, 밀리의서재를 구독하고 있어서 읽지 못하고 유럽편을 산게 좀 후회 되네요.
그래도 잘 읽고 언젠가는 유럽에 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