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만화를 검색하던 중 특이한 제목과 표지의 하얀머리 소녀에 호기심이 생겨 검색해보니 일본드라마로 제작되었길래 1화만 보았다. 의심받는 남자와 망각 탐정이라는 설정은 좋았지만 두 개의 사건을 드라마 한 편으로 묶은 것이 어색했다. 다행히 만화에선 하나의 사건씩 해결한다. 드라마에서는 만화보다 몇 가지 추리를 보태서 양을 늘렸고 범인도 다르다. 상대적으로 만화의 추리
신간 만화를 검색하던 중 특이한 제목과 표지의 하얀머리 소녀에 호기심이 생겨 검색해보니 일본드라마로 제작되었길래 1화만 보았다. 의심받는 남자와 망각 탐정이라는 설정은 좋았지만 두 개의 사건을 드라마 한 편으로 묶은 것이 어색했다. 다행히 만화에선 하나의 사건씩 해결한다. 드라마에서는 만화보다 몇 가지 추리를 보태서 양을 늘렸고 범인도 다르다. 상대적으로 만화의 추리는 너무 단순하다는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