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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하나도 없어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안샀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속삭이 듯 소근소근 엄마 목소리를 들으며, 신비롭고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를 보며 금새 새근새근 잠든 우리 아이.. 아이는 잠을 자고 하루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침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는 표현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문장 하나하나가 아름답고,글밥도 길지 않아서 아이 잠자리도서로 정말 좋은 깜박깜박 스르르르. 책이 닳고 닳도록 보고, 재구매 의사 1000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