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과 악 사이에 판단력을 갖고 있어요. 선하게 살려고 합니다. 악한 일은 하 지 않아요. 내게는 이런 굳은 자신감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통제할 힘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그런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이건 마음이 여린 게 아니라 도의가 굳건한 거랍니다." 지은이 라오선생의 말이 서문부터 인상적이다.그림도 참 따뜻하다.
"나는 선과 악 사이에 판단력을 갖고 있어요. 선하게 살려고 합니다. 악한 일은 하 지 않아요. 내게는 이런 굳은 자신감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통제할 힘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그런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이건 마음이 여린 게 아니라 도의가 굳건한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