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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인 “석세스 애티튜드”를 그대로 번역하여 보면 성공 태도 라고 읽을 수있다. 이 짧은 단어로 된 문장을 해석해보면 ‘성공을 하기 위한 자세’라는 의미이다. 기업에서 성공을 하려면 경영자의 마인드가 굉장이 중요하고 어떤 신념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느냐가 시장에서의 승패를 결정하게 되는것이다. 작가는 책에서 일반 경영이 아닌 ‘4차원 경영’을 강조하며 회사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지의 방법을 말하고 있다. 30년동안이나 경영쪽에서 일해왔고 경영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있다. 효과적인 경영은 회사를 결국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큰 열쇠가 된다. 아무리 아래 직원이 열심히 한다고 해도 가장 위에 있는 CEO의 생각대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뛰어난 사고력과 바른 태도 , 긍정적인 생각은 기업가에게 필수조건인것이다. 삐그덕거리는 기계를 고치는 건 수리공이 하는 것처럼 회사의 문제는 담당자가 고쳐야 한다. 그리고 그 모든것을 아우르는 사람이 CEO다. 직원들끼리의 조화를 맞추기란 쉽지 않지만 만일 조화를 잘 맞추어 낸다면 지속성장이 진행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책에서 ‘네패스’라는 기업이 예시로 쓰이는데 , 작가는 27년간 4차원경영을 해왔다고 주장하며 , 만족도는 이미 대기업 수준을 뛰어넘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사장을 비롯한 고위급 간부들의 생각이 체계적이면서도 철학적이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도출될 수 있는것이다. 다른 기업의 예시를 들어주면서 어떤식으로 경영해 나갈지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직원들과의 협업 , 그리고 네패스 라는 회사안에 세워진 법칙들을 보면 어떤식으로 운영해 나가는 것이 ‘진짜경영’인지 한눈에 파악 할 수 있다. 책은 경영분야를 전문으로 다룬 책임에도 불구하고 고위급 간부들만이 읽는것이 아닌 가장 밑에 있는 인턴에게 읽혀도 좋을 만하다. 회사 생활을 할때의 성공적인 방법들을 가르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의 기업인 ‘네패스’만 강조했다는 부분이 아쉽지만 다른 예시들이 있기에 읽기에 재미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회사에서 부서 안에서 일을 하고 있는 누구에게라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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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의 입장, 사업주의 본심, 창업을 고려할 때, 모든 것을 알고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 어떤 직종을 선택하더라도, 경영은 기본이자, 핵심가치가 됩니다. 방만한 경영이나 무리한 사업확장은 지양해야 하는 것이 맞고, 더 나은 결과나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고, 결국에는 속한 기업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거나, 사람들의 평판이나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성공은 매우 간단해 보이지만, 섬세한 과정입니다. 때로는 비판과 비난을 감내해야 하며, 자신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도 왕왕 생깁니다. 저자가 말하는 리더의 자질, 조건, 경영관리에 있어서 어떤 가치를 우위에 둬야 하는지, 자신의 결정이나 태도에 따라서, 속한 직원들의 미래까지 흔들 수 있다는 경고, 너무나도 뻔한, 거창한 논리가 아닌, 사람들이 머리로는 기억하지만, 가슴으로 느끼지 못하거나, 실행에 있어서 망각하는 부분을 논리적으로 짚어주고 있습니다. 성공은 태도라는 아주 간단한 공식처럼 보이지만, 누구나 초심을 끝까지 유지할 순 없고, 다양한 유혹이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타협 등으로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리더나 경영인은 때로는 고독한 길을 선택해야 하며, 이에 따르는 모든 결과를 책임져야 합니다. 사람들은 항상 편한 길, 쉬운 길, 요행과 요령을 바라지만, 경영자는 절대 그래선 안됩니다. 모두가 낙관할 때, 미래에 대한 대비나 위험을 인지해야 하며, 모두가 어렵다고 말할 때, 1%의 희망이나 비전이 있다면 용기있게 나아가야 합니다. 말처럼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그 만큼 성공의 길은 매우 험난하고 어렵다는 뜻입니다. 다양한 개성과 성격을 지닌 사람들이 모인 조직과 사회생활, 이를 하나의 유기체로 결속시킬 수 있는 힘, 결국 리더의 언행과 자질에 있습니다. 시대변화에 따른 트렌드도 알아야 하며, 기존의 가치 중에서 충분히 논리적이며 활용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합니다. 목적을 위한 맹목적인 추종이 아닌, 상황에 맞는 판단과 실행, 의지와 노력 등 부수적인 관리까지, 신경써야 할 부분도 많고, 사람관계에서 오는 잡음이나 결속을 위해 마음을 써야 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과정이 성공이라는 달콤한 보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만큼, 리더의 조건과 자질은 어렵지만, 제대로 알고 접근한다면, 충분히 매력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태도, 무엇이 중요하며, 어떤 것을 상위개념으로 두며, 활용할 것인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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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사명이다, 성공은 태도에 달려있고 태도는 생각에 달려있다!
어렵지않게 풀어낸 경영도서 추천 4차원 경영 석세스 애티튜드!
보통 이렇게 제일 앞장 소개하는 부분에는 학력이나 경력이 먼저 시작되는데
게다가 뭔가 경영을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경영자의 마인드도 이해하게 되는 그런 책이였어요 '0' 그래서 지인들이나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경영을 하고계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고, 아니여도 분명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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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을 할 것인가 남의 일을 대신 해 줄 것인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위해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는
중입니다.
다른 성공하신 분들과 같이 저자 또한
보이지 않는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더라도 기본적인 가치는 변하는 것이 아니니깐요~ 저자가 직접 기업을 운영하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기에 더 와 닿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인재가 중요하다
함께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함께 나아가는 것.
많은 분들이 두근두근 되는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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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경영 석세스 애티튜드 / 이병구 / 한국경제신문
음, 표지를 보고는 여타의 성공담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경영도서 추천 드릴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직원들에게 나눠줄 책 내신 건 줄 알았는데 제가 고수를 몰라봤어요.
제가 기독교인이 아니다보니 기독교적인 내용이 나올 때마다 좀 싫었달까요?
결론적으로는 이 책을 덮고나서 저자 분이 운영하시는 회사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채용 공고에서 안타깝게도 제가 지원할 부서는 없었지만 이런 회사라면 한 번 다녀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검색도 해 보았던 거겠죠?
회사, 를 어떻게 정의하시겠습니까? 돈 벌러 모인 집단? 이윤 추구 집단? 이 책에서는
우리 각자는 소명자로서 태어나 각자 가지고 태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때 활력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 그런 개인들이 모인 곳이 바로 회사다.
오늘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 나는 가지고 태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나요?
'어떤 제품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제품 철학이 있는가. 그것이 제대로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가. 제품 철학이 결국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하고, 회사의 성공을 담보한다.
파텍 필립, 이라는 시계를 저는 처음 들어봤는데 시계를 사려면 엄청난 돈을 지불하고 오래 기다리는 것도 모자라 누구인지, 직업은 무엇인지, 전에 어떤 시계를 찼었는지도 밝혀야 한다고 하네요. 구매하려는 이유도 밝히고 심사를 거쳐야만 살 수 있다고 하니 대단하죠? 이렇게 어렵게 살 수 있는데도 사려는 사람이 있는, 그런 멋진 제품들이 우리나라 제품 중에도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무드 엘리베이터라는 개념을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는데 2012년과 2017년에 책이 발간되기도 했네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라고 링크 겁니다. http://www.themoodelevator.com
무드 엘리베이터의 가장 상층이라는 점입니다.
아니, 그렇게 사생활까지 간섭하려고? 아니오, 그런 게 아닙니다.
직원의 가정이 불안해지면 심리적으로 안정되지 않고 이는 결국 업무에도 영향을 끼친다. 과도한 업무가 없어야 가정이 행복해지고, 이는 회사의 경영 실적으로 돌아온다.
제가 이 즈음에서 이 회사 이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ㅎㅎ
서로를 도와주고, 채워주고, 용서하고, 멘토링하면 이것은 시기와 질투가 아닌, 협력과 단결을 부른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친절한 세인씨의 덕업일치 채널에서
오디오클립에서 성경적으로 경영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바로 이런 부분이 그런 부분이겠죠?
경쟁보다 협업을 도모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는 '상대방이 요구한 일을 먼저 처리해주기'를 제 1원칙으로 삼는 것이다.
유기적으로 화합하고 도와도 어려운 게 회사인데 요청을 해도 그 일이 처리가 안 되면 이 책의 묘사처럼 조직이 동맥경화에 걸리겠죠?
n가족 행동규범 10계명도 시원하게 오픈해 주셨어요. 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다면 각자 회사의 상황이 있겠지만 이 10계명을 바탕으로 우리 회사의 10계명을 만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이건 회사 다니시는 분이시라면 다들 이미지 저장 하셔서 폰에 두고 익숙해 질 때까지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보고해! 가 아닌 공유해 주세요. 그것도 몰라? 다시 해! 가 아니라 다르게 생각해봅시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거예요.
회사 분위기가 정말 좋아질 겁니다.
심한 경우 '정치적 라인'이 형성된다. 이를 예방하려면 '관계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제가 이런 것 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사내 정치 관련 책도 읽은 거 아시죠? 이렇게 균형을 잡아주는 어른이 필요한데 어른이 오히려 조직을 가르고 갈등을 부추기면 정말 답이 없답니다. ㅜ.ㅜ
네페스는 좀 철학적인 기업이예요. 아니, 대체 어떤 기업이 아침마다 이런 걸 생각하래요.
나는 어디 있는가? 나는 왜 여기 있는가? 여기가 얼마나 중요한 자리인가? 그렇다면 오늘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그렇지만 이런 걸 아침마다 묻다보면 점차 내가 가야 할 방향은 뚜렷해지겠죠? 소명을 체화할 수 있도록 하는 네페스만의 비법이겠습니다.
일, 열심히 한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목적성과 방향성이 있어야겠죠?
모든 일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고객 가치 창출'에 맞춰져야 한다. 그래야 어떤 일이든 의미가 있다.
지향점에 고객 가치 창출, 을 두어야 한다고 하네요.
휴가를 많이 주고 가정에서는 회사에 대한 신경을 끊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네요.
개발 부서와 현장의 이직율을 낮추기 위해 했던 경험담이 감동적이었어요. 근시안적이고 유아적으로 내 일을 주장하기 보다는 상대의 입장을 직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함으로서 이직률을 0%로 낮추었다고 하니 대단하죠?
석세스 애티튜드, 성공하는 태도를 가지고 오늘도 즐겁게 슬기롭게 조직생활을 해 보아요! 경영하시는 분들이 한 번쯤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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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맘 아빠도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경영 도서가 반갑다.
시대는 급변화고
이렇게 눈 깜짝 할 사이에
변하는 때에
경영 방식 또한 예전
방식만은
고집할 수가 없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다.
소나무가 늘 푸른 것은
왜
일까?
늘 푸른
것은
끊잆없이 잎을 바꾸기
때문이다.
경영방식도 시대에
따라서
다시 해석
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성공은 태도에 달려
있고,
태도는 생각에 달려 있다
!!
경영은
사명이다.
네패스 이병구 회장은
기존의 경영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토대로
하는
4차원 경영을 새롭게
제시하였다.
4차원
경영이란?
사람의
마음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일구는 경영 방식이다.
생각
- 말 - 일에 관한
제대로
된 태도에서
새로운
미래를 일굴 수 있다고 말한다.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생각
- 말 - 일이다.
이
3가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건축업을 하는 아빠께서는 늘
말씀하셨다.
100곳의 기업 중
80곳은 문을
닫고!
운영이 힘들고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경기가 한 해를 거듭할수록
힘들고
상황이 심각하다고
한다.
모든 시대는 그 때 그때에
따라
모든 시대가
어렵다.
그리고 회사들은
불안했다.
망하는 기업, 사라진 산업이
많고,
지금도 수많은 기업이 생기고
사라지고,
번창하는 기업도 있어서
도약하는 회사들도 많이
있다.
회사는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
성공이 따라오는 기업이
된다.
3가지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말은 4차원 경영에서 뿐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있고
직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회사에서도 오가는 말들을
보면 ,
회사에서 어떤 식으로 조직이
운영되고 있는지
어떤 개인의 인품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기업문화와 성과도
이 말로 결정이 될 수
있다.
일하는 방식만 바꾸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과거에는 직원들이 일을 삶의
수단쯤으로
여겼다면 이제 4차원
경영은
인생에서 추구하는
'사명'으로
바라보게끔 하는
것이
4차원
경영이다.
네패스의 성장 비결 또한
위에 언급했던 것들로
조직 들이 기업문화와 성과도
성공적으로 결정을 지은 게
아닐까 싶다.
세부적인 내용을 담고
실천 하는 내용도 자세히
담았기 떄문에
경영 전체를 결정하는
석세스 애티튜드는 !!
새로운 시대 변화 앞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애티튜드의 책을 보며
배우고, 실천하면
!!
충분히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을 알고,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게 운영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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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다는 것은 잘못된 통념이다.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이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조직의 기본 구조는 중앙 집중적이거나 상명하달식이 아니다. 사람들은 누가 시켜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상호 의존적인 네트워크에 각자 기여함으로써 보상을 받을 수 있다."(p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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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업 경영도 많은 애로점이 있어지만 4차 산업혁명을 이 책 "석세스 애티튜드"는 기존의 이익을 고수하는 경영벙식에서 과감히 사람의 마음을 토대로 하는 기업경영 방식의 시작이 바로 생각, 말, 일이고 억압이나 강요에 의한 방식의 경영법이 지금까지의 방법론이었다면 이제는 같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이렇게 경영해도 이익이 납니까?"라고 물었다는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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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듣는다.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란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들을 듣게 된다. 지금의 직업들의 상당수가 없어질 것이란 말을 들을 때에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 라는 마음을 갖기 마련이다. 지금은 분명한 변화에 대비해야 되는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4차 산업혁명의 모습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고, 많은 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들이 많이 감지되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변화에 어떻게 대비해야 될지를 고민하고, 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4차원 경영 석세스 애티튜드는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경영의 변화를 어떻게 이루어가야 할지, 무엇에 초점을 맞추고 준비해야할지에 대해서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지금껏 없었던 상상할 수 없는 변화를 앞두고 우리가 주목해야 될 점은 보이는 것보다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이끌기 때문이다. 경영 방식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바뀌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 중심의 4차원 경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경영은 4차원 경영이고, 4차원 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즉 인간의 마음이 더해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생각, 말, 일이다. 사실,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서 좌우되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타나는 현상과 눈에 보이는 것에 집착하고 그것만을 추구하고 따라감으로 정작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야 될 것을 잃어버리곤 한다. 바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즉 인간의 마음이 더해지는 경영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4차 산업혁명의 변화속에서 어떻게 4차원 경영을 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 말, 일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이고, 도전받게 될 것이다. 인공지능시대에 로봇이 할 수 없는 그것, 눈에 보이지 않는 그것들을 어떻게 발전시켜나가고, 그것을 어떻게 경영에 더해져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만이 해 낼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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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생을 결정 짓는 것은 생각과 행동입니다. 그럼 기업을 운명 짓는 것은 가치관과 생활양식입니다. 함께 맞는 사람들과 같은 가치관과 생활양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과 미래를 좌우합니다. 4차원 경영은 정체성을 새롭게 다지는 것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존재의 본질을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해결하는 관점이 달라집니다. 나는 누구인가, 회사는 무엇인가 라는 등의 본질적인 질문을 해서 그안에 심오한 의미를 파악합니다. 회사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가치관 입니다. 자신의 회사가 무엇을 지향하는지를 보다 확실하게 하기 위햐 경영자가 추구하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어떤 가치관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회사가 내리는 다양한 선택의 순간에 영향을 미치고 운명을 좌우합니다. 생각은 중요합니다. 사람은 보통 부정적인 생각부터 먼저하게 됩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더 강한 힘을 가지려면 지금은 힘들지만 비전과 꿈을 생각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버릴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지 먼 훗날 성공의 요인이 될수 있음을 확신 합니다. 말은 의사소통의 수단이면서 마음의 표현입니다. 말 한마디에 따라 사람들을 울리고 웃게 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늘 소망하는 말, 환경을 바꾸는 말, 믿음의 말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줍니다. 그러면 관계가 달라지고, 관계가 달라지면 회사도 달라지게 됩니다. 회사는 일을 하려고 모이는 곳입니다. 혁신과 창조성으로 경쟁력을 갖춰야 합니다. 경쟁을 통해서 수익을 내야 하므로 어떻게 일할 것인가,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생각-말-일을 본격적으로 활용해야 하는데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원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려고 노력한다면 직원들도 스스로 비전과 목표를 세우면서 무섭게 일에 매진할 것입니다.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