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이 책을 선물로 주고 받는 것이 떠올라, 저도 누군가에게 선물하려고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을 선물해주기 전, 내용이 궁금하여 저도 한번 읽어보았는데..조금은 실망한 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기독교 진리는 단순하면서 깊기에 내용이 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이라는 인물을 조금 더 깊게 탐구하며 그가 보여준 믿음의
예전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이 책을 선물로 주고 받는 것이 떠올라, 저도 누군가에게 선물하려고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을 선물해주기 전, 내용이 궁금하여 저도 한번 읽어보았는데.. 조금은 실망한 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기독교 진리는 단순하면서 깊기에 내용이 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이라는 인물을 조금 더 깊게 탐구하며 그가 보여준 믿음의 모습들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면 좋지 않았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