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인성동화
"인성동화" 내용보기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있다면? 그럼 마음에 난 상처가 있다면요 어떻게해야 나을까요 강아지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주고사랑의 존재임을 알게해주는인성 동화!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이 동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아이들이 동물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1.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야!친구의 강아지 뭉치와 주인공 또자의 만남이 있는
"인성동화" 내용보기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있다면?

그럼 마음에 난 상처가 있다면요 

어떻게해야 나을까요 

강아지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주고

사랑의 존재임을 알게해주는

인성 동화!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이 동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아이들이 동물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1.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야!

친구의 강아지 뭉치와 주인공 또자의 만남이 있는 날입니다.

 

뭉치와 또자는 만나서 반갑게 킁킁거리며 인사를 하지만, 그 모습이 똥강아지 같고 더럽게 느끼는 친구.

 

하지만 강아지들만의 인사법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다른 친구들 무리! 강아지는 예쁘다고 막 만지는게 아닙니다.

 

 

 

2. 또자를 찾아주세요.

잘 놀고 있던 또자가 갑자기 사라지고, 또사를 찾는다는 공고까지 냅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죠.

 

작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합니다. 근처 동물병원에 미라처럼 붕대를 감고 있는 강아지들을 발견. 누군가 아무이유 없이? 그저 강아지란 이유로 화풀이 대상으로만 생각을 한 나쁜 인간이 강아지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강아지는 절대 화풀이 대상이 아닙니다. 강아지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입니다.

 

 

 

3.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돌아다니는 강아지가 너무 예뻐 들고가버렸다는 형석.

 

그리고 다시 또자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줍니다. 강아지는 예쁘다고 막 만져도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너 예쁘니까 계속만질래. 해서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나요? 없죠. 강아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예뻐서 막 데리고 가면 안돼죠. 소중한 가족들과 떨어지고 가족들이 걱정하고 난리나죠.

 

강아지도 아이들처럼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낄 수 있어요. 자신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게 하는 인성동화네요. 이런 동화는 처럼 읽어봐서 정말 ... 아동학대만 학대인가요? 동물학대도 학대입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은 자가 과연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요? 반대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동물을 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k*******4 2018.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한해숙 글 / 송은선 그림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한해숙 글 / 송은선 그림" 내용보기
http://hestia0829.blog.me/221324837159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다는 약속과 함께 남이 아닌 가족이 되어버린 요즘의 반려견은 참으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어김없이 늘어나는 무정한 주인의 유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인성의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었지요.책속의 주인공 지윤이는 엄마친구의 동물병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또자와 만나게 되었어요. 또자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한해숙 글 / 송은선 그림" 내용보기

http://hestia0829.blog.me/221324837159

 

 

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다는 약속과 함께 남이 아닌 가족이 되어버린 요즘의 반려견은 참으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어김없이 늘어나는 무정한 주인의 유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인성의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었지요.

책속의 주인공 지윤이는 엄마친구의 동물병원을 찾았다가 우연히 또자와 만나게 되었어요. 또자는 지윤이가 지어준 이름이예요. 동물병원에서 나온 후 몸과 마음의 상처가 완치하지 않았던 강아지가 잠만 잤거든요. 자고 또 자고를 반복해서 이름을 '또자'라고 했지요.  또자는 주인에게 심하게 구타를 당한 후 버려졌고 현재 수술을 받은 후 동물병원의 유리방 안에 미라처럼 온몸에 피묻은 붕대를 감고 있었지요. 게다가 다음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유기견 보호소에 보내지게 되고 그곳에서조차도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안락사를 시켜야 한다는 말에 안타까움을 느껴 자신의 집으로 입양하게 됩니다. 한참을 경계했던 또자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고 지윤이네 가족과 잘 지내게 되었지요.

우리집에도 반려견이 있어요. 가족의 일원을 만난다는 건 그만큼의 보살핌과 책임이 생긴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금 알게 해 주었어요. 반려견을 장난감처럼 막 사용한다거나 싫증난다고 버려도 되는 물건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해 사랑으로 함께 해야 하고 그냥 예쁘고 귀엽게 생겼다는 생각으로 가벼운 마음을 갖고 키우면 안된다는 것을 또 일깨워 줬지요.
책을 다 읽은 아이는 우리집 강아지의 밥을 담당하기로 했어요. 엄마는 간식을 챙기고 아빠는 산책을 담당하며 마당에서 놀때는 가족 모두가 함께 하도록 다짐했답니다. 소중하게 지켜주기로 말이죠....

h********9 201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내용보기
사람들은 애완동물이라는 개념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너무 많습니다.사람이 오랜 시간 키우던 강아지를 한순간에 버리지만, 버려진 강아지는 쉽사리 주인에 대한 마음을 떠나지 못합니다.버려진 강아지는 결국 유기견 보호소로 갑니다. 그러다다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킵니다.책에 나온 또자라는 강아지도 사람에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내용보기
 사람들은 애완동물이라는 개념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이 오랜 시간 키우던 강아지를 한순간에 버리지만, 버려진 강아지는 쉽사리 주인에 대한 마음을 떠나지 못합니다.
버려진 강아지는 결국 유기견 보호소로 갑니다. 그러다다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킵니다.
책에 나온 또자라는 강아지도 사람에게 심하게 맞고 버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동물병원에 왔지만 나중에 유기견 보호소로 이동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인공 지윤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자기가 키우면 안되냐고 엄마에게 부탁합니다. 엄마는 결국 엄마는 허락을 합니다.
마음이 닫힌 강아지는 지윤이 집에 와서도 계속 잠만 잡니다. 지윤이는 그런 강아지를 보고 자고 또 자면 나을 거라는 뜻에 또자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또자는 마음을 열고 지윤이와 친하게 됩니다.
친한 친구 수빈이의 뭉치라는 강아지랑 미팅을 시켜주기로 했습니다. 놀이터에서 서로 미팅을 시켜주고 잠시 벤치에 묶어 놨는데 또자 라는 강아지만 없어졌습니다.
지윤이가 걱정을 엄청 했습니다.한번 버림 받은 강아지에게 또 다시 시련을 주기 싫어서 백방으로 찾아 다녔습니다.
아파트 방송도 하고 포스트도 만들어서 벽에 붙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형석이란 같은 반 아이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샘이 나서 들고 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지윤이는 용서를 하고 유기견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형석이는 결국 유기견을 입양해서 집에서 키우게 됩니다.
생명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도 사람받기 위한 존재란건 잊으면 안됩니다.
개, 고양이는 장난감이 아닌 소중한 생명체이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란걸 한번더 상기 시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m****3 201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동물의 의미...
"반려동물의 의미..." 내용보기
부제 : 우리 또자 좀 찾아주세요!이번에 큰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아주좋은날’에서 출간된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동화 시리즈 중 여섯번째 이야기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라는 책이었다.유기견인 또자와 주인공 지윤이에게 일어난 일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던 이야기…인성동화 시리즈는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네 맘대로
"반려동물의 의미..." 내용보기

부제 : 우리 또자 좀 찾아주세요!

이번에 큰아이와 함께 읽은 책은 ‘아주좋은날’에서 출간된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동화 시리즈 중 여섯번째 이야기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라는 책이었다.

유기견인 또자와 주인공 지윤이에게 일어난 일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던 이야기…

인성동화 시리즈는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 ‘내 잘못이 아니야’, ‘네 맘대로는 이제 그만’, ‘힘들어도 꼭 해낼 거야’,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그리고 이 책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이렇게 여섯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져 있다.

아직 다른 다섯권의 시리즈는 보지 못했지만, 이번 여섯번째 이야기인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를 읽고 나니 나머지 책들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또자 좀 찾아 주세요!’ 라는 부제와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라는 제목에서 말해주 듯 책의 내용은 학대를 받다가 버려진 유기견 또자를 입양해 사랑으로 함께하던 중 또자를 잃어 버리고 다시 찾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애완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아이들에게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이야기이다.

정말 최근 들어 요즘 반려동물이라고도 불리는 애완동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많이 얘기가 들리는 것이 바로 유기에 대한 이야기이다.
애완동물들을 반려동물이라 부르는 이유는 애완동물이 단순히 인형같은 장난감이 아니라 같이 교감하고 함께 생활하는 동물들이기 때문인데, 그런 동물들을 학대하고 함부로 버리는 일들이 계속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같이 생활하기 위한 동물이나 식물을 키우게 된다면, 어른이든 아이든 생명의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고 같이 살 수 있도록 최대한의 배려는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귀여우니까 사랑스러우니까 멋지니까 예쁘니까 하고 쉽게 한 번 키워 볼까라는 생각만으로 집에 들였다가 싫증나고 귀찮아졌다고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생명체를 집에 들여 같이 생활하기로 결정하는 것도 신중하게 해야 할 것이고, 만약 같이 생활하기로 결정을 했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떻게 같이 생활해야 할지 많은 고민 후 같이 살아가야 할 것 이다.

아이들과 아직까지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지는 않은데, 앞으로 키우게 되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려 주고 같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책이었다.


z****a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 8개는 다음과 같다. 1. 책이 얇아서 좋았다. 그 이유는 얇으면 쉽게 잘 읽혀진다. 금방금방 하고 금방금방 덮기 때문이다. 2. 그리고 활자가 크다. 다시 말해서 읽기 겁나 편했다는 점이다. 읽기 겁나 편하다는 건 금방 읽었다는 점이다. 참고로 다 읽느라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었다. 3. 또자를 찾는데 깨나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찾으려고 했던 의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내용보기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 8개는 다음과 같다. 
1. 책이 얇아서 좋았다. 그 이유는 얇으면 쉽게 잘 읽혀진다. 금방금방 하고 금방금방 덮기 때문이다. 
2. 그리고 활자가 크다. 다시 말해서 읽기 겁나 편했다는 점이다. 읽기 겁나 편하다는 건 금방 읽었다는 점이다. 참고로 다 읽느라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는 없었다. 
3. 또자를 찾는데 깨나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찾으려고 했던 의지를 다른 집 개에서 (마지막에 해피가 나온다) 주인공이 보여준다. 강아지도 주인을 찾는 무언가가 있고, 주인과 강아지도 찾는 마음이 있듯이 말이다. 주인을 잘 따르는 개는 주인을 알아보게 되어있다. 비단 개 뿐만일까? 과거 다큐멘터리엔 사자도 주인을 알아보는 경우도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부터 잘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놓아야 설시 잃어버리더라도 찾게 된다. 
4. 해피는 어떻게 찾을까? 난 그게 제일 궁금하다. 이 시리즈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5. 이 책의 뒷이야기가 궁금한데, 주인공이 5~6년 뒤에는 어떤 마음일까, 또한 주인공이 결혼을 앞두는 나이가 되었을땐 또자는 거의 죽을 확률이 높을 거 같은데 그땐 어떤 감정일까? 그런 것들을 상상해봤다. 처음과 같은 마음일까? 아니면 조금씩 달라지는 마음이 있을까? 분명 개의 수명은 20년 정도에서 한정되어있는데 말이다.
6.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으로서, 늘 느끼지만 마음은 항상 있다. 자신에게 잘 대해주고, 먹이 잘주고, 그렇게 해준다면 잘 따라주게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집 개도 그렇다.
7. 우리집이 동물병원과 너무 멀어서 주인공의 가족이 부러웠다.
8. 버리는 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r****6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