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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 있다면? 그럼 마음에 난 상처가 있다면요 어떻게해야 나을까요 강아지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주고 사랑의 존재임을 알게해주는 인성 동화! 마음이 쑥쑥 자라는 인성 동화. 이 동화에 나오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아이들이 동물도 소중한 생명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1.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야! 친구의 강아지 뭉치와 주인공 또자의 만남이 있는 날입니다. 뭉치와 또자는 만나서 반갑게 킁킁거리며 인사를 하지만, 그 모습이 똥강아지 같고 더럽게 느끼는 친구. 하지만 강아지들만의 인사법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다른 친구들 무리! 강아지는 예쁘다고 막 만지는게 아닙니다. 2. 또자를 찾아주세요. 잘 놀고 있던 또자가 갑자기 사라지고, 또사를 찾는다는 공고까지 냅니다. 하지만 연락은 오지 않았죠. 작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합니다. 근처 동물병원에 미라처럼 붕대를 감고 있는 강아지들을 발견. 누군가 아무이유 없이? 그저 강아지란 이유로 화풀이 대상으로만 생각을 한 나쁜 인간이 강아지들을 그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강아지는 절대 화풀이 대상이 아닙니다. 강아지도 인간처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입니다. 3.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돌아다니는 강아지가 너무 예뻐 들고가버렸다는 형석. 그리고 다시 또자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줍니다. 강아지는 예쁘다고 막 만져도 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너 예쁘니까 계속만질래. 해서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나요? 없죠. 강아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예뻐서 막 데리고 가면 안돼죠. 소중한 가족들과 떨어지고 가족들이 걱정하고 난리나죠. 강아지도 아이들처럼 감정이 있고 고통을 느낄 수 있어요. 자신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게 하는 인성동화네요. 이런 동화는 처럼 읽어봐서 ㅋ 정말 ... 아동학대만 학대인가요? 동물학대도 학대입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은 자가 과연 사람을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요? 반대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동물을 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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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함께 살아가겠다는 약속과 함께 남이 아닌 가족이 되어버린 요즘의 반려견은 참으로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면 어김없이 늘어나는 무정한 주인의 유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인성의 문제로까지 번지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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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애완동물이라는 개념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버려지는 강아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이 오랜 시간 키우던 강아지를 한순간에 버리지만, 버려진 강아지는 쉽사리 주인에 대한 마음을 떠나지 못합니다. 버려진 강아지는 결국 유기견 보호소로 갑니다. 그러다다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킵니다. 책에 나온 또자라는 강아지도 사람에게 심하게 맞고 버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잠시 동물병원에 왔지만 나중에 유기견 보호소로 이동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인공 지윤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자기가 키우면 안되냐고 엄마에게 부탁합니다. 엄마는 결국 엄마는 허락을 합니다. 마음이 닫힌 강아지는 지윤이 집에 와서도 계속 잠만 잡니다. 지윤이는 그런 강아지를 보고 자고 또 자면 나을 거라는 뜻에 또자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또자는 마음을 열고 지윤이와 친하게 됩니다. 친한 친구 수빈이의 뭉치라는 강아지랑 미팅을 시켜주기로 했습니다. 놀이터에서 서로 미팅을 시켜주고 잠시 벤치에 묶어 놨는데 또자 라는 강아지만 없어졌습니다. 지윤이가 걱정을 엄청 했습니다.한번 버림 받은 강아지에게 또 다시 시련을 주기 싫어서 백방으로 찾아 다녔습니다. 아파트 방송도 하고 포스트도 만들어서 벽에 붙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형석이란 같은 반 아이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샘이 나서 들고 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지윤이는 용서를 하고 유기견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형석이는 결국 유기견을 입양해서 집에서 키우게 됩니다. 생명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도 사람받기 위한 존재란건 잊으면 안됩니다. 개, 고양이는 장난감이 아닌 소중한 생명체이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란걸 한번더 상기 시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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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우리 또자 좀 찾아주세요! ‘우리 또자 좀 찾아 주세요!’ 라는 부제와 ‘강아지도 마음이 있나요?’라는 제목에서 말해주 듯 책의 내용은 학대를 받다가 버려진 유기견 또자를 입양해 사랑으로 함께하던 중 또자를 잃어 버리고 다시 찾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애완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아이들에게 감성을 키워줄 수 있는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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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 8개는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