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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늘 이어지는 뭔가 알듯 말듯한 결말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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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왕 / 앤디라일리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 초등추천도서/아동소설 / 자살토끼 / 파랑새 / 아홉살빤쓰왕 /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 최근에 빤쓰왕과 크롱의 괴물이야를 너무재미있게 읽었어요. 엉뚱하지만 미워할수없는 빤스왕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빤쓰왕의 매력에 빠지게 된답니다.빤쓰왕의 이야기는 배꼽 빠지는 웃음 뒤에 날카로운 토론 주제가 숨어 있어요.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은 기괴한 상상력과 폭발적인 창의력의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은 앤디라일리 작가의 글그림으로 상상력이 많은 저희아이가 푹빠져서 읽게하는 책이였어요. 학교에 가져가서 친구들과 함께 읽어볼정도로 재미있게 보았어요. 하지만 장난감가게에 숨겨진사실 ㅋㅋ 모두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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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 책이에요 무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벼운 책은 아닌 스토리가 있는책!!
정말 책에 빠져든다고 해야 할까요? 빤쓰왕이 친구의 생일에 초대받은 이야기로 이야기가 중심이 되는데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대인관계의 스킬을 알려주는것 같아 아이가 읽으며 리더쉽을 자연스럽게 익혀가는것 같아 한번쯤은 꼭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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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재미나게 읽을 만한 초등완소챕터북으로 빤스왕이 돌아왔어요ㅋㅋ 빤스왕시리즈 많이들어보긴했는데 아이들이랑 만나보는건 이번이 첫만남! 첫만남의 빤스왕이야기는 <공포의 장난감>입니다 아이들이 초등생이되면서 아이도 엄마인 저도 점점 지식위주의 학습적인 요소가 가미된 책을 권하고 강요받는게 참 어쩔수없으면서도 안타까웠는데요 초등생들에게도 유치하지않으면서도 재미난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라서 아이가 참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어느새 앉은자리에서 내리 3분의1은 읽어내려가는 나름 초등고학년(?)큰딸ㅋ 대왕옥수수콘플레이크의 원료는 뭘까요? ㅋㅋㅋㅋㅋㅋ 특별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눈에 불으켜고 본 후 어이없음에 웃고 이런생각을 하는데서 한번 더웃고ㅋㅋ 무더운 여름 납량특집보다 울 딸들은 요런 코믹창작동화가 제격이더라구요^^ 책 맨앞쪽과 뒤쪽의 이건 또먼가요ㅋㅋ 눈이 핑핑돌면서도 책을 돌려가면 보더니 이건 뭐냐고!하면서 웃는 김독자!ㅋㅋㅋ 이번방학 공부,학습위주의 책에서 해방시켜줄 빤스왕시리즈! 다른편도 얼른 들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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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책 빤스왕과 공포의 장난감
책을 읽고 엄마에게 얘기해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지요.
책표지에 나온 왕이 바로 9살 빤스왕이에요.
속표지를 읽는 재미를 빼놓을 수 없지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게 진행된답니다.
새롭게 태어난 너비슨 황제의 이야기를 기사에 담고 있어요. 두번씩이나 빤스왕에게 패한 후 그 이유를 생각한 너비슨 왕은 선량함이 사학함보다 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는 선량한 지도자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고 해요. 너비슨 황제는 정말 착해진 것일까요? 책을 직접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진정한 리더십이란 어떤 것일까요? 단순히 웃고 지나가는 책이 아닌 아이들과 나눌 이야기 거리가 가득해요. 영미권에서 왜 수업에 이 책을 사용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이야기마다 아이들과 생각거리를 찾고 토론의 장을 열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빤스왕의 기막힌 모험이 담긴 두 권의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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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자살토끼" 만화가 앤디 라일리의 빤쓰왕 시리즈 빤스왕과 사악한 황제를 읽고 두번째로 읽는 "빤스왕과 공포의 장난감"이에요.. ![]()
빤쓰왕은 직접 개발한 최강 영웅 놀이세트를 사랑하는 친구인 어릿광대 메건에게 선물해주기로 해요. 접착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인 투구, 영웅 멤버 카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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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달 뒤 착한 군주로 거듭난 너비슨 황제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장난감 가게를 열겠다고 인터뷰한 너비일보가 에드윈 왕국에 도착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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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착해지다니! 메건은 빤쓰왕이 선물해 준 투구를 던져 버리고 장난감 가게로 뛰어가요. 드디어 장난감 가게의 개업식이 선언되고, 끝없이 이어진 장난감들이 빤쓰왕과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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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어나는 공포의 장난감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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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흥미를 이끌고 재미만을 주는 책은 아니에요.. 읽다보면 아이들만의 괴기하고도 폭발적인 상상력을 가지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갈것인지를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책 속에서 느낄수 있는 아이들만의 유머도~ 빵빵 터지네요!!! 마지막에 독자참여 코너도 은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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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남자아이라면 좋아할만한 모험이야기와 엉뚱한 상상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라 시리즈별로 보면서 재미를 붙이겠더라구요.. 간간히 보여지는 그림또한 아이가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포인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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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 앤디 라일리의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책
ㅎㅎㅎ 생일을 맞은 어릿광대 메건을 위해 빤쓰왕은 종이상자로 만든 투구를 쓰고 최강영웅놀이 라는 걸 만들어서 같이 놀기로 했어요 이게 선물이라네요 ㅋㅋㅋ 그냥 옛날에 말이죠 이런 생각을 해내다니 대단해요 마법과는 다른 초능력을 사용할 줄 아는 영웅이라는데...
인형들을 만들어 에드윈 왕국에서 판대요 그의 너비슨 인형을 의심하고 찢어버리는데... 상처받은 메건은 뛰쳐나가버려요 사실 너비슨황제가 만든 인형에는 마법이 걸려있다는 보름달의 달빛이 머리키락에 비치는 날 인형은 일년하고 하루동안 살아나서 움직이는데...
모든 너비슨 인형들이 서로 사악한 황제라고 주장하며 에드윈 왕국을 장악하는데요 이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빤쓰왕은 어떻게 하는지... 또 하나 배울 점을 알려주는 빤쓰왕이에요 절대로 사악한 너비슨 황제가 파는 장난감은 사지 말아야 한다는거 적정 안전 기준에 맞게 생산된 안전한 장난감을 전문매장에서만 구매할 것, 어떤 일을 완수하기 위해선 싫어하는 사람과도 반드시 협력해야 할때가 있다는 것 역시 빤쓰왕이네요 웃음과 재미만 선사하는게 아니라 교훈까지 남겨주니까요 언제나 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빤쓰왕이네요 착한 일을 하다보니 몸에 베여 착한 일을 한 사악한 너비슨 황제 그 착한 일은 뭘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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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내내 독서록을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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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왕 신나게 읽는 우리집 빤쓰왕 >_<;;;
아이들이 넘 재밌게 읽길래 엄마도 한번 읽어봤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멈출수가 없더라고요 >_<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
어릿광대 메건의 생일에 암턴 직접 선물한 종이상자로 만든 투구를 쓰고
사악한 너비슨 황제는 뭘 하고 있을까요?
드디어 너비슨 황제의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마지막은 또다시 다음권을 기다리게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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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알았어요.^^
'빤쓰왕과 공포의 장난감'은 표지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뺏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재미있는 책은 시리즈부터 챙기는 아이인지라.. ![]()
빙글빙글 어지럽지 않을까요?
아이와 같은 아홉살 빤스왕이 살고 있는 에드윈 왕국과
별 설명없는 등장인물 소개에도 시선이 가는건
빤스왕과 너비슨 황제의 불꽃튀는 신경전과 협력전을 볼 수 있는 스토리는
덥다고 힘빠져 있다가도 빤스왕을 만나면 요렇게 진지하고 집중모드가 된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두께가 좀 있는 책들이 요렇게 재미있어만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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