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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05권도 이북으로 구매해서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화이트처치 사건을 일으켰던 행크는 짐승 토벌군 쿠더그라스와 함께 의신병들을 처리 하기로 합니다. 이번에 등장하는 의신병은 전직 의사였던 켄타우로스라고 하는데 전쟁에서 부상입은 병사들을 죽기살기로 고쳐놓으니 다시 전쟁에 돌아가서 죽어버리는 일에 반복됨으로 환멸을 느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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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선언한 뒤, 자유국가 신패트리아와 북부 패트리아 유니온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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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만화 블로그 주인께서 다크판타지 만화 추천리스트를 올려주셨는데 그중 한때는 신이였던 짐승들에게 라는 제목 및 그림을 보는순간 이 책이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책장 공간이 부족해서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하던 예전 모습을 벗어나 E북으로 초반 구매 및 감상 후 종이책으로 재구매 하고 있는데 저한테 딱 좋은거 같습니다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보관하구요 ㅎㅎ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 이시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독특한 소재라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떡밥도 많고 어떻게 진행 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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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AYBE 작가님의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5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고 켄타우로스가 등장합니다. 회복력이 뛰어나기에 맹독을 이용해 사살당하며 명의였으나 전쟁에 참가하며 이리된 것을 후회하는게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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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가 밤이 되어야만 변신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란군과 정부군의 인간 병사들끼리의 전투가 시작된다. 저격의 명수인 활 쏘는 켄타우로스가 캄캄해서 못 맞춘다는 이유로 원거리 공격을 포기하고 적진에 돌격하면서 설정을 의미없이 써버린다는 느낌이 든다. 켄타우로스이기 때문에 신화에서처럼 의사였다는 설정도 너무 쉽게 가져왔다. 사람을 구하기 위해 의신병이 됐지만 생명을 구해봤자 결국 죽으니까 의미없다고 막 죽인다. 그것도 한때는 같은 편이던 정부군을 상대로. 아무리 망가졌다고 해도 앞뒤가 안 맞아 공감이 안 된다. 차라리 의사 설정을 뺐더라면 낫지 않았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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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행크가 대장이었고 계속 언급되었던 "내가 가르쳤다"라는 말이 나온 이유가 묘사된 5권 의신병들이 단순히 무력으로 싸우지 않고 각각 나름의 전술을 익히고 있었는데 주인공은 전술을 토대로 대응하는 방법 현재 상황을 적재적소로 활용하여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음을 묘사해줬다. 마지막에 나온 적은 이길 방법이 없을 거 처럼 묘사가 되는데 어떻게 해야 상대할 수 있는지 개연성은 있는지 다음권이 기대된다. 네컷만화 보면 개그만화 그려도 보통 이상은 할 거 같은데 개그만화로 신작내면 재미있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