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장이 순식간에 살육의 현장으로 바뀐 화이트 처치 사건 이후 일 년의 시간이 흘렀다. 케인이 의신병들과 반란을 일으켜 독립된 국가를 선포하자 중앙 정부는 토벌대를 만들고 행크는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샤를은 행크에 의해 죽은 줄 알았던 아버지가 마을을 위태롭게 만들자 자기손으로 아버지에게 총을 겨눈다.행크와 샤를 콤비의 모험 이야기일 줄 알았더니 헤어진 후 뒤를 쫓는 추적 이야기로 전환됐다. 민간인을 토벌대에 끼워준다거나, 형이 반란을 일으켰는데 동생에게 토벌대를 맡겼다는 게 선뜻 이해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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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02권에서 적절하게 클리프 행어를 찍는 장면에서 딱 잘라서 다음권 내용이 정말 기다려 지게 만든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03권 이북을 읽고 리뷰를 써봅니다. 무려 2권만에 내용이 정절을 향해 달려가는 빠른 전개를 보여줘서 오래 가는 내용이 아니인가 하였는데 화이트 처치 사건이 일어난지 1년후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제야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이어지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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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처치 사건의 일어난 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낸시 샤를 뱅크로프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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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AYBE 작가님의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3권 리뷰입니다. 사라진 행크 때신 의신병을 사냥하는 부대 쿠더그라스가 창설되고 그 대장인 클로드가 새로 등장합니다. 또 죽은 줄 알았던 샤를의 아버지가 등장하지만 의식도 없는 상태라 샤를이 쏘고 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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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결말에서 총을 맞았지만 3권표지가 스포일러 하듯 역시 죽지 않았다. 2권까지는 케인이 최종 흑막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가고일이 만난 목사 세이렌이 만난 목사가 동일인이라면 의신이라고 불리는 존재들에게 뭔가 의도를 갖고 접근한 존재가 있다면 최종흑막은 아직 이름과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 목사가 흑막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떡밥이 던져진것인지 맥거핀으로 끝날것인지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