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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하나의 인물들이 사라지면서 감정들도 하나씩 사라집니다 또한 메인 빌런이 나오는 느낌인데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에서 이야기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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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사냥했던 의신병들은 비교적 인적이 드문 변두리 지역이나 계곡 같은 자연을 배경으로 했는데 2권에선 대도시 안으로 무대를 옮겼다. 세번째 사냥감이었던 의신병의 덩치가 워낙 커서 파괴력이 막강했던지라 공간이 좁은 도시 안에서 그것보다 강한 상대가 나오긴 쉽지 않아 보였다. 그런데 이번엔 날아다니는 가고일에 '신을 죽이는 총알'이라는 아이템까지 등장해 긴장감을 높인다. 케인이라는 악역이 본격적으로 나서 의신병에 대한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의신병이 많이 등장했지만 소모용이라 디자인은 조악한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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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전개가 빠른 듯한 만화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02권, 전편에서 보자마자 총을 쏘아 날리던 사이에 바로 같이 의신병 사냥 여행을 같이 하는 주인공 일행 그러데 그림이 결혼반지 이야기에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네요. 그림이 그에 비해 약간 퀄리티가 떨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환타지 세계라고 하지만 정확히는 미국 남북 전쟁이 배경이네요. 정신적 외상과 의신병이라는 소재가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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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를 남북으로 나눈 내전기간, 열세인 북부에서 금단의 기술로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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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만화 블로그 주인께서 다크판타지 만화 추천리스트를 올려주셨는데 그중 한때는 신이였던 짐승들에게 라는 제목 및 그림을 보는순간 이 책이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 책장 공간이 부족해서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하던 예전 모습을 벗어나 E북으로 초반 구매 및 감상 후 종이책으로 재구매 하고 있는데 저한테 딱 좋은거 같습니다 종이책은 미개봉으로 보관하구요 ㅎㅎ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 이시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독특한 소재라서 재미도 있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서 떡밥도 많고 어떻게 진행 될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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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MAYBE 작가님의 한때는 신이었던 짐승들에게 2권 리뷰입니다. 케인은 다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사람들을 학살하고 행크에게 변신하라고 부추기고 샤를에게 총을 쏘아 자극하여 행크는 늑대로 변신하고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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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끝에서 바로 흑막이 등장하고 2권에선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했는지 이야기가 나오고 2권의 끝에서는 딥빡 상태가 되어 대결구도로 되는 것 같은 빠른전개 같지만 JRPG에서 흔히보이는 서장 종료 시점에서 나올법한 흑막과 대결하는데 원인이 뭐가 됐든 전투가 끝난게 아니며 앞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의 내용전개로 보인다. 작중 주인공은 늑대인간인줄 알았는데 중간정도로 변신하면 늑대인간이고 더 변신한 모습을 보니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펜릴을 모티브로 한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