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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패션은 한번 파고들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것 같다. 무수한 새로운 용어들과 새로운 브랜드 그리고 디자이너들까지. 그래서 이책은 만화로 쉽게쉽게 모든 사람들이 알수 있을만한 브랜드들의 경영학을 풀어놓았다. 책 표지도 엄청 강렬한데, 책 표지보다 더 좋았던건 내부 속지도 두껍고 만화가 싸구려느낌도 안나고 패션이라 그런지 매우 화려하다는 것이다. 사고싶은 브랜드가 생길정도다. 패션업계 혹은 디자이너나 브랜드의 경영학이 알고 싶고 패션업계 종사하시는 분들이 다시한번 더 자세하게 경영학적인 요소를 알고 싶을때 접하면 매우 유용한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