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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유미코 작가만의 아름다운 자연의 도안과 함께 자수가 하나같이 다 예쁩니다. 하드커버가 책 질도 좋고, 구성도 좋아요. 에코백이 너무 예뻐서 만드려고 머스타드색 천도 구입했어요. 히구치 유미코님의 자수는 다 예뻐서 책 하나씩 다 구입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양이랑 말타는 원주민으로 파우치 만들 생각이에요. 다 예쁨! 단순한 기법으로 예쁜 자수 도안 역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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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가 취미인 지인 분께 선물로 딱인 책이었습니다. 받으신 분께서 도안 레퍼런스용으로 좋다고 피드백 주시더하고요. 같은 작가의 또 다른 책도 있으니 다음번에는 다른 책들 례대러 선물해드려야겠네요.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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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이 하드커버라서 보기에도 고급지고 소장하기에도 좋은 느낌입니다.
워낙에 유명하신 분의 책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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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가 해보고싶어서 여러가지 도서들을 구경하고있었는데 눈에 띄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실의 종류도 이렇게 많고 종류에따라 작품의 느낌도 각각 다르게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스티치에대한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고 도안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한 작품을 따라해보았는데 역시 연습이 많이 필요할것같고ㅋㅋㅋ 읽는 내내 색감도 뛰어나고 모양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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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이 예뻐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책이라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안과 그에 알맞은 실과 색의 활용이 좋습니다. 울 실, 펄실, 면 실 등 다양한 자수실 활용해서 실 특성에 맞는 자수가 무엇인지 참고할 수 있고요. 필요 도구와 필요한 스티치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소소한 팁도 함께 있어서 초보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히구치님 도안 늘 예뻐서 눈여겨 봤는데 이 책도 좋습니다. |
| 영감을 불어넣는 꽃 도안이 아름다워요. 일본 특유의 절제와 섬세함이 단순화된 선과 색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러면서도 화면을 꽉 채우는 대담한 도안이 흡사 우키요에를 보는것 같습니다. 히구치 유미코는 일본이 서양식 음식들을 일본식 고로케와 돈까스 카레로 발전시킨 것처럼 프랑스 자수에 일본식 감성을 입힌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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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유미코의 자수를 보고 있으면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구매했어요. 자수 초보자라 따라해보니 다른 느낌이 나타나지만.. 보면서 열심히 연습하려구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직접 책을 구매하고 소장하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드네요. 히구치 유미코의 자수를 보고 있으면 따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구매했어요. 자수 초보자라 따라해보니 다른 느낌이 나타나지만.. 보면서 열심히 연습하려구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직접 책을 구매하고 소장하니 왠지 모를 뿌듯함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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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유미코님의 자수시간 너무 아름다운 패턴의 자수책이예요. 실의 색조합과 패턴을 따라하고 싶어집니다~ 아직 자수가 익숙하지 않아서 많이 보고 많이 따라할 요량으로 구매했어요. 소장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수로 이미 유명하게 알려진 작가님이라 전시회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책으로도 만족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강추하셔서 장바구니에 넣고 한참살펴보다가 구매했는데 시간이 날때마다 쳐다보게 돼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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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라하는 작가. 신간 소식 예판에 반가운 마음으로 구매.
자수에 자주 사용되는 5가지 실을 구분지어서 어떤 자수가 완성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뒷면의 도안을 옮겨 각각의 자수실의 질감을 느껴본다면 |
| 자수 작가인 히구치 유미코의 심플히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좋아해서 신작 도서가 나오면 한 권씩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히구치 유미코의 자수 시간》출간 기념으로 열린 전시회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실제로 보는 자수 작품들은 더 예뻤어요. 몇 가지 안되는 색을 어쩜 그렇게 조화롭게 사용하는지 작가님의 센스가 부럽습니다. 다음 신간 작품도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