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리뷰
"도서 리뷰" 내용보기
7월 30일 자로 올라온 조선일보 박해현 문학 전문기자의 칼럼을 읽고 책을 구해 읽어보았습니다.(비너스 조각상에서 피눈물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30/2018073000023.html)보통 상당한 두께와 결말에 이르기까지 요구되는 긴 시간 때문에 선뜻 책을 집기 꺼리지만, 본 책의 경우 기본적으로 얇고 단편들의 모음집이기 때문에 읽는 데에 전혀 부담이
"도서 리뷰" 내용보기

7월 30일 자로 올라온 조선일보 박해현 문학 전문기자의 칼럼을 읽고 책을 구해 읽어보았습니다.

(비너스 조각상에서 피눈물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30/2018073000023.html)


보통 상당한 두께와 결말에 이르기까지 요구되는 긴 시간 때문에 선뜻 책을 집기 꺼리지만, 본 책의 경우 기본적으로 얇고 단편들의 모음집이기 때문에 읽는 데에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또한 몰입감 높은 소설의 구성과 섬세한 표현들은 저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고, 어느새 결말에 이르렀을 때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지지 못함에 아쉬움까지 느꼈습니다. 


지하철에서 오가는 동안 가볍게 한 편씩 읽으면서 끝내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해 드립니다.

a*******n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