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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지식 탐험대 한권으로 음악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레슨할때 이론이 기본적인 것이 다 나와있어요 이책을 읽으면 음악을 전공안해도 예전에 기본적으로 배운 것이 있어 아이들을 가르치기에 힘들지 않을 것 같아요 엄마들이 많이 읽어두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악기들의 배열 이건 이론으로 가장 기본으로 배우는 악기들이죠 아이들에게 음악이론을 가르칠때 현악기 ,관악기,타악기가 너무나 잘 나와 있어 엄마들과 함께 보면서 익힐 수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악기들 ![]() 잘 모르는 오케스트라 악기 배치도 있고 왼편부터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으로 이렇게 순서대로 나가고 있는 배치도인데 이제 관현악단을 볼때 어 떻게 편성이 되는지 알 수 있겠죠 그냥 앉아 듣는 것보다 이렇게 자세히 이책을 통해 보고 가면 지루한 음악이 안될 것입니다 ![]() 기초적인 이론 높은음자리표와 낮은 음자리표를 통해 계이름을 익히고 그리고 박자도 읽히고 또 악보에 표시된 도돌이표 페르마타등을 알아야 음악을 표현할 수 있어요 그러니 이런 곡들을 꼭 읽혀두어야 나중에 악보를 통해 음악을 표현해야 다양한 음악들이 들려지게 되는거예요
다양한 음표 음표나누기를 할때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하죠 1개가 2두개 되고 세개도 있고 셋잇단음표등 다양한 음표롤 통해 곡의 음의 길고 짧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이부분에서 계산도 잘해야하니 열심히 음표 나누기 해야겠죠
우리나라 전통악기 처음에는 서양악기를 접하게 되는데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다양한 전통악기가 있음을 알게 되죠 서양악기와 우리나라전통악기의 차이 그리고 우리나라 현악기 ,관악기,타악기도 구분되어 있답니다 ![]() 이렇게 음악을 한눈으로 볼 수 있고 그것을 통해 아이들에게 음악이 어렵지 않고 쉽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것이 이책을 통해 알게 될것입니다 서양악기와 우리나라전통악기를 만나고 그럼으로써 이제 음악을 듣던지 공연장에 가던지 별 부담스럽지 않고 연주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어른들도 이책을 통해 음악을 접하기가 너무나 쉽고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레슨을 할 때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이론들이 다 나와 있어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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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30 - 음악 : 높은음자리 음악단, 기적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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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탐험대 (음악) 30 높은 음자리 음악다, 기적을 만들다. 시공주니어 글 장보람 그림 나오미양 감수 미은기
떴다 지식탐험대는 여러가지가 있다. 환경, 식물, 화학, 첨단과학, 인체 등등 그중에 난 음악편을 보고 있다. 아이에게 피아노학원만 보내놓고 정작 엄마는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아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려다 보면 항상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다. 특별히 음악을 즐기는 집도 아니고 더군다나 클래식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데 이책은 아이랑 같이 읽기에도 엄마의 지식에도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서 아주 기뿐 마음으로 읽었다. 무조건적인 음악의 관련된 책이 아니라 스토리를 위주로 아이의 시선을 끌고 좀더 깊은 이야기는 높은 음자리 음악교실에서 설명해 주고 있다. (악기나, 오케스타라, 악보, 기호, 화음, 음계등등) 또 은별 할머니의 엘레강스 뮤직 살롱은 색다른 음악의 세계로 인도한다. (극음악, 비창과 베토벤, 크로스오버 음악, 아리랑 등등) 이연이는 높은 음자리 음악단을 모집하려고 한다. 하지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했던가 세상에서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아이인지라. 아무로 음악단에 들어오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다 피아노를 잘치는 동훈이를 만나 지휘를 맡기게 된다. 피아노는 이연의 차지. 그 후로는 바이올린 켜는 은별이, 드럼을 치는 박혜성, 가야금을 치는 서현이 이렇게 5명은 대회에 나가서 아리랑이라는 음악으로 2등을 거머쥔다. 처음에는 절대로 어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서로 단점은 보완해주고 장점은 살려주면서 상까지 받으니 서로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됐을 거라 생각한다.
큰애는 피아노를 5년을 배웠다. 그래서 제법을 피아노도 치고 악보도 볼줄안다. 하지만 엄마가 제대로 배운적이 없으니 악보도 볼줄 모르고 피아노도 못친다. 그런 아이에게 가뭄에 단비처럼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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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피아노를 배우는 우리 아이들~ 둘째는 좋아하는 반면 큰 애가 싫어하는 관계로 오카리나로 눈을 돌려봤더니 지금껏 악보를 봐왔던 힘이 있어 다른 아이들보다 좋아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예능방면, 특히 음악을 하면 감성이 풍부해질거라는 믿음에 피아노를 시작했는데 조금은 꺼려하는 큰 아이를 위해 더 좋은 환경을 꾸며주고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통해 story 위주로 음악을 풀어가는 책 한 권을 마련했답니다. 음악에대한 흥미도 키우고 정보까지 겸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떴다!지식탐험대 음악>편 높은음자리 음악단,기적을 만들다! 를 읽을 수 있게 한 것이죠.
아이들은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 우정과 사랑을 나누며 일상생활속에서 정답게 지낼 수 있는 내용을 참 즐겨하더군요. 울 딸이 3학년인데비해 6학년 언니오빠들 등장으로 조금 학년이 높긴하지만 같은 음악을하는 친구로써 동지애를 느낄 수 있어 또래 친구로 책 내용을 받아들이더라구요. 일단 등장 인물의 별명과 음악성에 관한 특징이 일목요연하게 펼쳐집니다. 이런 형식의 글은 자기가족소개때 살짝 응용하여 아이 발표력을 신장시켜줄때 베껴쓰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해요.
악보의 기초는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가 짝꿍이되어 한 쌍을 이루는데 음악을 사랑하는 높은음 초등학교학생들에게 높은음자리 음악단 단원모집 공고가 떴네요. 웃음이 가는 조건중 하나~못생긴 사람,뚱뚱한 사람은 지원금지! ㅎㅎㅎ 그 조건때문인지 1주가 지나도록 지원하는 사람은 없고 대신 스카웃을 위해 직접 발로 뜁니다.
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엘레강스 뮤직 살롱에서 은별할머니께서 전해주시는 음악소식과 높은음자리 음악교실이라는거예요. 창작분야지만 뭔가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담고 있어 순수창작에서 살짝 비껴간 정보서같은 느낌인데요 이렇게 자연스레 음악적 정보를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읽는 아이도 궁금해하는 사항을 그림과 함께 풀 수 있어 좋았고 함께 책 읽는 엄마는 음악적 배경을 넓힐 수 있어 은근 뿌듯하더라구요.
내가 중학교당시 오케스트라형태를 무조건 외우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 요즘은 공연도 많고 책으로도 자세히 설명된 부분이 많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 찾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혹 공연장을 찾지않은 아이라도 이 책에 나와있는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요즘 친구들 대부분 피아노학원은 잠깐이나마 다니기때문에 높은음자리,낮은음자리 음계및 악상기호를 알고있지않을까 싶은데 피아노책이 아니 동화책에서 이런 기호를 보니 정말 새롭네요.
story전개가 클래식전통악기만 나오는게 아니라 드럼,가야금등의 악기등장이 깜찍한 발상이라 생각되면서 이 음악단원들에게 늘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은별 할머니의 역할이 음악적 재능을 이끌어가는 주임무뿐아니라 음악단이 단결하고 조화로운 연주를 하는데 빛과 같은 포근함을 전해주는 따스함이 느껴졌네요. 높은음자리음악단과 낮은음자리음악단의 대결이라는 두 양상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어 더 신나게 전개되는 story였네요. 3~6학년 음악교과과련 영역및 내용 체계가 소개되어 있어 교과공부에도 도움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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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악에는 영 소질이 없는지라 내자식은 음악을 좀 즐기면서 잘하길 바라는 마음이 많았었다. 그런데 요즘 대부분 다 시키는 피아노 학원에 부푼 꿈을 안고 보냈더니 5개월 겨우 다니고 그만 두었다. 그러다 최근 살짝 음악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을 보면서 그게 음악이 좋아서 인지 아님 공부가 힘들어서인지는 판단이 서질 않았다. 아들의 음악에 흥미를 이끌어 주고자 읽게 된 책이었는데 억지로 음악을 시키려고 했던 나를 뒤돌아 보게 만든책이다. 이야기는 한마디로 높은음자리 음악단의 성장일기 라고 할 수 있다. 이연이는 자칭 한국의 모차르트 라고 스스로를 말하는 피아노를 잘 치는 6학년 여자아이다. 그리고 높은음자리 음악단을 제일 먼저 만들기 위해 공고문을 붙인 사람이기도 하다. 어느날 음악실에서 혼자 피아노 연주를 하던 같은 학년 동훈이를 만나 동훈이의 피아노 실력이 보통이 넘는걸 알고 동훈이와 함께 음악단을 꾸려나가기로 한다. 동훈이는 피아노도 잘 치지만 뛰어난 편곡능력도 있어서 음악단의 지휘자를 맡게 되는데 중요한건 너무 소심해서 남들 앞에서 연주는 커녕 큰소리도 제대로 내질 못한다. 그런 동훈이가 최초로 다른사람앞에서 연주를 하였는데 그게 바로 이연이었다. 동훈이는 음악단에 더 많은 사람들을 모집하긴 해야 하는데 어찌 할지를 모르고 고민하던 중에 놀이터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은별이를 만나게 된다. 은별이는 바이올린 연주를 잘 하긴 하는데 악보는 볼 줄 모른다. 대신에 한 번 들은 곡은 바로 연주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아이이다. 은별과 이연은 처음에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함께 연주를 할 수 있을까? 했지만 은별이 할머니의 멋진 중재로 친하게 된다. 은별이 할머니는 예전에 음악을 공부하신 분인데 아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잘 융화될 수 있도록 도아주시는 분이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있는 엘레강스뮤직살롱을 통해서 여러 음악가들과 그들의 유명한 음악에 대해 알려주시고 새로운 음악장르나 우리나라의 궁중음악, 사물놀이와 시나위,우리나라 민요와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한다. 나는 엘레강스뮤직살롱을 통해서 시나위라는 말이 그냥 우리나라 록그룹이름인줄만 알았는데 남도지방에서 유행하던 음악으로 주로 굿을 할 때 많이 사용되어 '무악'이라고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무당이 춤을 출 수 있게 연주하는 음악이었다. 높은음자리 음악단이 참여한 첫번째 대회는 은별이와 이연이 동훈이 세명이 함께 나가서 동훈이가 편곡한 젓가락행진곡을 연주하게 된다. 그리고 인기상을 받게 된다. 또 그곳에서 낮은음자리표 라는 음악단을 만나기도 하는데 나중에 큰 음악대회에서도 또 만나게 된다. 이연이는 낮은음자리표 음악단에 지게 된걸 매우 분하게 여기고 매일 연습을 해야한다며 승부욕을 불태우기도 한다. 아무튼 젓가락행진곡의 연주를 듣고 혜성이라는 드러머 가 음악단으로 가입하게 되고 혜성이를 따라서 동훈이의 여동생 서현이까지도 가입하게 된다. 그런데 놀랍게도 서현이는 가야금 연주자 였다. 이렇게해서 높은음자리 음악단원은 지휘 동훈이 피아노 이연이 바이올린 은별이 드럼 혜성이 가야금 서현이 이렇게 다섯명이 되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악기를 연주하다 보니 처음에는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았지만 아이들은 오히려 악기의 성격이 달라서 어떤 음악도 연주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전국초등학교 음악단 경연대회에 나가게 된 아이들은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을 어쩌지 못하고 있다가 연습할 때처럼 즐기면서, 신나게 연주하기로 하고 정말 그렇게 연주를 하였다. 비록 1등은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낮은음자리 음악단이 하고 높은음자리음악단은 2등을 하게 되었지만 아이들은 등수에 연연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런 연주를 계속하자고 약속하게 된다. 음악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딱딱하게 이론을 나열한게 아니라 이야기속 주인공들이 음악의 분야별로 쉽게 설명을 해주어서 음악에 대한 이해가 좀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음악은 어려운 클래식만 음악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다 음악이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음악을 듣고 즐길 수 있으며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려면 연주자가 어떤 마음으로 음악을 대해야 하는점이다. 그리고 그 연주를 듣는 사람의 태도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들에게 억지로 피아노를 권하기 보다는 아들이 좋아하는 악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