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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지 못 하고 중간 조금씩 읽어보고 있다. 처음 이 책은 이스라엘을 가려고 준비 중이어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사정이 생겨 갈 수 없게 되어 이 책을 한쪽에 뒀었다. 이제야 조금씩 읽어보려고 하는데, 성경 속에 나오는 지역들을 따라 걸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성경이 내 삶속에서 내 눈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이스라엘을 책으로나마 느낄 수 있고 함께 걸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함께 따라 걸을 수 잇어서 참 감사하다, 아직 처음 읽고 있지만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이스라엘이 나에게 어떻게 그려질지, 그리고 다 읽고 난 후 성경을 읽을 때 나의 시선은 얼마나 열려있는 상태로 말씀을 보게 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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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를 대신한 느낌이다 사진도 많고 도표도 많고 지도도 많아서 심지어 성지순례를 갈때도 도움이 되는 책이고 담겨진 내용때문에 묵상이 되는 책이고 성지순례를 위해서 조금 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책이고 성경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단순한 정보만 나열하기보다 그안에 담겨진 영적인 의미까지도 다루고 있기에 목차를 따라 함께 걷는 성지순례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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