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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편안해지는 인테리어들과 함께 그들만의 자신만의 정리 노하우가 실려있는 인테리어 책이다. 소품 하나하나에도 눈길이 머문다. 이 책만의 특징은 소개되는 집의 가족구성원과 직업과 평수와 건축년수도 함께 꼼꼼하게 실려있다는 점이다. 그들이 하고있는 직업과 집은 어울어진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구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 책이기도 했다. 그리고 그들만의 정리방법들은 꼼꼼하게 소개된다. 깔끔하게 정리하면서도 생활의 노하우와 철칙도 전해진다. 쇼핑을 할때 그들만의 방법들도 정리되어 있다. 알뜰함이 전해지기도 한다. 동선도 고려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가족구성원이 편하게 집안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신경쓴 흔적도 보인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더 관심이 가게 된다. 주방이나 다용도실 정리도 배우게 되며 부엌에서의 정리 노하우도 그들만의 색을 느낄 수 있었다. 정리만 잘해도 집안의 기운이 달라진다. 분위기도 달라진다. 바구니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느꼈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는 장점이 이런것이 아닐까. 소품 하나하나에도 센스가 느껴진다. 그리고 깔끔하게 분류하고 가려서 집안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그들만의 방법들을 정리한 책이다. 작은 공간이라도 정리정돈된 인테리어를 배우게 된다. 조명에도 눈길이 머문다. 알뜰한 그들이 느껴지는 책이였다. 알뜰함과 센스있는 그들만의 가구과 인테리어도 함께 배우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