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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 달 전, 김신지 작가님의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를 읽고 <One line a day>를 사게 되었습니다. 2022년 1월 5일부터 적기 시작했고 4월 1일인 오늘까지 잘 적고 있어요. 하루에 5줄 정도만 쓰면 되기 때문에 시작하면서 어제를 되돌아보거나, 하루를 마무리할 때 좋아요. 카페에서 차 한 잔을 두고 (스마트폰을 만지는 대신) 부담 없이 일상을 적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년 후, 일기가 다 채워지면 어떨까 상상하며 설레기도 합니다. 이 책을 사고 싶은 마음을 동하게 했던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소소한 일상을 적는 기쁨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매일 해내면, 일상에 먼지처럼 떠돌던 불안감 -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건가,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하는 - 이 점차 사라집니다. 일을 미루거나 해야 할 일로부터 늘 도망치는 사람이 평생 느껴온 자책감, 나는 안될 것 같다는 무력감도 희미해지고요. 무엇보다 스스로의 꾸준함을 믿을 수 있게 됩니다.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김신지, 자기만의 방, 3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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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변함없이 흐르지만 남는 것 없이 덧없다는 생각이 들어, 5년을 한번에 기록하고 들여다 볼 수 있는 다이어리를 구매했습니다. 해외배송 상품이라 배송기간이 2주 정도 걸리니 여유를 두고 구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작은 편인데 너무 크면 오히려 작성하는 데 부담이 될 것 같아 일기쓰는 습관이 없는 저에겐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5년동안 열심히 기록하여 일기 쓰는 습관도, 제 인생의 5년의 시간도 빼곡히 채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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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다이어리 굉장히 좋아해요 여러 개 가지고 있는데 요걸 보니 또또 사고 싶어서 구매해버렸네요 ㅎㅎ 우선 저는, 크기가 작아서 좋았어요 큰 일기장은 잘 안 쓰게 되드라구요 옆면이 금박처리된것도 마음에 들구요 표지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안의 디자인이 일률적이지 않고 3가지 디자인이 섞여있어 더 마음에 듭니다 5년 일기장 올해 3월부터는 요걸루 해볼래요 5년간의 나의 일기장에는 뭐가 기록되어갈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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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5년을 기록해보려구요 ㅎㅎ 나중에 읽어보면 너무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책이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는 좋은데 칸이 정말 작아서 글씨도 엄청 작게 써야해요 ㅋㅋㅋㅋ 친구나 연인이랑 같이 써도 좋을 것 같고 가족이랑 쓰는 것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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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일기쓰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가볍고 너무 이뻐서 좋아요 잘한것 같아요! 이제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나의 5년후가 궁금해지도록!! 완전 추천합니다 다이어리 구입하세요 ㅋㅋ 제일 잘 샀다 너무 너무 만족스러워요 굿굿 완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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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일기쓰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가볍고 너무 이뻐서 좋아요 잘한것 같아요! 이제 기록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 나의 5년후가 궁금해지도록!! 완전 추천합니다 다이어리 구입하세요 ㅋㅋ 제일 잘 샀다 너무 너무 만족스러워요 굿굿 완전 추천 |
| 매일 한줄씩이나마 삶을 기록하고자 구매했어요. 책이 정말 예쁘고 특별합니다. 내 삶의 5년의 기록을 꾸준하게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컨셉의 책이 있다니 참 반가웠고, 실제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기록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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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디자인의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던 중 가까운 사람들에게 권하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초록보단 약간 청색이 감돈다. 왠지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이어서 마음에 든다. one line a day 모든 책의 사이즈가 작기때문에 하루의 일상을 기록하는 줄의 간격도 좁고 분량도 적다면 적다. 하지만 그 날의 느낌과 단상을 무리없이 기록하기엔 더 없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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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기로 했습니다:잊지 않으려고 시작한 매일의 습관’이라는 책을 읽고 구매했습니다. 여기에 아기의 육아일기를 남편과 함께 쓰고 있어요. 매일 짧게 쓰는거라 부담이 없고, 나중에 아기가 크고 나면 이 책을 선물로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록하는 삶을 매일 잠시나마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아기와 함께보낸 시간을 다시 곱씹어 볼 수 있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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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기로 했습니다:잊지 않으려고 시작한 매일의 습관’이라는 책을 읽고 구매했습니다. 여기에 아기의 육아일기를 남편과 함께 쓰고 있어요. 매일 짧게 쓰는거라 부담이 없고, 나중에 아기가 크고 나면 이 책을 선물로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록하는 삶을 매일 잠시나마 살고 있습니다. 하루를 돌아보면서, 아기와 함께보낸 시간을 다시 곱씹어 볼 수 있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