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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니,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듯한 그림이 있고 인정받는 사람들의 대화법을 시사하는 부제로 말미암아 대화의 스킬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도서란 생각을 했습니다. 머리말을 읽어보니 홍보전문가였던 저자는 자신의 홍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 정보의 판별법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알리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홍보라는 것이 널리 알리는 것이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니,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듯한 그림이 있고 인정받는 사람들의 대화법을 시사하는 부제로 말미암아 대화의 스킬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도서란 생각을 했습니다. 머리말을 읽어보니 홍보전문가였던 저자는 자신의 홍보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 정보의 판별법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알리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홍보라는 것이 널리 알리는 것이 목적인데, 정보를 판별하는 능력이 왜 중요한 것인지 일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읽어보니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을 곧, 말을 선별하는 능력이라고 바꾸어 말합니다. 말을 선별한다는게 실수로 말할 수도 있고, 말하지 말아야 할 사내 비밀정보를 발설할 수도 있고, 무분별한 말을 함으로써 끝내 자신에게 비수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저자의 경험담을 토대로 이 책에서는 말을 선별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1장. 임팩트를 남기는 사람의 무거운 입

1장에서는 sns을 통해서 가볍게 날린 일상적인 말들이 화살로 되돌아와 구설수에 오를 수 있음을 여러 예를 통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예는 이미 지금도 각종 뉴스와 티비 등을 통해서 연애인이나 공인 등의 모습을 통해서 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가 정보의 신속성, 확산성 면에서 일조하는 면이 크지만 반대로 sns을 통해서 말 또는 글에 있어서 조심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장. 조용히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비밀

1장과 마찬가지 맥락으로 무거운 입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거의 회사에서 살게 되는데, 뒷담화 해보지 않은 분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뒷담화는 제 경험으로도 그렇지만 안 좋은 결과를 낳더군요.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별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3장과 4장. 서비스 발언과 쓸데없는 말은 한 끗 차이

자주 실언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열거하고 미움받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 호감도 상승 스킬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사람은 필요 이상으로 주눅이 들거나 자기도 모르게 상대보다 우월하다고 느낄 때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쏟아내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허세를 부리거나 자기과잉 상태에 빠지기도 하고, 반대로 비굴하게 립 서비스를 남발하기도 한다." (69쪽)

사람끼리 만났을 때 자기 허세나 과시를 부리는 사람 등 여러가지 유형이 있는데 누굴 만나든지 공개해야 할 정보가 있고 공개하지 말아야 할 정보가 있으므로 타인과 친밀한 관계 이상으로 괜한 서비스 발언으로 곤란을 겪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5장. 말의 차이가 인식의 차이를 만든다

올바른 정보 판별법에 대한 얘기가 앞서 나오는데 144쪽에 나오는 디즈니랜드의 예를 든 인식의 차이를 설명한 대목은 인상 깊게 느꼈습니다. 손님에게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게스트의 행복을 연출한다는 생각으로 직원으로 하여금 일하게 만든다면 서비스의 질이 한결 높아질 것입니다. 하나의 사실도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은 참 인상적이고 꼭 기억해야 할 말로 느껴집니다.

 

지금 이 책을 보고 있는 나 역시 처음에는 이런 오류를 범할 뻔 했지요.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뭐 다 아는 얘기잖아, 알만한 얘기를 꼭 이렇게 책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싶었는데, 저자의 이력을 살펴보고 내가 발견하지 못한 중요한 보석 같은 문장이 있을까 다시 눈에 불을 켜고 보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책 읽음을 통해 다시금 인식하게 해주고 생각을 전환시켜 준다는 사실에 있어 독서가에겐 행운이죠. 장점을 발견하는 훈련과 아쉬워서 개선점을 찾는 훈련법이 146쪽에 소개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말과 아쉽다는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긍정적인 말을 하고 대책을 생각해서 차선이라도 적용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더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6장. 질문 카드로 자기의 말을 계발하는 법

179쪽에 소개되었는데 편향된 사고를 세가지 v의 관점을 통해 자기의 말을 직접 수록하는 연습을 통해 생각하지도 못한 언어의 조합을 발견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vision), 가치관(value), 자주 사용하는 말(vocabulary)을 작성해보고 작성할 말이 떠오를 때마다 추가해보라고 합니다. 이 훈련의 포인트는 "자신의 말로 구성된 질문은 자신의 감정과도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쉽게 기억에 남고 이해가 잘 된다고 합니다."(183쪽)

이 훈련법을 활용하면, 글과 생각을 통해 좀더 통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7장. 표현의 기술은 생각에서 나온다

"생각이 무르익으면 말의 모종은 결실을 맺는다." (193쪽)

"TV나 광고에 나오는 온갖 자극적인 말들에 휩쓸려 자신의 말을 잃어가고 있다." (204쪽)

"인간으로 살아가려면 인터넷 공간을 벗어나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밖으로 나가야 한다." (205쪽)

"사람과 직접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뭔가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207쪽)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쓸데없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는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됩니다.

긍정 훈련법, 질문 카드법, 인터넷을 떠나 사람을 만나라는 조언 등은 정말 제게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는 조언이었습니다.

p****s 2018.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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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했을 뿐인데"를 읽고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했을 뿐인데"를 읽고" 내용보기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말이다.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갑는 말도 있듯이 그만큼 말의 중요성은 지금이나 옛 어르신들이나 다 인정할 정도인 것만은 사실인 듯 하다. 이 책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했을 뿐인데"의 책 소개를 보면 이런말이 나온다."왜 어떤 사람은 말할 수록 손해흫 보고 어떤 사람은 적게 말해도 인정받을까?"여기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말을 많이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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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말이다.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갑는 말도 있듯이 그만큼 말의 중요성은 지금이나 옛 어르신들이나 다 인정할 정도인 것만은 사실인 듯 하다.

 

이 책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했을 뿐인데"의 책 소개를 보면 이런말이 나온다.

"왜 어떤 사람은 말할 수록 손해흫 보고 어떤 사람은 적게 말해도 인정받을까?"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말을 많이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말을 때와 장소에 맞게 때로는 말을 하지 않는 타이밍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저자가 이 책에서 들고 있는 방법들이 여느 말하기 책과는 달리

매우 실제적이고 최근에 나온 책인 만큼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사례들이 많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말이 많은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다르다.

2장. 회사가 붙잡는 사람의 말하기는 따로 있다.

3장. 왜 말실수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까

4장. 대화의 선만 잘 지켜도 호감도가 높아진다.

5장. 말하고 스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자

6장.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인가

7장. 표현의 기술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리고 생각지 않게 마지막 부록으로 "홍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직장에서 인정받는 글스기 매뉴얼"이 있는데, 저자가 제시하는 조언하나 하나가 마무리를 잘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많이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일본인인 만큼 저자의 문화권이나 우리의 문화권이 비슷한 만큼 여느 외국인이 쓴 말하기 책 중에서 가장 우리 상황에 잘맞는 듯하다.

 

읽으면서 저자가 제시하는 팁 하나하나가 나의 대화를 완결시켜주는 팁과 연계된다는게 이 책이 매우 알자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j 2018.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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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북스]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비지니스북스]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내용보기
[비지니스북스]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하는 인정받는 사람들의 대화법오타니 게이 지음, 조해선 옮김비지니스북스     "왜 어떤 사람은 말할수록 손해를 보고,어떤 사람은 적게 말해도 인정받을까?"일본 최고의 홍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선을 넘지않는 대화의 힘1인 미디어 전성시대이 표현이 과장이 아닌 시대에 살고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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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북스]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하는 인정받는 사람들의 대화법

오타니 게이 지음, 조해선 옮김
비지니스북스

 
 

"왜 어떤 사람은 말할수록 손해를 보고,
어떤 사람은 적게 말해도 인정받을까?"

일본 최고의 홍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선을 넘지않는 대화의 힘

1인 미디어 전성시대
이 표현이 과장이 아닌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유투브에 채널을 만들면 개인 방송을 시작할 수 있고,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등등
수많은 sns를 통해 자신이 말하고 싶은것을 표현할 수 있는 시대이지요.
'말'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기에,
말 '잘'하는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바로 시작할 것같은데,
무거운 입이 필요하다는 것부터 시작하네요.
말을 잘하는 것보다 무슨 내용을 말할지에 집중하라는 것.
감사와 축하도 감춰야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사회적 비난을 받은 인사의 아들이 자신의 sns에 사업과 관련해 잘된다는 글, 홍보의 글을 올리는것에 대해 언급해놓은 글이 떠올랐습니다. 그 소식을 지금, 이때에 올리지않아도 좋지 않았을까.
아무리 자기에게 기쁜 일이라 하더라도 말이죠. 이런 경우가 저자가 말하는 무거운 입이 필요한 하나의 상황이 아닐까요.

말이라는 것이 결국은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고
신뢰를 얻는 것임을 책을 통해 다시 봅니다.
예의와 염치를 더욱 중시하는 일본이라는 배경속에서 쓴 저자의 글이지만,
중심되는 맥락은 그곳이나 이곳이 크게 다르지않은것 같습니다.
또한 상대가 누구든 대등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의연한 자세로 대한다면
아부성 발언이나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는 일은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하시네요. (p.69)

인터넷에 정보를 올릴 때는 사회를 향해 글을 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기.
즉,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뒷받침하는 정보와 함께 적으라는 것이지요. 소소한 글을 올리는 지금의 어체도 다시 살펴보게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표현하는 법
'하지 마세요'가 아닌 '이렇게 하세요'의 힘.
어른들과의 의사소통에서 뿐 아니라 아이들과의 대화에서도 이렇게 바꿔말하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이고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하지 않으며 원하는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지 보게됩니다. 그런데도 입에 달고다닌 ~하지말라는 말. 이제 ~하라는 말로 바꿔말하기, 생각하며 실천해야겠어요.

얼마 전에 읽은 기자에 관한 아동대상 도서에서도 접했던 가짜뉴스에 속지않는 법이 이 책에도 등장하네요.
거짓정보가 위험한것은 그것을 무심결에 받아들이고 나도모르게 확산한다는 것이지요.
정보의 분명한 출처 ㅡ기업, 언론, 인물, 조직등 ㅡ를 알고 신뢰성 정확성, 공정성을 생각해보는 태도가 중요하겠지요.

저자는 말하기에 있어서 지혜롭게 생각하고 대처하는 것에 2/3의 분량을 할애한 뒤에
말하기의 직접적인 조언을 덧붙입니다.
진심이 담긴 비전과 발자취, 그것을 자신의 언어로 개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이라는 것은 겉으로 포장하는 기술이라기보다
자신이 가진 사실을 기반으로 생각하고 느끼며 기대하는 총체적인것을 다뤄야함을 보게됩니다.
그것을 표현하는데 저자가 제시한  질문카드가  도움을 주는 것이구요.
시대는 빠르게 변하며 많은 말을 요구하는 듯 보이지만 생각하고, 진짜 경험하는 것이 바탕이 되어야함을 마지막에 다시 짚어주네요.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꾸준히 전하려 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가닿지 않아요.
내버려두면 자연스럽게 퍼질 것이라고 믿는건 안이한 생각이죠

중요한 것은 내용.
내가 진심으로 전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지?

현란한 말보다 무거운입으로
내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전달될까 생각하며
내 안에 진정 전하고 싶은 말은 뭘까, 그것을 진심을 담아 전해지게 하는 방법은 뭘까 숙연하게 생각하게 한 책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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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한마디 안했을 뿐인데
"쓸데없는 말한마디 안했을 뿐인데" 내용보기
보통사람들은 친구, 가족, 상사, 선생님 등 여러사람들과 대화를 합니다. 하지만 무심코 하는 말때문에 크게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말은 때와 장소, 상대와 내용에 따라 해야 할말과 하지말아야 하는 말들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이렇게 말을 선별하고 상황을 분별하는 능력은 앞으로의 삶에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말을 할떄는 잠시 숨을 들이마시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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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들은 친구, 가족, 상사, 선생님 등 여러사람들과 대화를 합니다. 하지만 무심코 하는 말때문에 크게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은 때와 장소, 상대와 내용에 따라 해야 할말과 하지말아야 하는 말들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렇게 말을 선별하고 상황을 분별하는 능력은 앞으로의 삶에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말을 할떄는 잠시 숨을 들이마시고 생각을 정리하면 실수하는 일을 피할수 있습니다.
특히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할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할떄
여행지에서 이야기할때
타인을 비판할때
사례를 들어 이야기할때
5가지 경우에는 특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실수를 했으면 빨리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신뢰가 간다라는 평가를 받을수 있습니다.
말하지 않는 편이 나을때도 있지만 아예 모르는 편이 나을수도 있기 때문에 모르는 척을 하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돌려 말하는 것은 직접적인 대답이나 설명보다 분위기가 훺씬 부드럽게 만듭니다.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면서 하지마세요가 아닌 이렇게 하세요라고 돌려서 말하면 듣는사람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말을 할까 말까 고민되면 일단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고민이 되면 사실,감상,미래를 관점에서 파악하고 결정하기 전에 잠시 생각을 정리하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말은 누구나 나름의 해석과 선입견, 편견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할떄 누가 받아들이냐에 따라 의도가 다르게 해석됩니다.
이 사실을 염두해 두고 말해야 할것입니다. 같은 표현이라도 상황, 사람, 장소에 따라 다른 형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말하는 방법들을 연구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올바로 전달할 수있는 능력을 키워야겠습니다.


m****3 201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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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무거운게 최고다.
"입이 무거운게 최고다." 내용보기
나는 말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고 싶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까 그 말은 하지 말걸" 아니면 "오늘 왜이렇게 말 많이한거야"하고 후회한다. 그래서 말보다는 글로 표현하고자 노력하는중이고 말이 많고 수다스러운 이 입을 잠재우기 위해 듣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가만히 듣고있자니 입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가 없다. 그래도 그나마 나아진건 타인의 말을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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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고 싶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까 그 말은 하지 말걸" 아니면 "오늘 왜이렇게 말 많이한거야"하고 후회한다. 그래서 말보다는 글로 표현하고자 노력하는중이고 말이 많고 수다스러운 이 입을 잠재우기 위해 듣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가만히 듣고있자니 입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가 없다. 그래도 그나마 나아진건 타인의 말을 끝까지 들으려고 한다는 것! 그런 내게 쓸데없는 말을 해서 내 살 깎아먹는 짓을 못하게 조언해주는 이 책은 그냥 보물이다. 제목부터가 날 위한 책이었다. 보자마자 내가 살면서 쓸데없는 말만 안했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거라는 반성을 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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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인 단어보단 완곡하고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해서 거절하자. 난 정말 이해가 안 됐던게 왜 회사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물어보는지였다. 일만 하고 업무적인 것만 주고받으면 될 것을 그 이상의 것을 물어보곤 한다. 물론 상대방의 입장에선 대화거리가 없거나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선량한 마음일수도 있다. 그렇지만 불쾌한 경험이 꽤 많을 것이다. 우리 부모님이나 가족 또는 애인의 직업이 무엇인지 무슨업종이고 회사 이름은 무엇인지가 왜 궁금한 것일까? 내가 사는 곳의 월세와 보증금은 왜 물어보며 나의 체중은 왜 알고싶어할까? 심지어 얼굴을 손댔는지 물어보는(회사에서는 아니지만) 사람도 있다. 악의는 없어도 우리가 하는 말은 자칫 쓸데없는 말, 내 이미지를 깎아먹는 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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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SNS의 영향력에 대한 얘기도 빠지지 않는다. SNS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 1인 미디어를 가진 주체들이다. 우리는 여기서 사생활과 공적인 것의 경계가 모호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내 공간에서 내가 마음대로 말하겠다는데 무슨 문제냐고 할 수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속도와 기록능력이 뛰어나 그 말 한마디로 지우고 싶어도 평생 지울 수 없는 글이되어 넷상을 배회할 것이다. 글을 올리기 전 누군가를 비난하는 글은 없는지 공개되도 되는 내용인지 내 가족이나 직장사람들이 보아도 문제가 없는지, 특정 누군가가 기분나빠할 이야기는 없는지 확인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난 정치와 종교얘기는 하지 않는다. 투표는 하라고 권하지만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은 하지 않고 종교는 없지만 타인의 종교는 존중한다. 분란의 씨앗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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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 글로 쓰려고 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의 방법도 제시해준다. 생각보다 주변에 책을읽고 느낀 감정이나 생각을 적기가 어려워 글귀만 적는 사람들이 많다. 삼분안에 줄거리를 요약해 말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도 많다. 저자는 하고싶은 말이 무엇인지에 중심을 잡고 짧고 간결하게 말하라고 한다. 쉽게 읽히면서도 의미를 잘 전달하고 비전문가가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쓰라고 한다. 그리고 말을 하기 전 말을 글로 표현한 것을 공개하기전에 꼭 한번 더 읽어보고 신중하라고. 이 책은 말을 하는 모든 사람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은책 같다. 특히 말로 인해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회사에서 업무할때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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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q****e 2018.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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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자기계발 #대화법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자기계발 #대화법" 내용보기
우리는 지금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회' 에 살아요 누구나 말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장점이죠 하지만 서로 눈을 마주 보고 대화하며 피드백을 할 때도 오해가 생길 수 있는데 SNS 상에서는 오죽할까요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회, 입이 무거운 사람이 선택받는 이유   여기서 입이 무거운 사람은 단순히 과묵한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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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회' 에 살아요

누구나 말할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장점이죠

하지만 서로 눈을 마주 보고 대화하며 피드백을 할 때도

오해가 생길 수 있는데 SNS 상에서는 오죽할까요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회,

입이 무거운 사람이 선택받는 이유

 

여기서 입이 무거운 사람은

단순히 과묵한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쓸데없는 말을 안 하는 걸 의미해요 ^^;;

 

쓸데없는 말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 잘하는 법을 배우는 것보다 더 어려운 거 같아요 ㅎㅎ

 

현실과 인터넷이라는 양쪽 사회를 모두 살고 있는 지금..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하는 대화법을 배우고 싶다면

저와 함께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책을 읽어보아요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오타니 게이 지음 / 조해선 옮김

비즈니스북스

 

일본 최고의 홍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선을 넘지 않는 대화의 힘

 

 

 

"왜 어떤 사람은 말할수록 손해를 보고,

어떤 사람은 적게 말해도 인정받을까?"

 

저도 이게 진심 궁금해요 ㅎㅎㅎ

 

TPO 에 맞는 옷차림도 중요하지만

TPO 에 맞게 말을 하는 능력도 기르고 싶어요  

 

 

 

 

"말을 많이 하는 것과 말을 잘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_ 소포클레스

 

책을 여는 글은 소포클레스의 명언입니다

기원전 496년 전에 태어난 사람이 이런 말을 한 걸 보면

대화의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세월을 초월한 고민인듯합니다 ^^;;

 

 

 

책을 읽다 보니 이 책을 단순히 '대화법' 에 관한 책이라고 하기엔..

많이 아쉽더라고요 ^^ 그래서 자기계발이란 단어를 제목에도 넣었는데요

 

때와 장소, 상대와 내용에 따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판단하는 능력,

즉 말을 선별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하기 때문이죠

 

이런 판단력을 키우려면 정보를 제대로 읽고 이해해야만 하기 때문에

대화법을 뛰어넘어 자기계발 영역까지 들어가는 것이 옳다 싶어요 ^^

 

 

 

 

이 책을 읽다 보면 자꾸 '퍼거슨 옹 1승 추가' 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데요 ㅎㅎ

퍼거슨이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라고 해서 생겨난 말이죠 ^^;;

 

여러 사례를 통해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필요한 대화의 기술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않을지..

실전에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정말 중요한 방법들이 나옵니다

 

'제5장 말하고 쓰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자'

정보를 다루는 사람들이 갖춰야 할 프로의 자세

 

저에게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부분이네요 ㅎㅎㅎ

 

 

 

부록으로 '홍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직장에서 인정받는 글쓰기 매뉴얼' 도 있어요

읽다 보면 당연한 소리인데 왜 또.. 하는 느낌을 받지만 ㅎㅎㅎ

이 중요한 기본이 자꾸 무시되기 때문에 

자꾸 '퍼거슨 옹의 1승 추가' 가 되는 건 아닐까요

 

 

적게 말하고 인정받는 사람의 비밀..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책 속에서 찾아봤어요

 

 

 

 

 

YES마니아 : 로얄 p******1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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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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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 자기계발서    오늘날 SNS의 발달로 공과 사의 구별이 희미해지고, 누구나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만틈 미디어에 노출되는 글 한 줄, 말 한마디의 파급력이 예전 같지 않다. 저자는 말이란 한번 내 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보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어떤 말을 할 것인가" 보다 "어떤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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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 자기계발서

 

 

 

 

오늘날 SNS의 발달로 공과 사의 구별이 희미해지고, 누구나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 만틈 미디어에

노출되는 글 한 줄, 말 한마디의 파급력이 예전 같지 않다. 저자는 말이란 한번 내 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기에 보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하고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어떤 말을 할 것인가" 보다 "어떤 말을 하지 않을 것인가"를 더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외 활동을 하는 기업의 홍보 담당자부터 직장 내에서 신뢰를 얻고 인정받으며 일하고 싶은 사람, 언제 어디서든 긴장하지 않고 말하고 싶은 사람까지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 책은 말의 중요성이 높아진 시대에 어떻게 하면 실수 없이, 오해 없이 나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고 표현할 것인지 자세히 알려주는 자기계발도서이다.

 

 

 

 

 

 

 

오늘날 우리는 현실과 인터넷이라는 양쪽 사회에 발을 걸치고 살아간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불특정 다수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정보를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공하기도 하면서 세계 곳곳의 여러 사람과 직접 소통한다. 공과 사의 경계가 모호된 인터넷 시대에는 말 한마디로 순식간에 유명해지기도 하고, 또 말 한마디로 하루아침에 사람들의 신뢰를 잃기도 한다. 직원을 채용하거나

사업 파트너를 찾을 때도 인터넷에서 한 발언이나 활동을 조사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것이 이제는 당연한 절차가 되었다.  오늘날 현실 세계와 인터넷 세계 모두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정보를 다루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말을 선별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언제든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시대이기에 무엇전하고, 전하지 않을지 즉각적으로 판단할 줄 아는 사람이 일을 함께하는 자리에 불리고 선택받는다.

 

 

 

 

 

 

 

쓸데 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책에서는 그동안 홍보 전문가로서 쌓은 노하우와 커뮤니케이션 지식을

결합해 현실과 인터넷 사회 모두에서 정보를 다룰 때 필요한 기본 매너가 무엇인지 살펴보려 한다.

제 1장에서는 오늘날 왜 그토록 입에 무거워야 한다고 강조하는지 그 이유를 소개해 놓았다. 정보의 확산을

마냥 바람직한 것으로만 여기고 무분별하게 정보를 퍼뜨려서 주변 사람과 자신 모두를 상처 입힌 사례를 소개해 놓았다. 제 2장에서는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필요한 대화의 기술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고, 제 3장과 제 4장에서는 말실수를 막고 주위의 오해를 사지 않는 "말하지 않는 기술" 과 "바꿔 말하는 기술"에 대해 설명해 놓았다.

 

 

 

 

 

 

 

 

 

 

 

제 5장에서는 제대로 된 정보를 선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개되어 있고, 정보를 판별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찰할 것이다. 제 6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비전을 구축하기 위해 사실, 감정, 미래 라는 세 가지 F 의 관점에서 자신의 언어를 찾는 방식을 소개한다.

제 7장에서는 표현의 기술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생각하는 시간" 에 대해 이야기해 놓았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홍보 담당자로서 알아야 할 글쓰기의 기본 요령을 실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을 이해하고 실천하면 현실에서든 인터넷에서든 말실수 때문에 생기는 후회는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강조하는 "말을 선별하는

능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긍정적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딜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 기업은 이윤 추구 외에 법령과 윤리를 준수해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단순히 법을 지키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취업 규칙, 직장 매너 등 사회의 수많은 규칙 전반을 신경 써야 하는 시대다. 무신경하게 경솔한

언행을 하면 신뢰를 잃을 뿐 아니라 결국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선택받지 못하는 길로 들어선다.

요즘은 전 직장 상사나 동료를 상대를 평판 조회를 하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일수록 직장생활에서 매너를 지키는 사람이라는,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으려면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어떤 상황에서든 말할지 말지 망설여진다면 말하지 않는 쪽을 고르도록 하라. 누구나 언제든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지금, 도덕과 윤리를 망가한 채

기고만장한 자세로 자유만을 좇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본다. 제한된 정보 안에서 어설프게 이해한 척이나 이해받은 척을 하는지 않았는지, 정보를 전할  작정이었지만 타성에 젖어 전하지 않았던 적은 없는지 말이다.

 

오늘도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로 점수 깎이셨습니까..?

감정에 치우쳐 안 해도 될 말 늘어놓지는 않았습니까..?

"말 잘하는 사람" 되려다 나도 모르게 선 넘지 않았습니까..?

돌아서면 후회하는 당신이 알아야 할 적게 말하고 인정받는 사람들의 비밀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책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n******1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나를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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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 없는 말을 많이 해서 손해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진짜 필요한 말만 하며 인정받는 사람이 있다. 중요한 자리일수록 한마디의 실수는 크나큰 오점을 남긴다.돌이키고 싶어도 결코 돌이킬 수없기에 고민과 좌절에 빠지기도 한다. 신간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속에서필요한 말만 묵직하게 하는, 듬직한 내가 되는 방법을 배워보자.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막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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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때 없는 말을 많이 해서 손해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진짜 필요한 말만 하며 인정받는 사람이 있다.

 

중요한 자리일수록 한마디의 실수는 크나큰 오점을 남긴다.

돌이키고 싶어도 결코 돌이킬 수없기에 고민과 좌절에 빠지기도 한다.

 

신간 <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속에서

필요한 말만 묵직하게 하는, 듬직한 내가 되는 방법을 배워보자.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막힘없이 말하며, 인정받는 대화법이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 모두를 7개로 간추려서 설명한다.


첫째,

말을 많이 하는 사람과 말을 잘하는 사람의 차이는

임팩트를 남기는 사람의 무거운 입


쓸데없는 말을 조심하고 SMS에서조차 하지 말 것을 권한다.


2017년 하버드 대학교에서는 10여 명의 입학 허가를 취소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 이유는 과거 그들이 페이스북에 인종차별적 대화와 이미지를 주고받았기 때문.

우리나라에서는 정치인이나 한창 잘 나가던 연예인들이 과거의 발언으로 추락하곤 한다.

사실 그 누구라도 이런 일들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경우는, 과거 수많은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썻던 글이나 댓글을 전부 삭제,

정리하지 못한 점을 들 수 있겠다. 심지어 어느 사이트였는지도 기억 안 나는 곳도 있다;;


가입한 사이트를 모두 찾아주기가 생겨서 탈퇴는 했지만

내가 남겼던 수많은 글까지 다 사라졌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었다.

글에 어떠한 개인 정보가 들어있는지도 모를 일이라 조금은 걱정도 된다.

 

둘째

 회사가 붙잡는 사람, 조용히 인정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비밀

일명 매너 있는 사람의 대화법이다. 신뢰를 얻는 말하기의 디테일과 험담에 대한 주의사항이 나온다.


 

셋째

왜 말실수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까?

돌아서면 후회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말하기의 기본 원칙들.

자주 실언을 하거나, 자기 생각이 강한 사람의 특징과 미움받지 않고 할 말하는 법들이 있다.

 

넷째

호감도를 높이는 대화의 선 지키기

적을 만들지 않는 센스는 무엇인지 배워본다. 같은 말도 듣기 좋게 하는 법이라던가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법등 불편한 자리에서의 대화 팁을 알려준다.


 

 

다섯 번째

말하고 쓰기 전 주의 사항

정보를 공유하거나 다루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의 자세다. 저작권, 초상권에서부터

공유 누르기 전 체크 사항과 잘못된 정보를 올렸을 때 대처 방법 등이다.


 

여섯 번째

효과적으로 말 전달하는 방법

하고 싶은 말을 오해 없이 세련되게 전하는 법인데, 유행 따라 급급하기 전에

나만의 언어와 말을 만드는 세 가지 'F 관점' 요령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표현의 기술은 생각에서 나온다.

나만의 것을 만들기 위한 '생각하는 시간의 힘'에 대한 설명이다.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는 사람'  '매너 있게 신뢰감을 주는 사람'

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나의 말하기 습관을 체크해 보기를 바란다.

나는 주의사항만 따로 체크 리스트로 뽑아 놓고 정리해 두었다.

언제든 꺼내보기 쉽게 만들어 두기 위함이다.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따라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보는 방법이 나오는데 의외로 잘 맞아서 놀랐다.

내 유형을 알고 상대의 유형을 아는 것만으로도 상대를 이해하는 시야를 넓힐 수 있다고 하니

잘 기억해 두었다가 사용해 봐야겠다.



 

 

i***o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를 대하는 나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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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 사람들과의 소통을 즐기는 사람,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 이왕이면 좀 더 매끄러운 관계를 맺어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집어들 만한 제목의 책이다나또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관계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끌리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였다일본을 대표하는 경영컨설팅회사의 홍보 디렉터인 저자는 직업속에서, 또한 평상시 자신이 깨달은 바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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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 사람들과의 소통을 즐기는 사람,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 이왕이면 좀 더 매끄러운 관계를 맺어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집어들 만한 제목의 책이다

나또한 사람들과의 유쾌한 관계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끌리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였다

일본을 대표하는 경영컨설팅회사의 홍보 디렉터인 저자는 직업속에서, 또한 평상시 자신이 깨달은 바를 확실히 알려준다.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든 긴장하지 않고 말하고 싶은, 또 어떤 말을 하고 아낄것인가를 명확히 해준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고 1인 미디어 전성시대이다

SNS 또한 역할이 대단히 커지고 있는 요즘, 세상에 연결될 자유와 함께 세상에 노출될 위험 또한 있음을 상기시켜준다

여기저기 SNS에 올린 글과 사진들이 내 의도와 생각과 달리 받아들여지는가 하면, 너무나도 다른이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 일이 나를 다시 옭아매는 줄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말의 중요성, 글의 중요성, 그 전달함의 의미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치게 된다


말하고 쓰기전 항상 잠시 멈춤의 자세가 필요하다

정보의 정확성은 기본으로 하되, 어떻게 말하느냐 보다는 어떻게 들리느냐를 곰곰히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하고싶은말을 오해없이 세련되게 전달하고 싶다면 세가지 F의 관점으로 나만의 말을 계발할 필요가 있다.

표현의 기술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진짜 경험, 말을 기르는 생각하는 시간등을 중시해보자


홍보 전문가가 알려주는 글쓰기 매뉴얼 또한 부록으로 첨가되어 있어 참고할 만하다

일본 저자의 책들은 느낌이 대략 비슷하다

자기계발서라는 책에 한정지어 말해본다면 아주 간단 명료하게 간결하게 정리되어 받아들이기 쉬운 문체로 서술되어 있는 느낌이다

어렵지 않게, 가볍게 손에 들고 읽으며 너를 대하는 나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겠다



n*****e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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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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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는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하는 인정받는 사람들의 대화법에 관한 책입니다. 예전에는 침묵이 금이라고 하였지만 지금은 상황에 맞는 말을 제대로 하는 것이 금이라고 할 수 있다. 과묵하기 보다는 때와 장소, 상대와 내용에 따라 '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말을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은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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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 한마디 안 했을 뿐인데>는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하는 인정받는 사람들의 대화법에 관한 책입니다. 예전에는 침묵이 금이라고 하였지만 지금은 상황에 맞는 말을 제대로 하는 것이 금이라고 할 수 있다. 과묵하기 보다는 때와 장소, 상대와 내용에 따라 '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말을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은 말을 선별하는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시대에서 말을 하지 않고 인정받는 법, 입이 무거운 사람이 인정을 받는다. 이 책을 좀더 꼼꼼하게 읽는 이유는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다보니 나를 표현해야 할 기회가 늘어납니다. 나를 소개하고, 내 생각을 펼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제대로 된 말하기, 말을 선별해서 나를 드러내는 법을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이 책은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꼭 필요한 매너를 배울 수 있습니다.

1장에서는 입이 무거워야 하는 이유를 말합니다. 이는 솔직을 가장한 말하기로 상처를 주는 말하기의 사례를 보면서 말한마디의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자. 2장은 사회생활 속에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대화의 기술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3장은 실언하는 사람의 특징, 4장에서는 적을 만들지 않는 센스있는 말하기 기술에 대해 알려줍니다. 5장은 가짜 정보와 진짜 정보를 구분할 수 있는 기술, 6장에는 하고픈 말을 세련되게 말하기 기술과 7장에서는 나만의 표현을 만들어내는 생각하는 시간의 힘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글쓰기 매뉴얼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말을 잘한다고 글쓰기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쉽고 정확하게 매력적으로 글을 쓰는 법을 알려주니까 잘 쓸 수 있도록 내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말실수만 줄여도 후회하는 일은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말한마디로 좋은 관계를 형성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의 삶이 조금은 여유로워지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8.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