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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인생이 소중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누구도 자신이 패자가 되고 싶지 않을것이며 '나에게도 어젠가는' 하면서 그 성공의 날이 존재할거라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그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모두가 다른 꿈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성공을 위한 노력을 하는 방법도 모두가 다르다. 이 책 <슈퍼자기경영>이란 도서가 이미 제목에서 나를 확 끌어 안았기에 궁금했다. '경영'이란 단어가 가지는 의미로 기존에 보아온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무엇인가를 기대하면서 책 장을 넘겼다.
저자는 말한다. 기업도 이윤을 극대화 하기위한 경영을 한다고. 개인 역시 자신을 스스로 경영하여 자신의 비전과 신조, 삶의 가치에 대한 정돈이 필요하리란 생각이 든다. 먹고 사는 문제에 너무나 많은 경영을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지만 이 책 <슈퍼자기경영>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받은 기분이다. 율곡 이이 선생의 자기 경영을 위한 10가지 항목을 보면서 많은 반성과 공감을 하였다. 성인들이 하는말에는 공통점이 있으며 그 공통점을 근거로 나를 개발하고 나를 경영하는것... 매우 어렵지만 필요하고 그런 나의 노력이 결국 나의 삶을 성공한 삶으로 데려가 주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물욕, 금기, 노력, 인내, 그리고 사랑 모두 내가 주인공인 나의 삶에서 결국 나를 위해 필요한 것들이란 생각을 하게 한다.
어렵지 않게 씌여진 책이었다. 지금 한참 나의 삶이 무료한 상황이라면 이 책 <슈퍼자기경영>으로 한번쯤 나를 돌아보고 나의 삶에 대한 방향을 설계해 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미세 먼지 가득한 주말 뭔가를 품게된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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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갈망한다기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좋아서 자기계발서를 즐겨보는데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는 문구에 마음이 동해 읽어보게 된 책이었다. 작가님은 자기 경영을 강조했고 그에따라 혁명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그것을 위해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것인지, 어떻게 성공할것이지에 대해 목적을 분명히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삶을 견고하게 하기 위해 사명을 찾고, 그러기 위해서는 꿈을 찾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었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둥을 세우기 위해 건강과 돈과 독서의 세개를 강조했는데, 개인적으로 돈의 강조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다른곳에서는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고하는데 솔직히 살면서 돈이 있어야 다른것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내 생각과 같아 더 책에 집중하고 읽었던것 같다. 그외에도 현실적으로 필요한 인맥관리나 언어능력 개발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었다. 그리고 인생의 계획을 치밀하게 단기, 중기, 장기로 세우고 과감한 실행과 자기PR을 강조했고 마지막으로 성공, 사랑, 가치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었다. 마지막까지 LVH(Life value house)를 통해 자기경영의 슈퍼 롤모델이 되라는 말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자신을 가꿔야할지가 들어있던 책이었다. 자기계발서의 목적에 충실한 책이었고 꽤 도움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나서도 만족스러웠다. 항상 책을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한개라도 실천해야 내것이 된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게 부족한 나에게 뭔가 채찍질을 해주던 책이었다. 성공한 삶보다 내가 만족한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작가님의 좋은 말을 머릿속에 잘 새겨야겠다고 생각이 든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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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인물보단 ‘가치’있는 사람 되기 [서평] 『슈퍼자기경영』(김재광, 청어, 2018.07.17.)
도전과 실패의 경험, 각고의 노력으로 자기 계발을 완성해나가고 있는 책이 있다. 바로 『슈퍼자기경영』이다. 이 책은 자기완성을 하나의 집으로 비유했다. 핵심은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저자 김재광 씨는 이를 LHV(Life value House)로 표현했다.
멜버른대학교 MBA를 졸업하기도 한 저자는 기업경영 이론을 자기경영 이론과 비슷하다고 적었다. 기업에 적용될 수 있는 가치 체계는 개인에게도 비슷하고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개인을 다스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를 넘어 타인의 인생까지 경영해야 하는 것이다. 톰 피터스라는 경영학자는 “21세기를 1인 1기업 시대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아인슈타인은 성공한 사람과 가치 있는 사람의 비교 우위에서 후자를 더욱 강조했다. 성공하려고 발버둥치기보단 쓸모 있고 소중한, 가치 있는 사람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이는 집에서 주춧돌에 비유된다. ‘사명과 비전’이 토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주춧돌이 얼마나 단단하고 큰지에 따라 집의 규모와 용도가 결정된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사명과 비전에 따라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는지가 결정 난다. 당연하겠지만 ‘사명과 비전’이라는 건 하루아침에 결정이 나지 않고 오랜 시간 고민하고 숙고하며, 실패와 응전 속에서 피어난다고 저자는 강조했다.
그래서 인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역시 어떠한 사명과 비전을 만들어갈지에 온 힘을 쏟는다. 교육의 목표가 ‘세상에 차이를 만들 인재를 양육하는 것’으로 규정한 것이다. 작은 차이는 모여서 큰 물줄기를 만들어낸다. 저자는 “우리는 우리 스스로 삶이란 무엇인지 정의하고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 숙명을 타고난 것이 아닐까?”라고 반문하며 “하지만 원하고 갈구하며 게다가 즐기기까지 하는 사람에게 그 해답의 문을 끝까지 잠그며 버틴 적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명과 비전은 나의 신조로 핵심 가치가 된다. 이를 위한 지원 활동은 건강, 인맥, 독서, 언어, 자산이다. 주된 활동으로 저자가 강조한 것은 ▶ 지속적 관리 ▶ 효율적 홍보 ▶ 탁월한 성과 ▶ 과감한 실행 ▶ 치밀한 계획 ▶ 차별적 지식이었다. 사랑은 이 모든 걸 덮고 있다.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심지어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선 사명이 있어야 한다. 지속 가능한 성공으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사명이 필요하다는 데는 충분히 동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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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나 자신을 좀 타이트하게 다루고 싶었다. 늘 해가 바뀌어도 똑같은 내 자신이기에 올해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나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궁금했다.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슈퍼자기경영이라니. 솔직히 경영이라는 것은 회사나 큰 단체를 이끌기 위해서 배우는 학문인데 이 것을 한 개인에게도 적용해서 인생을 바꿀수 변화를 낼 수 있다고 하니 솔깃했다. 모든 사람이 성공을 갈망하지만 완벽하게 자신을 경영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런데 자신을 한 기업과 같은 동급으로 인식하고 세세하고 완벽하게 경영을 한다면 절대 실패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부자의 행동을 따라하라고 하는 것처럼 기업의 경영자처럼 자신의 인생을 경영한다는 마인드로 나아간다면 진짜 성공은 보장될 것이다. 그 방법이 바로 슈퍼자기경영인 것이다. 그 방법은 인생이 흔들리지 않도록 자신의 삶의 기둥을 단단하게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느꼈다. 나에게도 제일 부족한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나 남의 말에도 잘 흔들리고, 내가 정한 꿈도 단지 내 자신을 과소평가해 포기해버리니 말이다. 그럼으로 더욱도 비전과 사명 등 회사가 가지는 기업 이념등이 절실이 필요 한것이다. 그래야 성공할 수가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기둥 또한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 자산, 독서 무엇하나 놓칠 수 없기에 이것들을 토대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고, 앞으로 책에서 배운대로 내 인생을 멋지게 경영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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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의 실천서 내지는 요약서의 성격인 책이다. 앞선 책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떻게 살면서 더 빛나게 살아볼 수 있을지, 그렇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서 성공해야하고, 행복을 누려야하는지를 원하길 갈구한다면, 이책에서 실천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LVH(Live Value House)라는 이론으로 자주 삽화로 등장하는 집의 그림을 머리에 그린뒤 집의 구조에 해당하는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가는 방식으로 안내한다. 명품 집짓기(인생)라는 목표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주춧돌로 사명과 비전, 나의 신조(핵심가치)를 작성한다. 이후 이 주춧돌 위에 앞으로 지붕을 지탱할 기둥을 세우게 된다. ‘건강, 자산, 독서, 인맥과언어’라는 다섯 기둥을 골고루 튼튼하게 세워야 한다. 더 많은 기둥을 세우다가 지붕을 얹을 기회를 놓칠 수 있고, 그렇다고 더 적은 기둥으로는 멋진 집을 지탱할 수 없으니 최적화된 다섯 기둥을 제안하고 있다. 이후에는 멋진 집의 구조를 위한 자연스런 연결된 과정인 6단계 활동이 이어져야 한다고 한다. ‘차별적 지식, 치밀한 계획, 과감한 실행, 탁월한 성과, 효율적홍보, 지속적 관리' 자 집은 완성되었지만, 정말 더 아름다운 집을 원한다면 여기에 '사랑'을 듬뿍 첨가하라고 한다. 첫단계정도만 사실 고민하고 생각해볼수 있는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계속 체크하고 발전시켜야하는부분들이여서 바로 내 생활에 적용해보고, 그 결과를 확인해보기는 어렵지만, 저자 스스로가 적용해보고 확신하는 방법이기에, 뭔가를 나 스스로 행할때 방향이 없고, 좀 힘들다고 그냥 편하게 지내려해온 부분들을 피하려는데는 이 LVH이론이 괜찮아보인다. 2019년이 새로 시작되었고, 나도 뭔가 새로운 시도와 전환의 시기를 겪고 있기에 이 LVH이론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내 멋진 집을 지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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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마뜩치 않음을 느낄때가 너무나 많다는 사실은 비단 나만이 느끼고 생각하는 일은 이 책 "슈퍼자기경영" 은 15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위기에서 기회를 찾고, 삶과 인생에 자기경영, 나를 경영한다는 말이지만 쉽게 이해가 안될 수도 있다. 현실은 누구에게든 어렵고 힘들다는 사실을 너느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같은 대답을 진로를 고민하는 수 많은 청년, 장년, 노년의 지금까지의 인생과 삶을 반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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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자기경영
인생은 반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반복할 수 있는 다른 것들보다 더 잘 운영해야 합니다. 하지만 낭비하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낭비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생산적이지 않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모두 낭비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이후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며 가치없는 시간을 보냈다. 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은 낭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삶을 어떻게 살아 가야 할까요 슈퍼자기경영은 자신의 삶을 경영해서 보다 만족하게 살아가는 것을 돕는 책입니다.
필자는 인생에 대해 이렇게 비유합니다. 명품 집짓기라고.
이왕이면 초가집보단 크고 멋진 저택을 . 이왕이면 역사에 길이 남을 수 있는 건축물을 짓는 것을 주문합니다. 일단 무슨 집을 지을지 설계도를 만들고 주춧돌을 놓는것부터 시작합니다. 설계도 없는 집은 엉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든든한 주춧돌은 튼튼한 집의 근간입니다. 사상누각이라고 합니다. 주춧돌이 없이 지은 집은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주춧돌은 자신의 인생에서 사명과 비전으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사명과 비전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렇게 인생을 설계하고 주춧돌을 놓은 방법을 제시한 이후 기둥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안내합니다. 필자가 인생의 기둥으로 제시한 것은 건강, 자산, 독서, 인맥, 언어입니다. 특히 강조하는 것은 5개의 기둥을 튼튼히 세우고 다른 기둥들을 만들되 너무 많이 만들진 말라는 것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성과입니다. 자신이 맡고있는 분야에서 멋진 성과를 내어서 인생이라는 집을 꾸미는 것입니다.
인생의 집은 지붕은 사랑으로 완성합니다.
필자는 삶의 의미를 찾아 단단한 삶을 만들고 꿈다운 꿈을 마련하여 나아가는 것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집을 지어 나갈 것인가를 필자의 글과 다양한 경영학적인 모형과 개념, 사례의 소개를 통하여 접근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내 인생.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분은 이 책에서 참고할 부분을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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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대부분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기를 희망한다. 그런데, 그러면서 자신의 삶의 방향성이나 목표는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아니 현대인들은 살아낸다고 하는게 맞는 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성공에 대한 생각을 가진 이들에게 이 책은 “스스로를 뛰어넘어 세상을 빛나게 바꿀 자기경영”을 하라고 한다. 저자 자신이 MBA를 공부하면서 배웠던 각종 경영기법들을 기업경영이 아니라 자기경영에 접목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슈퍼자기경영을 향해 나아가도록 이끌고 있다.
저자는 인생을 명품 집짓기라고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서 제일 기본이 되는 주춧돌로 사명과 비전, 나의 신조(핵심가치)를 작성해 보라고 한다. 견고한 인생의 주춧돌 쌓기를 위해서 사명과 비전, 나의 신조, 전략 등을 작성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이 부분이 슈퍼자기경영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책의 도입부라서 금방 읽게 되지만, 읽고 나서 이를 작성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리고, 명품 집을 짓기 위해서 ‘건강, 자산, 독서, 인맥과 언어’라는 다섯 기둥을 제시하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둥으로 제시한 이 다섯 가지 기둥들을 각각 왜 선정했는지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인생의 기둥이 튼튼해 졌다면 혹은 튼튼해지고 있다면, 그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며 잘 할 수 있는 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좋아할 수 있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서, ‘차별적 지식, 치밀한 계획, 과감한 실행, 탁월한 성과, 효율적 홍보, 지속적 관리]라는 6단계의 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인생의 명품 집짓기를 향해 나아가면 성공에 이를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하지만, 성공의 달콤한 맛에 취하지 말고, 지속가능한 인생 가치의 집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사랑을 이야기한다. 가족과의 사랑, 주변의 사람들과 나누는 사랑 등을 말이다.
이 책은 인생이라는 항해를 출발하기 전에 꼭 읽으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성공에 대한 생각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무엇보다도 인생을 하나의 집짓기로 비교하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고마웠다. 이 책과 더불어 신년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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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슈퍼자기경영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고 싶어 읽게 된다
![]()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비법은,,, 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나를 빛나게 바꿀 것인가? 어떻게 해야 성공하고 행복할 수 있을까?
대부분 자기계발서 내용이 별로 신통치 않다 읽을 때는 흥미가 가지만 막상 자신에게 적용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의 상황과 능력에 맞게끔 그려진 그들만의 리기이기 때문이다 우리 자신의 상황 그리고 능력과는 어딘가 모르게 괴리가 있다 성공한 사람들과 다른 사소한 차이는 종국에는 극과 극의 결과를 초래한다 그렇기에 여타의 자기계발서는 그저 잠시 무료한 시간을 달래 준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기업경영을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경영학 경영학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기업을 연구해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해 왔다 따라서 경영학이론에 근거해 기업을 경영한다면 대개 무리 없이 그 원하는 목표를 성취할 수 있게 된다 왜 갑자기 기업경영에 대해 이야기 할까? 마이클 포터, 피터드러커와 더불어 세계 3대 경영학자로 불리는 경영의 대가 톰 피터스는 브랜드 유 (Brand You)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현대를 1인 1기업의 시대라고 선언했다 즉 사람도 하나의 기업이라는 것이다 현시대는 톰 피터스의 주장대로 각자의 개인도 하나의 기업으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기업경영 이론은 자기 경영 이론으로 승화된 자기 경영이론을 각자의 삶에 적용한다면 우리가 원하는 성공에 "보다 쉽게 보다 빨리 보다 크게"이르게 되는 것이다 결국 성공에 이르는 길에 대한 완벽한 모델, 즉 슈퍼자기경영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소중한 삶,,, 이제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 세상의 온갖 것들 돈,명예,권력등은 단지 삶의 일부분일뿐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삶에 대한 문제를 관통해 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먹고 사는 문제 해결에만 급급해 갈팡질팡 헤맨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자신이 원하는 바와는 전혀 거리가 멀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을 못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라는 한계의 울타리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한 채 삶은 자꾸만 꾜여간다 이제부터는 꼬이는 삶, 풀리지 않는 삶은 저 우주 끝으로 모두 날려 버려야 한다 원하는 삶, 가치 있는 삶, 의미있는 삶의 푯대를 굳건히 꽃아야 한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 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만 있다면 이야기는 180도 달라진다
자기경영애는 비전과 사명,핵심가치와 핵심역량, 사회적 책임 등의 개념이 필요하다 자신은 어떤 비전을 품고 ,어떤 사명감으로 살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 이의 실현을 위해 나의 신조와 같은 핵심가치를 정립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독보적인 능력 즉 핵심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핵심역량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원해주는 다양한 삶의 기둥,자신의 상황과 외부여건에 맞는 전략도 필요하다
나는 어떤 사명감으로 사회에 기여하며 어떤 꿈을 위해 살 것인가?
전략이 있어야 한다 자신은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외부에는 어떤 기회와 위협 요소가 있는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아무리 건강하고 돈이 많다고 해도 삶에 대한 통찰력,지혜가 없다면 삶은 순식간에 흔들리게 된다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해답은 바로 독서에서 나온다 독서는 삶의 중심축이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으로 독서만한 것이 없다 건강,자산,독서,인맥과 언어라는 다섯 기둥을 우선 튼튼히 하는 활동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자신의 인생의 가치와 미래가 판가름 난다 누구를 만나든지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보라 분명 주위에서 적은 점점 사라지고 우군으로 가득찰 것이다 우군이 많아지면 그만큼 일하기도 편해지고 성과도 극대화된다 혀는 세 치빡에 안되지만 내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승패가 큰 영향을 미친다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외국어,스피치 등 언어 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죽은 후에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가슴 뛰는 비져노가 사명이 있다 둘째,,,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몰입한다 셋째,,,자기 관리에 뛰어나다 넷째,,,자신의 일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 성공의 씨앗은 바로 자신을 살아 숨쉬게 했던 "비전과 사명"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곧 나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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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친필 응원 메시지가 담긴 <슈퍼자기경영>을 받았다. 도대체 저자는 어느날 갑자기 무엇을 깨달았기에, 거대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내가 내놓은 답은 결국 임계점과 방향이다. 나도 책을 좋아하여 많이 읽었지만, 삶을 완전히 변화시킬 정도의 양을 넘기지 못했다. 그랬기에 딱 어느 한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는, 전문 지식을 쌓아야 하는 때가 되었음에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내적인 성장을 하자며 엉뚱한 분야의 책을 읽곤 한 것이다. 어쨌든 그렇다면 저자는 임계점을 넘고 방향을 잘 설정하기 위해 무엇을 제시하고 있는가? 책을 살펴보겠다. 지금은 1인 1기업 시대로, 나를 하나의 브랜드로 여겨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기업경영에 적용되던 이론을 자기경영으로 대부분 가져와 쓸 수 있다고 하는데, 기업경영에도 이런 이론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경영은 하나의 멋진 집을 짓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깊이 고심하여 설계하지 않으면 멋진 집이 나올 수 없다고 하였는데... 과연 그러하다..! 생각해보면 평범한 우리는 좁은 식견을 가지고 그냥 당장 눈앞의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해결하다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다가 대학에 가서는 놀다가 때가 되면 취업 준비를 하고, 취업하면 직장에 들어가 일을 한다. 그러다가 결혼하고 아이라도 낳으면 삶에 어떤 의문을 제기하지도 못 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지도 못 한 체, 흘려보내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벽돌부터 쌓는 것과 같다'고 표현했다. 집을 짓는데 설계도 없이 벽돌부터 쌓으면 어떻게 될까? 방이나 거실, 화장실, 주방, 창고 등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들여야할지 어디를 크게 만들고 어디를 예쁘게 꾸며야할지, 이런 걸 생각할 틈이 없게 된다. 그냥 벽돌 쌓다가 힘들면 '오늘은 여기까지만 쌓자!' 하고 끝나버릴 것이다. 그래서 우린 삶을 멋지고 즐겁게 살기 위해, 먼저 설계를 해야 한다. 그 첫번째는 바로 비전(꿈)과 사명을 갖는 것. 사실 요즘 우리 세대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다... 어른들의 세대 때는 꿈과 사명을 갖기가 비교적 쉬웠다고 생각한다. 아주 간단하게는 배불리 먹을 만큼 벌기. 크게는 폐허가 된 나라를 발전시키기 등. 도화지에 아무 색이나 칠하면 칠하는 대로 그림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나라는 저자도 지적했듯이 온통 포화 상태다. 그래서 저자도 집을 지탱할 하나의 기둥으로 '언어'를 강조한다. 영어와 중국어를 다 하면 좋지만 하나라도 해야 이 작고 개척 가능성이 적은 땅을 벗어날 수 있다. 어쨌든 어떻게든 꿈과 사명을 설정해야 하는데, 여기에 도움이 되는 건 기가 막힌 스티브 잡스의 일화이다. 코카 콜라 사장에게 남은 인생 동안 설탕물이나 팔 것인지, 나와 함께 세상을 바꿀 것인지 결정하라고 했다는... 내가 코카 콜라 사장이어도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이고, 인생을 다른 사람들 당뇨랑 비만이나 불러오는 설탕물 팔이에 더 이상 1초라도 낭비하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 거 같았다. 구체적인 꿈과 사명 설정이 어렵다면, 그냥 저런 느낌이라도 가지면 된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설탕물 팔이를 택할 것인가? 세상을 바꿀 가능성이 있는 모험을 택할 것인가? 아쉽게도 자본주의는 설탕물 팔이도 옳다고 속삭이고 있지만... 그런 일에 정말 열정이 샘솟을까? 이 정도만 적어도 이 책의 훌륭함을 맛 보여주는 서평으로는 충분할 거 같다! 나는 비교적 책을 많이 읽은 편이라 조금 진부한 내용도 있었지만, 솔직히 아는 부분에서도 얻어 가는 게 하나씩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친구에게 주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삶은 당연히 뜨겁고 멋지게 살아야 한다!" 는 나의 가슴을 뛰게 한 문장을 전하며... 좋은 기둥을 세우고, 멋지게 꾸며 내 인생을 멋진 집으로 만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