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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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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 책은 인쇄 실무에 관한 내용으로 꽉 채워진 알찬 책이다. 1권도 보고 2권도 보고, 두 권을 모두 읽고 느낀바로는 이 책은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초보자가 읽기에 쉬운 책은 아니었다는 점이다. 특히나 나같은 인쇄 문외한인 사람이 읽기에 1권은 굉장히 머리가 아프기도 했다는 점. 대신 그만큼 인쇄와 밀접한 직업을 가진 분이나 관련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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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이 책은 인쇄 실무에 관한 내용으로 꽉 채워진 알찬 책이다. 1권도 보고 2권도 보고, 두 권을 모두 읽고 느낀바로는 이 책은 굉장히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초보자가 읽기에 쉬운 책은 아니었다는 점이다. 특히나 나같은 인쇄 문외한인 사람이 읽기에 1권은 굉장히 머리가 아프기도 했다는 점. 대신 그만큼 인쇄와 밀접한 직업을 가진 분이나 관련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유익한 책이 될 것 같다. 


책을 읽고나서 그동안 궁금했던, 
'모조지에 인쇄하면 왜 생각보다 탁하고 어둡게 나오는 걸까?'하는 질문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앞으로 인쇄할 때는 내가 원하는 색감에 더 가깝게 출력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있다.


이 책은 한번에 정독을 하는 책은 아니고, 사전처럼 두고 두고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출력할 때마다 원하는 색감을 잡기 위해 펼쳐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1권과 2권의 차이는 무엇? 
1권에서는 인쇄에 앞서 기본적으로 설정해야 할 부분과 (포토샵`일러`인디자인 프로그램 설정 및 모니터 설정 등) 출력시 알아야 하는 세세한 사항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면, 
2권에서는 보다 더 다양한 종이별 출력색상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고 1편에 없는 컬러차트를 포함하고 있다. 대신 1권에 있는 설정에 관한 부분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제외하고 포함되어 있지 않다.

1권에도 종이별 출력색상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2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구나하고 생각했는데, 인쇄 프로파일을 달리해 출력한 이미지라서 1권과 2권을 또 비교해서 볼 수 있게 해두었다고 한다. 
각 책이 중점있게 다루고 있는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가 좀 더 필요한 책을 구매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한 권만 있어도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이라서 굳이 2권을 모두 소장할 필요는 없지만, 조금 더 세밀하게 색감차이를 구별하고 싶다면 2권 모두 소장해도 좋을 것 같다. 

두 권 모두 같은 이미지임에도 출력할 종이에 따라 얼마나 느낌이 달라지는지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유용한 책이었다. 각 종이들은 주로 어디에 쓰이는지도 나와있기 때문에, 출력할 종이를 선택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1권은 인쇄에 관련한 많은 설정들, 주의사항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2권은 출력 경험이 좀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리뷰를 쓰게 되었지만 솔직하게 썼다. 



t******5 2018.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이너를 위한 인쇄색상 매칭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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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히나 웹이나 인쇄물을 관련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에요! 인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등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나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이 필요한 분들 1. 자식같은 내 작업물이 인쇄에서 색상이 나오지 않아 속상한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2. 인쇄를 앞두고 있는 1인 출판사3.일러스트작가4. 출판사, 잡지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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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히나 웹이나 인쇄물을 관련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에요!
인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등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특히나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이 필요한 분들

1. 자식같은 내 작업물이 인쇄에서 색상이 나오지 않아 속상한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
2. 인쇄를 앞두고 있는 1인 출판사
3.일러스트작가
4. 출판사, 잡지사, 광고사 편집장
5. 졸업작품을 만들어야 하는 디자인과 학생

저는 최근 일러스트 작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됬기때문에  CMYK 에 대한 많은 지식이 없어 굿즈를 제작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ㅠㅠ
모니터색상과 인쇄물로 출력했을때 원했던 색싱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당황스러울 때가 많았었어요.
전에 회사를 다녔을때도 명함 제작 했을때 원하는 색상이 안나와 너무 속상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받아봤을땐 우와 쩐다.. 했다가 생각보다 크고 두꺼워서 당황스러웠어요ㅎㅎ..
인쇄경험이 적은 디자이너와 인쇄경험이 많은 디자이너를 위한 추천코스를 따로 정리해놔서 보기가 한결 편했어요.
그리고 저처럼 CMYK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으신 분들께는 1-2권 두권을 모두 사는것을 추천드리고,
어느정도 아신다고 하시는분들께는 2권만 사셔도 될 것 같아요^^

1권에서는 주로 모니터와 인쇄색상을 맞추는 것이 중점으로 나와있어요
포토샵에서 CMYK프로파일에 대한 설명이나 어떤 종이에는 어떤 프로파일을 선택해야하는지 이런 부분들이 너무 도움이 되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주목할만한 12종류의 인쇄종이를 실제 인쇄색상과 서로 비교해볼수 있도록 구상해놓았더라구요
요건 1권 2권 둘다 있어요. 너무 친절할정도로 CMYK 예시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초보자도 이해하기 너무 쉬울 것 같아요.
2권을 사야하는 이유는 용지별로 CMYK 컬러차트가 있어서 원하는 컬러를 골라서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에요

 

부록 에서는 예시들을 한번에 볼수 있게 얇은 책자로 만들어놨어요.

 

편집용 만능자
똑같은게 3가지라 처음엔 뭐지싶었는데,  만능자 재질이 각각 달라요
라미네이팅 코팅 아트지, 코팅을 하지않은 아트지, 모조지 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자 맞는 용지에 만능자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s*****2 201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