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남자같아"
"이건 여자같아"
"남자 옷이라 싫어"
"파랑은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색이야"
"나는 분홍색 옷만 입을거야"
이런 말을 자주 하는 동생을 보고 평등에 관한 책을 읽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직업에 성별 구분은 없고 남자색 여자 색은 없다고 백번 말하는 거보다는책을 읽으며 혼자 생각하게 하는 것도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별숲 송아주, 김무연 < 행복하게 나란히 >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