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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라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내고 있는 조카에게 선물 했습니다. 마치 내마음이 써진듯이 제가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 너무 사랑스리운 고양이그림과 같이 있어서 말로 해주는것 보다 이책이 더 전달을 잘 해줄것 같아요. 같은 내용이라도 읽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니까 소장하고 수시로 보며 힐링되길 바라며 심적으로 혼란스러운 이 시기를 잘 헤엄쳐 지나가길 응원하며 지켜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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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만의 스웨터같은 포근한 느낌도 좋고, 위로가 되는 따뜻한 문장들도 참 좋습니다. 인스타로 보는 냥송이님 그림을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묶어서 책으로 보니 또 새로워서 좋았어요. 냥송이님은 재료인 색연필 느낌을 잘 살려서 그리시는 것 같아요. 색연필로 표현한 고양이 털 하나하나가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거든요. 캐릭터들이 정말 귀여워요^^ 피로 회복제나 비타민 말고도 좋은 글과 그림을 보면 위로가 되서 힘이 나더라구요. 잠깐 쉬고 싶을 때 냥송이님 그림이나 글을 가볍게 읽어 보시길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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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고양이를 테마로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냥송이 작가님의 에세이집. 고양이는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데 뚱냥이는 더욱 더 그런 것 같습니다. 234p로 꽤 두꺼우면서 한 손에 잘 잡히는 이 책은 그냥 그 자체도 참 예쁘네요. 올 컬러로 풍부하고 동화적인 색감으로 읽는내내 보는내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통통하고 복실복실한 냥송이 작가님만의 귀여운 고양이들과 따뜻한 그림체, 위로가 되는 이야기들을 들으러 책을 펼쳐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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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그냥 미소가 가득해지는...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책이예요 힐링 양껏 했습니다 그림도 정말 예쁘구여 적힌 글들도 맘이 따뜻해져요! 집에 있는 우리 냥이 생각에 더 좋은 책 아융! 계속 읽고 또 읽어질것 같아요 선물하기에도 굉장히 괜찮네요 집사님이라면 꼭 구매하시길 강추 드립니다 150자나 써야하다니... 넘나 많지만 그냥 이 책 좋다는 말만 계속 해도 되는건가? 좋아요 강추해요 꼭 사세요 저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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