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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마리아인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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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텀블러 남은동안 리뷰쓰기위해서 미리 써봄텀블러 리뷰 금속재질이라 살짝 무겁고 (3k?) ,겉이 울퉁불퉁해서 놓치긴 힘들듯 . 스텐재질의 빨대라 , 찬물을 마실땐 더차게 느껴졌었고, 보온병은 아니라던,빨대가 상당히 길어서 10Cm정도 더 튀어 나와있는듯.. 얼려보지 않아서 결로 현상이있는지는 모르겠.. 3장까지 봤음 처음에 예시를 들려주고 , 거기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니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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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텀블러 남은동안 리뷰쓰기위해서 미리 써봄

텀블러 리뷰

금속재질이라 살짝 무겁고 (3k?) ,겉이 울퉁불퉁해서 놓치긴 힘들듯 .

스텐재질의 빨대라 , 찬물을 마실땐 더차게 느껴졌었고, 보온병은 아니라던,

빨대가 상당히 길어서 10Cm정도 더 튀어 나와있는듯.. 얼려보지 않아서 결로 현상이있는지는 모르겠..

 

3장까지 봤음 처음에 예시를 들려주고 , 거기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니 설득력이 장난아닌...

랄까 , 3장 본문을 가져와봄.

 

내게는 여섯 살 난 아들이 있다. 이름은 진규다. 아들은 나에게 의존하여 생활하고 있지만, 스스로 생활비를 벌 충분한 능력이 있다. 나는 아들의 의식주 비용과 교육 및 의료 비용을 지불하고 있지만, 내 아들 또래의 아이들 수백만 명은 벌써부터 일을 하고 있다. 18세기에 살았던 다니엘 디포는 아이들은 네 살 때부터 생활비를 벌 수 있다고 생각했다.
뿐인가. 일을 하면 진규의 인성 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는 지금 온실 속에서 살고 있기에 돈이 중요한 줄 모르고 지낸다. 아이는 자기 엄마와 내가 저를 위해 노력하는 것에 대해, 자신의 한가로운 생활을 보조하고 자신을 가혹한 현실로부터 보호해 주는 것에 대해 전혀 고마움을 모른다. 아이는 과잉보호를 받고 있으니 좀 더 생산적인 인간이 될 수 있도록 경쟁에 노출시켜야 한다. 아이가 경쟁에 더 많이, 그리고 더 빨리 노출될수록 미래에 아이의 발전에는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는 힘든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정신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나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말고 일을 하게 해야 한다. 아이에게 더 많은 직업 선택의 기회를 주기 위해서 아동 노동이 합법적이거나 최소한 묵인이라도 되는 나라로 이주를 생각할 수도 있는 노릇이다.

내 귀에는 여러분이 나를 보고 미친 사람이라고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 생각이 짧다고, 매몰찬 사람이라고. 여러분은 나에게 아이를 보호하고 양육해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내가 여섯 살 먹은 아이를 노동 시장으로 몰아넣는다면 아이는 약삭빠른 구두닦이 소년이 될 수도 있고, 돈 잘 버는 행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뇌수술 전문의나 핵물리학자가 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만일 아이가 그런 직업을 가지려면, 내가 앞으로 적어도 10년 이상의 세월 동안 보호와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나의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은 개발도상국에는 급속하고 대대적인 무역 자유화가 필요하다는 자유 무역주의 경제학자들의 주장과 근본적으로 논지가 일치한다.

지금 당장 가능한 한 경쟁에 많이 노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보호는 안이함과 나태함만 유발할 뿐이므로, 경쟁에 노출되는 것이 빠르면 빠를수록 경제 발전에 더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기 부여 외에도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이다. 진규가 여섯 살에 학교를 그만둔다면 설령 2,000만 파운드라는 엄청난 보수를 주겠다는 제의나 머리에 총알을 박아 넣겠다는 무시무시한 협박이 있다 해도, 어려운 뇌수술을 성공시킬 수는 없을 것이다.

 

 요약하면 FTA같은 관세 없애는게 오히려 후진국의 발전에 나쁘다 ,정도인가..?

k*****4 2018.08.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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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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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책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죠. 사회주의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제에서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또 우리보다 앞서간 선진국들이 그 뒤를 따라오는 나라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자기들은 자국산업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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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교수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책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죠. 

사회주의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제에서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또 우리보다 앞서간 선진국들이 그 뒤를 따라오는 나라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자기들은 자국산업을 보호해서 성장해 놓고는 성장중에 있는 나라는 자국산업을 보호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 나는 사다리를 타고 열심히 올라가 놓고, 뒷 사람들이 못 올라오게 사다리를 치우는...

장하준 교수님의 이 책은 기존의 경제 질세, 세계 질서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u****1 2020.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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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경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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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문외한이 읽기 좋은 책쉬운 예시를 통해 나같은 문외한을 최대한 이해시키려 노력한 책왜 내가 열심히 사는데 원하는만큼 삶의 질이 향상되지 않는지 궁금하다면 읽어볼만한 책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짜 권력을 가진 자는 경제권을 쥔 자이다. 경제는 우리 삶과 밀접하다물가가 오르고 내리고, 내 일자리가 경제 정책에 따라 사라질 수도 있을만큼 밀접하다. 언론이 몰아가는 대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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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문외한이 읽기 좋은 책
쉬운 예시를 통해 나같은 문외한을 최대한 이해시키려 노력한 책
왜 내가 열심히 사는데 원하는만큼 삶의 질이 향상되지 않는지 궁금하다면 읽어볼만한 책
자본주의 사회에서 진짜 권력을 가진 자는 경제권을 쥔 자이다.
경제는 우리 삶과 밀접하다
물가가 오르고 내리고, 내 일자리가 경제 정책에 따라 사라질 수도 있을만큼 밀접하다.
언론이 몰아가는 대로 생각하기 보다 왜 저러한 경제현상이 발생하는 지 통찰력을 가지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
YES마니아 : 로얄 m***********7 202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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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마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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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판답게 저자의 새로운 서문이 포함되어 있는데 10년전 불온서적으로 지정되었던 일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언뜻 본 기억이 있고 그 선입견으로 지금까지는 사회학 서적인줄 알았던 나쁜 사마리아인입니다 세계경제에 불어닥쳤던 신자유주의의 광풍과 그것이 결국 어떤 과정으로 실패라는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경제학 서적이지만 흔히 예상하는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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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판답게 저자의 새로운 서문이 포함되어 있는데 10년전 불온서적으로 지정되었던 일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언뜻 본 기억이 있고 그 선입견으로 지금까지는 사회학 서적인줄 알았던 나쁜 사마리아인입니다 세계경제에 불어닥쳤던 신자유주의의 광풍과 그것이 결국 어떤 과정으로 실패라는 결과를 낳을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경제학 서적이지만 흔히 예상하는 그래프와 숫자대신 과거에서 얻은 예시와 주변의 친숙한 일례(저자의 여섯살 아들이라든가)로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경제학 지식이 거의 없는 사람도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였네요 세상을 설명하는 완벽한 이론은 없고 그 설명조차 과거에 대한 의식적 기억상실에서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적극적으로 사다리 걷어차기가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소화시키기 위해 두어번 더 읽어봐야 할듯 싶지만 잘 읽었습니다
t****h 201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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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마리아인들 (10주년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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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의 맹점에 대해 잘 짚어줌. 예시를 쉽게 들어주어 경제학 알못인 나도 읽을 수 있었음. 쉽게 설명해주셨긴 하지만 경제학이란 너무 어려워서 한 한달은 잡고 읽은듯. 50페이지정도 읽고 쉬고 읽고 쉬고를 반복한 끝에 다 읽었음. 보호주의가 개발도상국들이 발전하기에 적절한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혹은 고의로 나쁜 사마리아인-책에서는 선진국들이- 신자유주의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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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의 맹점에 대해 잘 짚어줌. 예시를 쉽게 들어주어 경제학 알못인 나도 읽을 수 있었음. 쉽게 설명해주셨긴 하지만 경제학이란 너무 어려워서 한 한달은 잡고 읽은듯. 50페이지정도 읽고 쉬고 읽고 쉬고를 반복한 끝에 다 읽었음. 보호주의가 개발도상국들이 발전하기에 적절한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선의로, 혹은 고의로 나쁜 사마리아인-책에서는 선진국들이- 신자유주의가 경제발전에 더 효율적이라 주장하며 반 강제로 관세를 낮추게 한다는 것이 요지임. 

s*********3 2019.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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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마리아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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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선진국이 경제 발전을 할 때에는 그들이 현재 개발도상국에게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쓴 적이 없다.    자유 무역의 시조로 여겨지는 영국은 양모등 원료 수출에 의존하던 19세기 초까지는 엄격한 보호무역으로 자국 산업을 발전시켰다. 미국의 초대 재무장관 해밀턴은 후진국 정부는 자국 산업이 자력으로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획득할 때까지 보호무역을 하고 보조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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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선진국이 경제 발전을 할 때에는 그들이 현재 개발도상국에게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정책을 쓴 적이 없다  

 자유 무역의 시조로 여겨지는 영국은 양모등 원료 수출에 의존하던 19세기 초까지는 엄격한 보호무역으로 자국 산업을 발전시켰다. 미국의 초대 재무장관 해밀턴은 후진국 정부는 자국 산업이 자력으로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획득할 때까지 보호무역을 하고 보조금을 주어 육성해야 한다는 유치산업 보호론을 제창했다. 미국 정부는 영미전쟁을 겪으면서 산업화의 중요성을 느껴 그 이후에 그의 이론을 채택했고, 일단 유치산업 보호를 시작하자 세계 최고의 관세율을 자랑하는 보호 무역의 아성이 되어, 2차 세계대전 때까지 이어졌다. 독일, 스웨덴 등 많은 유럽 국가가 19세기 중반이후 보호 무역을 하였고,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을 포함한 적극적인 산업 정책을 쓰면서 중화학 공업을 키웠다. 20세기 후반에는 일본을 필두로 한국,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도 보호 무역을 하고 외국인 투자를 극심하게 규제하면서 국내 기업을 보호하였고,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정부가 지정한 전략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는 강력한 산업정책으로 자국 산업을 키웠다.  

 이렇게 보호 무역과 산업 정책을 통해 경제 발전을 이룬 나라가 이제는 후진국에게 자유 무역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은, 남을 돕는 척하면서 해코지 하는 위선적인 `나쁜 사마리아인`이라는 것이 의도적으로 지운 자본주의의 역사이다....

 

k****6 2019.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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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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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한지 얼마 안되어, 텀블러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텀블러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자 합니다. 평점도 텀블러 평점르려 올렸습니다. 텀블러의 구성은 8점/8점입니다. 메탈 제질로써 단단하고 충격에 강하며, 시원한 음료를 먹기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다만 증정용의 한계인지 뚜껑부분의 빨대넣는 구멍의 공극 사이에 세척시 물이 들어가면 가방에 넣기 곤란하다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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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한지 얼마 안되어, 텀블러에 대해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텀블러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자 합니다. 평점도 텀블러 평점르려 올렸습니다. 텀블러의 구성은 8점/8점입니다. 메탈 제질로써 단단하고 충격에 강하며, 시원한 음료를 먹기에 적당할 것 같습니다. 다만 증정용의 한계인지 뚜껑부분의 빨대넣는 구멍의 공극 사이에 세척시 물이 들어가면 가방에 넣기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물이 언제 나올지 모르거든요. 고무패킹을 넣어주셬ㅅ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c*******1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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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가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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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흥미있게 읽을만 합니다.국방부가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포함한 23종의 도서를 불온도서로 지정한 지 올해로 만 10년이 되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책은 반미, 반자본주의를 주장하는 반정부 도서였다. 그러나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미국 정부가 취해 온 신자유주의 정책에 반대하는 것일 뿐 미국 자체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었다. 또한 이 책은 자본주의의 폐해를 지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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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흥미있게 읽을만 합니다.

국방부가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포함한 23종의 도서를 불온도서로 지정한 지 올해로 만 10년이 되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책은 반미, 반자본주의를 주장하는 반정부 도서였다. 그러나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미국 정부가 취해 온 신자유주의 정책에 반대하는 것일 뿐 미국 자체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었다. 또한 이 책은 자본주의의 폐해를 지적하는 것일 뿐 사회주의 계획 경제를 지지하는 책은 아니었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의 위험성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 대중 경제서였다. 당시는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른바 글로벌 스탠다드라는 근사한 구호 아래 신자유주의가 금과옥조처럼 여겨지던 때였다. 『나쁜 사마리아인들』은 이런 조류에 역행해 신자유주의 담론을 정면에서 비판했다. 그리고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전에, 신자유주의적 정책이 계속 유지된다면 대규모 경제 위기, 나아가 제2차 대공황을 발생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10년이 지난 오늘의 상황은 어떠한가? 장하준 교수는 특별판 서문에서 신자유주의는 아직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한국 역시 신자유주의의 희생자로서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단언한다. 다시 말해 세계 경제에서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관계는 10년 전과 유사하게 지속되고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부자와 가난한 자의 관계 역시 더욱 악화되고 있다.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들에게 강요했던 일들이 한국 사회 내에서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f*******7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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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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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지 못하였다그냥 현정부 찬양글 정도로 봐야지 않을까싶다현재 추진하고 있은 최저시급 올리는 문제는많은 자영업자들이 하나둘 망하는 결과를 초래하였고노동시간 단축하여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말은 노동시간을 단축하여 일자리를 나눴다고 표현하는게 좋을거 같으며 단축한 노동시간으로. 다를 경쟁 국가보다 뒤지는 결과가 발생했다. 토요근무가 없어질때 내기억
"과연~~그럴까??" 내용보기
끝까지 읽지 못하였다
그냥 현정부 찬양글 정도로 봐야지 않을까싶다
현재 추진하고 있은 최저시급 올리는 문제는
많은 자영업자들이 하나둘 망하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노동시간 단축하여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말은 노동시간을 단축하여 일자리를 나눴다고 표현하는게 좋을거 같으며 단축한 노동시간으로. 다를 경쟁 국가보다 뒤지는 결과가 발생했다. 토요근무가 없어질때 내기억으론 잘사는 많은 나라들은 이렇게 말했다. '더 많이 일해도 모자란데 단축근무라니~~쯧쯧'
비판하자는 것이 아니다
단편적인.부분만 앞세우는 현 정부
그것을 두둔하는 많은 언론들과 서적들!
이제.쫌 공평해지자!!
제발!!!
반으로 딱 갈라진 나라를 볼때마다
답답하다!
e*******1 2019.12.2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