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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믿고보는 작가의 책 이다. 여행에 대한 장소와 풍경이라기 보다는 교토여행을 하는 기간동안 느낀 기분과 감정을 쉽게 읽히게 적었지만 독자로 하여금 고심할수 있는 문장을 선물해 주는 책이다. 하지만 그 문장들은 항상 불편하지 않고 솔직하다. 언제나 그녀의 신간을 기다리는것은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다 올 봄에 나오기로 한 신간은 언제 나오나? 기다림이 길어지니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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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른스러운 산책 :) 친구 추천 받아서 구입해서 본 책인데 너무 만족합니다. 한 장 한 장 아껴가며 읽었어요 - 요즘같이 추운 날 담요 덮고 읽기 참 좋은 책입니다. 작가님 스타일대로 교토 여행을 가보고 싶어졌어요. 분명 너무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직 읽지 않은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하려고 해요 한수희작가님 다른 책이 궁금해지네요 ! 좋은책 앞으로 많이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