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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의료 용어를 알아야 하는 일이라면 추천, 일반 회화에 도움이 될까한다면 비추! 자주 쓰여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책의 구성도 가독성이 좋다. 문제 형식으로도 뒷부분에 넣어 쓰는 부분이 있었다면 학습에 더 도움이 될것 같지만 따로 연습장에 쓰면서 또는 회화형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대화하듯이 소리내서 공부하면 잘 될것 같다. 의료 용어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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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먼저 샀는데 맘에 들어서 또 샀어요. 의료 용어는 일반 사전에 잘 안나오거나 잘못된 경우가 많아서 공부하기 까다로운데 이 책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환자와 커뮤니케이션 능력같은 것도 배울 수 있어 좋고요. 러시아어, 중국어..뭐 언어 다양하게 다 있는 것 같던데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전문적이라는 느낌이 들고요. 실용적으로 현장에서 써먹기도 좋습니다. 좋은 시리즈인 듯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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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서 일본어 통역 코디네이터 직원으로 일하고 싶어서 공부중인 수험생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책의 디자인과 구성이 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의료통역책 생소하지만 필요한 책인데 시중에 책이 별로 없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더 전문적이고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의료실무에서 꼭 필요한 용어와 표현을 콕 찝어 정리하였는데 그것도 9개 진료과목으로 나눠서 되어있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된 느낌입니다. 실무 위주의 책이라는 특징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구매해보시면 쓸만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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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필요했는데 이렇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책이 있었네요 영어도 일상회화는 되더라도 비즈니스회화는 따로 수업을 듣거나 공부를 해야하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전문용어부터 시작해서 할게 많았는데 이 책이 딱 정리해 주네요~ 물론 정말 심화과정으로 배워야 한다면 학원이나 과외를 해야겠지만 그럴때에도 이 책 한권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면 유익할 것같아요!! 도움 많이 받고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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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이직 준비를 하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아무리 통역을 잘하는 사람이어도 그 전문분야에 있지 않으면 깊이 있는 단어를 알기 어려운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독학하기에 충분한 책 같아요!! 새로운 영역에 취업하는 거라서 걱정도 많고 알아야 할 내용도 많은데 그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준 책입니다. 표로 깔끔하게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 암기에도 수월했습니다! 아주 만족했던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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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의료 관련 업계에 계시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도서입니다. 스스로 경재력을 갖추려면.. 회화정도는... 물론 회화를 바로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어려운 의료용어들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도서에는 성형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을 비롯한 9개 진료과목의 반드시 필요한 의학용어, 증상과 시술에 관한 표현 및 진료실에서 이루어지는 회화를 수록하고 있는데, 참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시술 전이나 후에 주의해야 할 사항을 FAQ 형식으로 되어있으니 정말 편리합니다. 또또! MP3를 제공하니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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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우리나라로 의료를 목적으로 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런 추세를 적극 반영한 도서입니다. 이 책은 진료과목별 주요용어와 표현을 총망라한 의료실무도서로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협회의 지정도서로 사용되어 더욱 믿을 수 있습니다. 성형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비뇨기과, 안과, 치과, 산부인과, 한방클리닉, 건강검진까지 각 과목의 의료실무에서 꼭 필요한 용어와 표현을 정리해두어 정리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또한 진료 시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질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둠은 물론 의료 종사자와 외국인 환자의 대화를 회화형식으로 정리해 실전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료 코디네이터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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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리프에듀의 클리프입니다. 오오~ 무더운 여름으로 더위가 훅훅 절정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관리 잘들 하세요. 뉴스에서는 더위로 인한 사건사고들이 끊이질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라오스댐붕괴든, 더위로 인한 사망사고등~ 모두모두 미리미리 건강관리 잘하시고 물많이 먹는 방법이 최곱니다. ㅋㅋ *^^* 자 그럼 오늘 도서후리기(리뷰) 시작해 봅시다~.. 오늘의 도서후리기는 '현장에서 바로 쓰는 의료통역 일본어'라는 책입니다. 이 도서를 첨보고 정체성 혼란??이 들었네요....16년 1회 첫시험이 시행되었던 의료통역능력시험 수험인가??? 아니면 그냥 업무 실무서? 인가 하는 느낌이 카오스가 바로 딱~ 드네요. 아...다들 아시죠???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와는 다른~거라는거....응시요건과 과목도 다른거~ ㅋㅋㅋㅋㅋ 의료통역시험에 대해 잠깐 설명 들어가면 1회 시험 난이도 겁나....실패로 케 망함!!! 이건 뭐 실무자를 위한 시험인가??하는 수준의 개어려움으로 수험생들의 불만 글들이 넘쳐났었죠.... 뭐 그냥 보통 시험을 보면 공부 어느정도 했으면 아...부족했구나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대부분 케망함 각!!! 드는 정도라니.... 합격자들도 거의 극소수..ㅋㅋㅋㅋㅋ 보건복지부...뭐 하긴 갸들이 지들 수준으로 모든 생각하겠지요....시험과 실무를 구분 못하는 것들이긴 하겠죠...??? 자 후리기 돌아와서...리뷰 갑시다!! 의료통역 일본어....표지부터 갑시다!! 이건 그냥 실무서!! 수험서가 아닙니다... 의료통역 글씨가 가운데 딱!!!! 젤 크게...일본어 인데요...그냥 깔끔 심플보다는 그냥 무난 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자는 김혜란이라고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협회 소속의 분이네요...ㅋㅋ 뭐 대충 어느 정도 아시겠죠??? 최소한의 일본어 스피킹과 간략한 용어는 아시겠죠??? 어느정도 상관관계는 있으니.... 현재 7월말이고, 발행일은 9월로 적혀있네요...아시죠??다들??? 1~2월 후로 발행일을 작성한다고 하네요.... 가격은 정가 10%할인 18,000원 배송비 무료구요....아...그냥 비싸요...비싼느낌 좀 드네요....수험도 아닌 그냥 실무 용어 해석집이라고 한다면...당연히 비싼느낌입니다. 1만원에서 1만2원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책정은 출판사가 하므로~ 저는 갠적인 느낌을 말씀드림을 참고해주세요. 분량은 p232입니다. 도서 특징을 봅시다~ 뭐...이도서는 주저리주러리 성형과, 피부과, 정형외고,,,,산부인과 등 9개의 진료과목의 의학용어, 증상, 시술에 관한 표현 등 진료실에서 쓰는 회화를 수록되었다고 합니다... 시술 전후의 FAQ 방식으로 구성되었다고 하ㅜㄱ요...그래도...나름 괜찮다고 생각 되는건 mp3 회화를 녹음해서 제공해 주고 있다니까 나름 노력은 했다고 생각됩니다. 자 책장을 넘겨보면 주요 용어 및 표현을 정리해놓은 것들 있구요....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질문들 정리되어 있구요... 의료인과 외국인 환자와의 대화 간단히 나와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9개의 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쳅터별로 용어정리, 표현, 시술내용, 질문등, 환자와의 대화 딱 이렇게 정리되어 나와 있네요...그니깐 이건 수험서라기 보다는 실무서가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험준비생은 그냥 용어 참고정도로 봐주시면 됩니다. 뭐 물론 시험 내용에서의 중요 쟁점이 되는게 위의 항목일 수 있습니다....시험준비를 위해서 이책을 사는 건 비추입니다. 다른 도서도 보길 권해드립니다. 자 총평 갑시다!!! '의료통역 실무서 맞죠???' 별 3개반 도서리뷰 아이템명 : 기타 (실무서) 과정(유형) : 의료통역 일본어 실무서 출간일 : 2018년 7월 분량(페이지) : 약 232p *표지&동영상 : 동영상 없음 저자 : 김혜란(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협회) 목차 : 9개의 과, - 용어해설, 표현, 질문&실무, 환자와 대화 금액 : 정가 10%할인 18,000원 구입시기 : 즉시, 별점 : 3개반 총평 : 의료통역 실무서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