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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북은 처음 사봤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책은 모름지기 손이 자주 가야 끝까지 따라해볼 수 있는데 180도로 쫙 펼쳐지는 탄탄한 제본이라 좋아요. 적당한 사이즈 딱 좋은 무게감에 책 자체도 깔끔하게 예쁜데다가 내용도 충실합니다. 막연하게 손그림을 잘 그리고 싶단 생각을 하다 우연히 눈에 띄어 좀 충동구매로 샀지만 생각보다 더 퀄리티가 좋네요. 매일 매일 조금씩 따라하다보면 아마 실력이 늘 수 있겠지요? 소소한 즐거움이 생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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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스케치 작은 그림 그리기를 짬짬이 하고 싶어 스케치 드로잉 책을 찾다가 일상의 아르테 시리즈 '드로잉' 책을 구매했어요 책 표지가 파란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제가 좋아하는 청록색 teal color 에요 손바닥 크기의 작은 책 치고는 정가가 13500원이나 해요 책에 그리기 순서가 나오지는 않지만 그대로 따라 그릴수 있게 디테일이 그려져 있어요 그림을 잘 그리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해서 똑같이만 그리게 되면 성공인거죠 책 속지가 약간 두꺼워서 여분의 드로잉 스케치북이 필요없이 책에 펜 그림 그리고 남기기에 좋을 것 같아요 미대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이은설 작가의 책으로 가볍게 드로잉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이자 스케치북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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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특별한 것이 아닌 집과 카페, 공원 등 일상의 소소함들을 그릴 수 있는 드로잉북이라 더 좋았어요. 옅은 선위에 덧그리며 디테일을 추가하는 드로잉이라 쉽고 익숙한 것들을 그려보니깐 재미도 있구요. 5분스케치 시리즈보다 난이도는 더 쉽고 간단한 것 같고, 책 크기는 더 큰 편이네요. 종이 질도 쬐끔 더 좋아요. 하지만 가격이 많이 차이 나네요. 5분스케치처럼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어렵지 않아서 자꾸 손이 가네요. 도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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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처럼 좋아서 그리게 되는 책입니다 날마다 그림을 사고 따라해 보려니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실력이 안 따라 주니 자연스럽게 아 이 책이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다만 연필로 연습하려고 보니 책에 연습하면 책이 지저분해져서 손을 대기가 참 거시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는 교과서처럼 참고만 하고 있네요 연습은 다른 종이에다가 열심히 하고 있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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