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썬은 네덜란드의 귀도 반 로섬이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코드가 심플하고 알기 쉬우며 다른 언어(자바, C 등)와 비교하여 적은 양의 코드로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 파이썬에 입문하게 하는 책입니다. 간명하고 다른 언어보다 작은 양의 노력으로 동등한 내용의 프로그램 작성이 가능하니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리라 여겨집니다. 이 파이썬을 이 책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전체 10개의 장으로 구분하여 순차적으로 항목을 만들어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기본프로그램부터 소개하며 파이썬 들어가기를 하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도록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언어가 어떻게 작동되는가를 알 수 있도록 하고, 그 프로그램을 문자열 등을 사용해서 확장시켜 나가면서 프로그램이 더욱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갑니다. 처음 언어가 어떤 것인지를 알려주는 내용이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합니다. 감사하게 언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용기를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부분은 꼭 알아야 할 key point를 제시해 주고 그 다음 본문을 통해 설명을 해나갑니다. 그 설명을 실제로 연습을 해볼 수 있게 실습예제를 주고 실행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음 예제 프로그램을 통해서 확인하며 스스로 프로그램 작성에 익숙해지도록, 언어에 애착이 가도록 만들어 줍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이 컴퓨터 언어가 활용되는 모든 분야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 갑니다. 상당히 간명하게, 시각적으로, 명료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3장까지는 연산과 관련하여 프로그래밍을 해나가는 방법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논리적인 연산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고 있고, 리스트, 튜플, 딕셔너리, 집합 등의 용어들이 활용되어 데이터를 정리하는 활동을 보여줍니다. 4장, 5장에서는 제어문 사용과 함수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if문 for문 while문 등을 이용해 프로그램의 흐름을 바꾸는 방법을 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갑니다. 행복한 공부를 해나갈 수 있게 컴퓨터 언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그렇게 이질적으로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간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용어들과 컴퓨터 언어의 용어들을 접맥시켜, 비교적 용이하게 다루어나갈 수 있도록 표현하고 있습니다. 단지 많은 예제들이 있어 그 예제들을 통해서 지식을 숙련시키는 연습이 필요하고, 그 연습을 많이 해야 하는 과제는 있습니다. 그것은 새로운 것을 학습해 나가면서 누구나 거쳐야할 과정이고, 그런 노력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말하고 싶은 것은 그 연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말입니다. 쉽게 접해 나가면서 어렵게 여겨지는 컴퓨터 언어를 학습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책, 새롭게 프로그래밍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유해 보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물론 연습을 하고 숙련을 해나가 보려는 노력을 할 것이고요. 외국어를 배우는 것보다는 훨씬 용이한 학습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6장에서는 문자열, 7장에서는 파일, 8장에서는 클래스와 오브젝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컴퓨터 언어의 요소들입니다. 이들을 활용해 기본 형태에서 늘이고, 다듬고, 연결하고, 모으는 등의 일들을 해나가면서 프로그램이 스스로 계산을 해나가도록 합니다.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데 요긴하게 사용되는 용어들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각각의 언어들의 기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9장에서는 보다 심도 있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재는 함수, 난수, 날짜, 데이터 등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활용되는 파일을 만들고 수정하는 구체적인 예시가 되어 있습니다. 또 웹 스크래핑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해당 웹 사이트의 이용 규약과 액서스 권한을 잘 따르면서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이썬을 설치하는 순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어떻게 설치할 수 있는가를 예시로 보여주고, 활용해 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언어입니다. 어떤 언어보다 간편하면서 쉽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외국어를 학습하면서 그것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것은 쉽지 않듯이 이 언어를 사용한 프로그래밍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용어의 이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지난한 연습이 따라야 자신의 것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언어는 다른 언어들보다는 편이성이 있고 실질적이라 생각됩니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습니다. |
|
파이썬 , 개발자와 프로그래밍 입문자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언어이자 수많은 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는 훌륭한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파이썬이 가지는 특장점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짧은 소스코드 , 쉽고 빠른 개발 , 웹 , 접착성 , 수많은 라이브러리 , 호환성 ..수많은 장점을 보유했기에 그 만큼 인기가 따라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다. 그래서 머신러닝 , AI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는다.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국가에서도 코딩교육을 추진 하고 있는데 , 그중에서도 인기있는 프로그래밍언어가 파이썬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무턱대고 외우다보면 잘못 외울수도 있기에 제대로된 기본 문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코딩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 , 파이썬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것이 제격이다. 굳이 복잡하고 세련되게 보이는 방법처럼 공부할 필요가 없다.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을 읽으면 부담없이 책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 딱딱한 글씨체와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 보통 파이썬 전문서와 다르게 그림으로 읽을 수 있기에 어려운 책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소제목과 그림에 주황색이 많이 들어가 있어 밝은 느낌도 주기 때문이다. 책의 페이지 수도 두껍지 않다. 심하면 600페이지가 넘어가는 책들도 있는데 그런 책들은 처음 마주할 때 부터 언제쯤 끝날지 막막하기 마련이다. 그에 반면 이 책은 읽기 시작할 때 페이지를 금방 금방 넘기기 때문에 지칠 시간이 없다. 가볍게 훑는식으로 공부한다 라는 마음을 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 말고 평범한 전문서를 읽어본 사람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이 많으나 시간이 갈 수록 나태해지길 마련이다. 열심히 공부한것 같지만 페이지는 넘아가지 않고 재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파이썬을 공부하고 싶거나 미래를 위해서 해야 한다면 억지로 하지말고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쉬운 언어이면서 그 쉬운언어를 쉽게 설명하는 책은 별로 없다. 빠르고 재미있게 배워야 기억에도 잘 남는다. 파이썬 기초를 다지려면 추천한다. |
|
처음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했던 때가 생각났다. 처음 배웠던 언어는 C/C++이었고, 도스 기반 CUI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을 짰다. 정확하게 말한다면 알고리즘을 짰다기 보다는 책에 나오는 코딩을 그대로 옮겼다는 것이 정확하다. 책에 나오는 소스 (source) 그대로 옮겼음에도 컴파일 과정에서 마주했던 수많은 오류들이 생각났으며, 오류들을 디버그 하는 과정에서 꼼꼼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를 다시 떠올렸던 이유는 이 책이 프로그래밍 언어 기초과정이면서, 그래픽 부분에 신경을 썻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배웠던 책은 영어 일색의 프로그래밍 툴에 한자어 바탕의 프로그래밍 언어 개념들이었고, 그 당시 내가 썼던 개념들이 지금도 통용되고 있다는 걸 이 책에서 느끼게 되었다. |
|
우선,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어떤 프로그밍 언어로 공부를 해볼까 고민을 했었다. 어떤 언어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 쉽게 접근하면 빨리 배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찾다 보니 사람의 언어와 비슷 하다는 파이썬 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파이썬을 배우게 되면 어떻게 배우는게 좋을까... 학원을 등록해야 하나? 아니면 책으로 공부해야 하나 고민끝에 책을 보고 스스로 공부 해보고자 하여 그림으로 설명하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처음 열었을때, 다른 언어 책과는 다르게 수많은 명령어, 어려운 단어로 설명한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간단하고 쉽게 그려져 있어 거부감이 없었다. 펼쳤을때 어려워서 책을 닫고싶은 느낌이 아니라 그림을 보고 그 그림을 이해 하면 되는 간단한 책이였다.
컴퓨터가 쓰는 언어는 사람이 쓰는 언어와 똑같을 수 없기 때문에 머리속에 그 표현이나 구조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잘 그려지지 않는 파이썬의 언어를 사람이 쉽게 그리고 상상할 수있게 그려놓아 이해또한 높았다. 정말 언어 초보자라면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본다고 해서 금방 전문가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으로 파이썬을 공부하면 파이썬 말고 다른 컴퓨터언어 또한 이미 머리속에 만들어진 그림을 통해 쉽게 접근 할 수 있어 더 많은 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쉽게 배우고 머리속에 그려보고 다른 어려운 것도 응용하고 싶다면 이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 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
성안당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 : 프로그램 초보자를 위한 쉬운 입문서
성안당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 : 프로그램 초보자를 위한 쉬운 입문서 이전에 필자는 프로그래머와 협업 때문에 스크립트를 많이 접했던 사람이지만 이해보다는 필요에 의해서 복붙하는 느낌으로 사용을 했다면 이번에는 제대로 처음부터 프로그램에 도전하기 위해 가장 핫한 파이썬을 선택하고 시작하기에 이르렀다. 교재를 찾던 중에 프로그래밍을 그림으로 보다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제목의 성안당의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을 발견하고 독학으로 파이썬을 시작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물론 어떤 프로그래밍 입문서보다 쉽게 용어나 문법, 내용을 설명해 주고, 삽화를 통해 흥미를 잃지 않도록 구성이 되어 있지만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라는 카피처럼 꾸준하게 꼼꼼하게 책을 펼치고, 예제를 따라 해야 하는 것은 어떤 입문서나 마찬가지. 후면 표지에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본 도서에 대한 한줄평이 담겨 있는데 대체적으로 입문자를 위한 설명과 '그림책'이라는 제목답게 삽화가 포인트라는 내용들이다.
파이썬은 물론 C++ / JavaScript / SQL 등 그림책 시리즈 입문서 및 홈페이지 사전, HTML 태그 사전, CSS 사전 등 사전 시리즈 등 프로그래밍 입문자를 위한 실용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기본적으로 표지 안쪽에 짤막하게 인쇄되어 있는 '이 책의 특징'에서 책의 방향성이 제대로 드러나 있다. 우선 프로그래밍 단어나 문법, 개념을 친숙하게 접근하고, 쉬운 예제를 통해 직접 해보고 이해할 수 있게 구성이 되었다.
필자는 그래도 이전에 스크립트에 대해 곁눈으로 접해본 터라 프로그래밍 단어나 기본적인 문법은 어렵지 않은 편이지만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사용했던 것이 아니라서 설명해 보라면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예제에 들어가기 앞서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삽화와 함께 풀어내 기본적인 이해를 통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순서가 세팅되어 있다.
입문서라서 디테일한 부분까지 건드리지는 않고 살짝 넘어가는 느낌도 없지는 않지만 너무 깊게 들어가면 오히려 반감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포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선으로 조절한 듯한 느낌이다.
다른 입문서도 살펴봤지만 초반에는 짧은 예제로 흥미를 유발하지만 후반으로 들어서면 너무 과하게 길어지는 예제 코드 때문에 해보지도 못하고 넘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은 아주 길어봐야 2페이지 정도의 예제라서 직접 코딩하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하는 초등학생을 시작으로 대학생까지 또는 필자처럼 무턱대고 독학으로 시작을 했다가 쓴맛을 봤던 독학 경험자에게 기초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교재로 강추하는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 앞으로 좀 더 꾸준히 깊게 공부해서 하드웨어(싱글보드 컴퓨터)를 제어해 연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젝트까지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
기존 객체지향 언어들보다 단순한 구조여서 배우기 쉬운 장점에다가 수많은 기능들이 라이브러리와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계가 구축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지닌 파이썬은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되는 이미지나 영상 인식, 데이터 분석, 머신 러닝, AI 등등의 다양한 IT 분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현시점에서 초보자가 배우기를 시작한다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보다 문법이 단순하여 알기 쉬운 파이썬이 가장 적합한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할 수가 있지만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님이 분명하다. 처음으로 접하는 용어나 개념과 동작을 이해하기가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파이썬이 보이는 그림책'이 빠르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입문서 역할을 확실하게 해줄 것 같다. 기본 용어와 개념들을 비주얼 씽킹 기법의 그림으로 아주 세밀하고 보기 쉽게 정리해 놓아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은 "파이썬을 시작하기 전에, 기본 프로그램, 연산자, 리스트, 제어문, 함수, 문자열, 파일과 예외 처리, 클래스와 오브젝트, 부록 좀 더 힘내 볼까요?" 순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책 각 페이지마다 오른쪽에 1에서 9까지의 표시와 그 아래에 작은 글씨의 장제목이 표시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책을 펼 때 바로 찾아서 펼 수 있게 표시가 되어 주고, 펼쳐서 읽는 중이더라도 숫자와 제목을 보고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독자의 편리를 위하여 세심한 마음 씀씀이가 기분 좋은 느낌을 가져다준다.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좋은 말과 의미이긴 한 것 같은데 장황한 나열과 어려운 용어들에 파묻혀 내용 이해도 되지 않고 돌아서자마자 기억도 잘 되지 않아서 비주얼 씽킹 기법을 적용해서 책을 만들고 싶다고 글을 쓴 적이 있다. 자신의 생각을 글과 이미지 등을 통해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키우는 시각적 사고 방법인 비주얼 씽킹을 완전히 적용한 책을 처음으로 만났다. 요점으로 된 글과 내용과 관련된 그림을 동시에 보니까 먼저 간단해서 보기가 쉽고 다음으로 이해가 더 쉽고 빨리 되는 것 같다.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에서는 코드를 많이 연습하는 것이 빠른 습득의 지름길인데 생각보다는 예제 코드가 적은 것이 다소 아쉽긴 하지만 그림을 잘 조정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