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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일리치는 상당히 급진적인 사상가이다. 내가 처음 이반 일리치를 알게된 것은 대안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사회에 관심이 많았고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항변이 필요할 때 엿다. 지금의 사회가 정상적인가? 가치어ㅏ 의미가 없고 오직 물질만이 있는 이세상이 과연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가? 간던히 말해서 우리의 삶은 실제인가? 여기에ㅜ대해서 이반 일리치는 자신의 생각의 청사진을 이 책에서 이야기한다.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뱔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겟지만. 적게 쓰고 적기 먹고 그럼에도 나는 나 자신으로 그대로 존재 할수 잇다는 것이 일리치의.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