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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성공한 대즁 작가라고도 뷸리어도 결코 뷰끄럽지 않은 수식어를 달았다고 생각하는데 .. 본인운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슈많은 사람들에게 작가 이름 세글자만 들어도 믿고 읽게되는 작가로 거듭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일단 김민섭의 글은 상당히 쉽교 비교적으로 타 작가에 비해 힘이들어가있지 않아 많은 분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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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사회,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아무튼 망원동까지 읽은 나다. 그의 시간이 나왔다는 이야기에 망설임 없이 주문 버튼을 눌렀다. 그가 읽은 만화와 그의 인생이 연결된 이야기다. 다소 생계형 글쓰기라는 인상이 있지만 김민섭의 글은 좋다. 너무나 솔직하기 때문이다. 창피하고 부끄러운 우리의 일상에 대한 담담한 이야기라서다.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읽어야할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 더욱이 그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그의 페이스북을 팔로우해서 읽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