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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차일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은 벌써 십여년 전에 나와서 한차례 자기 계발서의 정석처럼 훑고 지나갔다. 이후, 비슷비슷한 책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미 가장 설득력있는 이론들은 설득의 심리학에서 다 갖다 써서 아류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 방면의 책을 엄청나게 많은 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소개하는 이런 저런 심리학적 이론들은 대개 어디선가 이미 다 들어본 적이 있는 것들이고, 다시 읽으면 새록새록 기억이 새롭고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된다. 한 번 읽었다고 해서, 어디선가 들어봤다고 해서 뭐 그게 다 머리속에 있는 것도 아닐테고, 그렇다고 체화되어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도 아닐테니. 아무튼 인간 관계는 어려운 것이다. 이 책은 아주 쉽게, 간략하게 이런저런 이론들을 단순화시켜 인간곤계의 어려움에 처한 대화에 응용하였다. 복잡한 이론 따윈 필요없이 간략한 근거와 아주 쉬운 행동강령(대화요령)을 제시하므로, 사회 초년생이나, 다른 자기계발서, 심리서들을 안읽어본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책 좀 읽은 독자들에게는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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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람들 상대하는 일로 고민 중인 1인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사람들 상대하는게 쉬워질 줄 알았는데 그 반대인 것같습니다. 무조건 참는게 이젠 너무 힘들다는게 느껴집니다. 이젠 사람들과 마찰 없이 무난하면서도 내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예를들면 우리 형님처럼 어머님이 하시는 말에도 웃으면서 기분나쁘지 않게 받아치는게 소원입니다.
그런 소원을 담아 책을 골라 보았습니다.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 상처주기도, 상처입기도 싫은 당신을 위한 심리대화! 오! 바로 이거다!!! 정말 딱 저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구입해서 읽었는데...... 읽으면 읽으수록 화가나고 이건 아디다 싶었습니다. 알고보니 이 책은 책의 제목을 읽음으로써 느낄 수 있는 상상되는 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책 내용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먼저 리뷰쓰신 어떤 분의 말씀처럼 상황에따라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방법을 써 놓은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제목과 내용은 좀 이질적이지 않나라고 조심히 평가해 봅니다. 전 적어도 이 책에서 바란 것은 상황별로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위트있게 한 마디씩 던지며 주변사람들이 들어도 사이다같이 속이 뻥~하고 뚫리는 것 같은 조언을 듣고 싶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대화말이죠.
명절 어느날 식사 후 상을 치우면서 어머님과 큰형님의 대화입니다. 상황을 설명하면, 모두 배가 불러 식사를 그만 두었고 음식이 조금씩 남은 상태였습니다.
어머님 - 얘~ 이거 다 먹어치워 버려라. 남기지 말고! 큰형님 - 하하하~어머님 저희들 배가 쓰레기통인가요?! 입으로 버리게요! 하하하하 가족들 - 하하하하하
저는 이때 깜짝 놀랬습니다. 큰 형님의 거침없는 입담. 그 누구도 그 상황에서 어머님께 무슨 말버릇이냐고 혼내기는 커녕 핵공감하며 웃음바다가 되었고 큰형님은 인간 사이다로 남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황을 상상하며, 이 책을 골랐는데 아니더군요. 그 실망감이란..... 이 책은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조리있게 이야기해서 설득력을 이끌어내는 책이라 좋은 책은 맞지만, 저처럼 책 제목만 보고 구입하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책 제목보다는 소 제목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혹은 책방에 가셔서 내용을 좀 더 보시고 선택하면 후회 없으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저처럼 간절한 마음에서 책을 고르고 나서 후회하는 분이 없도록 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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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을 할때 웃으면서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웃으면서 쓴소리도 할 수 있다면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러한 고민들을 해결해줄 책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입니다. 그런 비밀을 빨리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페이백을 통해 구매하신 분들은 비밀을 벌써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비밀들을 천천히 깊이 하나씩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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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오수향 작가님의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대여 구입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웃으면서 할 말을 하는게 어렵다고 느꼈어요. 특히나 불쾌감을 느껴도 웃어야한다는것, 감정이 좋지않은사람에게 먼저 웃으면서 얘기하는것 등 힘들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이런 어려운점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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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대화는 그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이끌어낼뿐만아니라, 다양한것을 얻을수 있다고 하잖아요.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속담처럼 어떻게 해야 좋은 대화법인가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보면서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것 뿐만아니라 원하는 대로 상대를 이끌게 해주는 기분 좋은 대화법이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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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가벼운 말하기 책일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인간관계의 경계 설정에 대해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었다. 웃으면서도 할 말은 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태도와 표현 방식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읽기 편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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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 자신의 의견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더 건강한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대화와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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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향' 저자의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이라는 책의 제목에 끌려서 구매하였습니다. 상대의 호감을 얻는 대화법, 관계를 바로잡는 대화법 등 총 43가지의 심리 대화법이 구체적이고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서 일상 및 업무 시 활용하기에 좋았습니다. 유용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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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비밀을 알고 싶어서 구매해보게 된 오수향 저의 웃으면서 할 말 다하는 사람들의 비밀 (상처주기도, 상처입기도 싫은 당신을 위한 심리 대화 43)입니다. 살면서 필요한 대화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를 배울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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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국내 대표 심리 대화법 전문가시라네요. 심리 대화라는 용어가 낯서네요.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해서 대화해야 한다는 사실이 좀 안타깝지만. 현실에선 일일이 신경쓰고 주의하는 사람들만 상처받는다는 느낌도 있네요. 대화도 스킬이 필요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