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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마틴옹의 검의폭풍 2권입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3부 격입니다. 지금 책장에 나란히 꽂아놨는데....검의폭풍 시리즈가 유난이도 두껍네요. ㅋㅋ다른 시리즈?의 거의 두배는 되는 듯 합니다. 드라마에서 충격적이었던 장면들이...검의폭풍에서 그려지네요. ㅋㅋㅋ다시 봐도 충격적임. 그래도 조프리 마지막은 또따시 짜릿하네요. ㅋㅋㅋ재밌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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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은 생각지도 못했던 스타크 가문의 풍비박산 그리고 영원할 것 같았던 바라테온 가문의 몰락 조프리의 죽음 이후 권력은 새로운 곳으로 흐른다 게다가 스타크 가문의 서자인 존 스노우가 이제 막 사라을 시작했다 야인 이그리트와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낭만적이다 (드라마에서 역을 맡았던 두 배우는 실제로 결혼하게 되었다)
낭만적인것도 있지만 극을 이끌던 생각지도 못한 인물들의 죽음이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조프리의 죽음은 산사에게 자유를 주었고 다시는 조프리의 악행을 보지 않아도 되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검의 폭풍은 각권마다 방대한 양이다 두권을 합쳐 1600페이지가 넘는다 그러나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더군다나 3부에서 극도의 긴장감이 펼쳐지고 영원할 것 같았던 세븐 킹덤은 절대 강자를 꼽기 힘든 대혼란 시기에 접어든 것처럼 보인다
스타크 가문의 몰락 이와 마찬가지로 조프리의 죽음이후 바라테온도 몰락하기 시작했고 아직은 세르세이 왕대비가 버티고 있지만 이마저도 불안하다 무엇보다 세븐킹덤 주변의 외부 세력들이 점점 강성해지기 시작한다 세븐킹덤의 운명도 같이 몰락의 길을 걸어가게 될까 게다가 3부의 말미에 반전의 단초를 심어놓고 있다 4부가 어떨지 궁금해진다 물론 드라마를 이미 다봐서 기억은 하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 재미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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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드라마를 통해서 처음 들었고, 드라마는 시즌1까지만 보고 더 이상 보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나 드라마를 먼저 접하면 원작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만 상상력에 방해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우선 책부터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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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소설 검의 폭풍 2는 웨스테로스 대륙의 왕좌를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내용입니다. 충격적인 '피의 결혼식' 이후, 전쟁은 더욱 복잡해지고 여러 가문의 운명이 엇갈립니다. 존 스노우의 '나이트 워치'에서의 활약, 대너리스의 세력 확장 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며 예측 불가능한 결말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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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 R. 마틴 작가님의 얼음과 불의 노래시리즈 3부인 검의폭풍 2권입니다
드라마 왕좌의게임으로 유명한 얼불노 시리즈3부 검의폭풍2권은 제가 드라마에서 가장 인상깊게봤던 피의 결혼식이 등장하는 권입니다 얼불노 시리즈는 엄청 많은 등장인물과 각가의 등장인물의 시점에서 책이 진행되다보니 첨에는 책의 진행을 따라가기 바빴는데 3부까지 읽은 현재는 이게 이책의 묘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검의폭풍 1권과2권을 합쳐 1,6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였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이 몰입하며 읽을수있게 만드는게 작가님의 대단함인거 같습니다
다음4부는 2019년에 나올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조지 R. R. 마틴 작가님의 검의폭풍 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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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 소설이 인기를 끌자 머그컵, 티셔츠 등 콘텐츠를 활용한 상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했는데, 보드게임도 예외는 아니었다. 2003년 ‘얼음과 불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첫 보드게임인 ‘왕좌의 게임(2003)’이 출시됐다. 이 게임은 고전 게임 ‘스트라테고(Stratego, 1947)’를 현대적으로 해석했으며 훌륭한 게임성을 보여줬다. 원작 소설의 팬들을 흥분시켰을 뿐만 아니라, 소설을 잘 모르던 사람들도 책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보드게임 ‘왕좌의 게임’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2011년 2판이 출시됐다. 한국어판으로도 발매돼, 국내에서 왕좌의 게임 드라마와 소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리고 2011년, ‘왕좌의 게임’ 보드게임의 제작사 판타지 플라이트 게임즈(Fantasy Flight Games)에서 ‘얼음과 불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또 다른 보드게임을 출시했다. ‘왕좌의 게임 HBO’가 그것이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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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원작인 베스트셀러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제3부 <검의 폭풍> 1권과 2권을 읽었다. 드라마로 봐서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설렁설렁 읽으려고 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며칠 동안 잠을 설쳤다(덕분에 눈 밑에 다크서클이 ㅠㅠ).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스타크 가문의 서자 존 스노우와 야인 이그리트의 사랑 이야기는 낭만적이고(이 둘을 연기한 배우들은 얼마 전 실제로 부부가 되었다 ㅎㅎㅎ), '얼굴 없는 자'가 되기 전의 아리아는 영특하고 사랑스럽고, '아직 살아 있는' 스타크 가문의 장남 롭과 어머니 캐틀린은 반갑다. <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악역 중에 가장 싫은 조프리와 램지 볼튼도 '아직 살아 있다'. 이들의 악행에도 끝이 있고, 이들이 어떻게 결말을 맞는지 알고 있는데도 싫은 건 어쩔 수 없다. 싫어 너무 싫어... 세르세이도 아직 미치기 전인데, 이때만 해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악녀였던 세르세이가 어쩌다 그렇게 되었을까. 제이미 때문인 걸 알지만 그뿐일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 오랜만에 원작 소설을 읽으니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고 싶어졌다. 내년에 방영되는 시즌 8을 끝으로 종영된다는데, 워낙 재미있게 본 드라마라서 시원함보다는 섭섭함이 더 크다. 종영 전에 시즌 1부터 다시 볼까. 언젠가 시간이 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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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리즈... 영화 드라마가 워낙에 빅히트를 쳤기에 이 작품을 모르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게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작품의 세번째 이야기 검의 폭풍, 그 두번째 이야기. 난 아직 영화를 꾹꾹 눌러 참아가며 안 본 눈으로 버티고 있는 승자(?) 에 속하지만 그럼에도 이 작품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고, 원작을 먼저 보고 영화를 보고 싶어 이렇게 책을 먼저 달리지만 참기 정말 쉽지 않다는 거... 영화에 자꾸 눈이 힐끔힐끔 가고 만다는 거...ㅎㅎ;;;;;;; 겨울이라 유혹이 정말 강렬하다는...^^;;;;;;; 물론 책이 재미가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다만 아무래도 조금은 발걸음이 더디기에 조급증이 일어서 그럴 뿐... 워낙 방대한 세계관이고, 촘촘한 디테일이라... 게다가 워낙 뜨문뜨문 종이책을 들인지라... 자꾸 흐름이 끊겨서 헤메고 있음...;;;;;;;;; 아직 다 들이지도 못했다는...;;;;;;;;;; 3부 검의 폭풍이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고 동시에 1,2부 그동안의 복선과 수수께기들이 대거 풀리면서 전반부의 피날레라고도 불린다는데 나도 어서어서 따라가서 그 재미에 합류하고 싶다. 이 작품 꼭 시간과 책을 충분히 확보하고 흐름이 끊기지 않게 따라가시라 말하고 싶다. 리뷰는 완전 소화 후 수정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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