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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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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3부 검의 폭풍은 말그대로 폭풍과 같은 커다란 사건이 연속으로 이어진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핵심인물은 밤의 경비대 존, 라니스터 가문의 티리온, 스타니스 왕가의 다보스, 스타크 가문의 캐틀린, 산사, 아리아 정도가 되는 거 같다. 브리엔느, 제이미 라니스터, 샘웰, 대너리스, 브랜 등의 이야기도 등장하나 비중이 그리 큰 거 같지는 않아 보이고, 가장 핵심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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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3부 검의 폭풍은 말그대로 폭풍과 같은 커다란 사건이 연속으로 이어진다. 이야기를 구성하는 핵심인물은 밤의 경비대 존, 라니스터 가문의 티리온, 스타니스 왕가의 다보스, 스타크 가문의 캐틀린, 산사, 아리아 정도가 되는 거 같다. 브리엔느, 제이미 라니스터, 샘웰, 대너리스, 브랜 등의 이야기도 등장하나 비중이 그리 큰 거 같지는 않아 보이고, 가장 핵심이 되는 인물이 에다드의 서자 존 스노우라고 보는 게 맞을 듯 하다. 대너리스의 성장세도 중요한 사건이긴 하나, 아직 7왕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은 아닌 듯 하다. 상당한 내용을 할애한 긴 사건보다 이야기의 전개방향을 완전히 바꾸는 사건을 중심으로 정리하면 야만인에게서 도망친 존이 장벽에서 야민인과 전투를 벌이며 그 이후 전개되는 사건들, 킹스랜드 전투에서 어렵게 생존한 티리온이 조프리 왕 사망사건에 연루되어 전개되는 커다란 두 개의 사건,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틀린의 남동생이 프레이가문 여인과 결혼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북부왕 롭과 캐틀린의 충격적 결말과 그에 따른 반전정도가 될 거 같다. 이와 별개로 스타크 가문의 산사, 아리아, 브랜의 모험과 여정은 시종일관 긴장을 유지시키는 은밀함과 반전도 어느정도 품고 있는 듯 하지만 위의 사건들에 비해 파급력은 작은 수준이다. 물론 향후 나머지 3부작에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일 수도 있겠다. 1,400쪽 넘는 분량의 두꺼운 책을 너무도 흥미롭고 기대를 갖으며 읽어 나갔던 거 같다. 기존의 정형화된 소설에 익숙해져 새로운 구성에 대한 기대를 항상 갖고 있고, 어느정도 예측이 맞았던 경험을 했던 나로서는 색다른 사건의 전개라고 생각될 수 있는, 즉 내가 예상했던 방향과 다르게 사건이 전개된다는 짜릿함도 경험할 수 있었다. 이 소설은 등장인물이 너무나 많고, 그 등장인물이 소속된 집안과 세력 등이 많으며, 인물과 세력이 얽히고설킨 사건들이 연이어 이어지기 때문에 등장인물의 인과관계를 혼동 없이 일관되게 소설을 구성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인데, 소설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오류의 발생은 확인하지 못했던 거 같다. 물론 컴퓨터의 데이터베이스와 같이 아주 세세히 저장하여 분석한 것은 아니지만.

 

얼음과 불의 노래는 전편의 중요한 사건이 다음 편의 내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각 편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각 편의 전반적 내용을 설정하고 다음편의 이야기 전개를 암시하는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3편의 중요한 사건이 티리온의 조프리왕 사망과 연루이고, 연결된 결투재판에서의 티리온 편에 섰던 오베린 마르텔-왜 그가 산더미와의 결투재판에 나섰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기 바란다. 이걸 언급하는 것은 엄청난 스포일이 될 거 같다.-이란 인물이 있는데, 이 인물을 통해 이야기가 확장되어 다음 편이 전개되는 것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3편 모두 내 기대와 재미를 충족시키기에 넘쳤던 것으로 생각되고, 특히나 3편은 예상하지 못한 반전의 가미가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1편과 2편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대한 숨겨진 내막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경험으론 주요가문과 등장인물들의 가계도를 어느정도 숙지한 상태에서 각 인물들이 벌이는 사건들을 어느정도 정리하며, 작품을 접하면 전후관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이 시점에 왜 이런 등장인물이 이런 사건에 등장하게 되는지 파악할 수 있고, 저자가 꼼꼼히 설계하여 배치한 작품의 구성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흥분과 기대가 더욱 커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책의 뒤편에 각 가문들의 인물들과 간략한 설명이 부록으로 붙어있기 때문에 자주 비교해 보며 어느정도 숙지하고 정리하면 좋은데, 빨리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고 싶은 욕심에 건너뛰다 보니 개략적인 연결은 가능할지 몰라도 아하!’하는 만족을 얻지 못했다는 생각을 해본다.

 

마지막으로 3편은 1, 2편을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사후 혼란을 틈타 자의반 타의반 각 가문의 세력이 봉기해 왕을 참칭하고 전쟁을 펼치다 검의 폭풍 편에 이르러 일부 주요한 왕들 혹은 핵심인물의 몰락을 그려내고 있기 때문인데, 그 인물들의 배경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이후 사건들이 그들의 사후 혼란을 포함해 그려낼지 그들의 사후는 정리되었으니 새로운 배경과 인물을 중심으로 그려낼지 기대가 상당하다.

 

문학예술적 가치, 문체의 탁월성, 문학작품으로서의 가치 등은 내가 논할 수 없는 분야이고, 일반 평범한 독자로서 이책에 대한 느낌은 탄탄한 이야기 구조와 예측불허의 사건전개를 통한 흡입력, 수많은 등장인물과 사건의 배치를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탁월한 서술능력, 무엇보다 독특한 개성과 차별성을 갖는 등장인물의 탁월한 창조능력이 발휘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3편에서 모든 것이 펼쳐진 거 같았다. 너무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결말을 섣불리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3권까지 오면서 난 존 스노우가 뭔가 핵심 인물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뭔가 있는 듯 한데 확실히 정리하기는 어렵지만, 1권에서 다이어울프 중 도특한 고스트를 얻은 부분, 장벽으로 보내졌으나, 그 과정에서 그가 보인 탁월한 성취, 그리고 3편에서의 그의 행적 등...뭔가 다음 이야기에서 커다른 충격, 전환 등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23.09.10. 신고 공감 1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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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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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마틴옹의 검의폭풍 2권입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3부 격입니다. 지금 책장에 나란히 꽂아놨는데....검의폭풍 시리즈가 유난이도 두껍네요. ㅋㅋ다른 시리즈?의 거의 두배는 되는 듯 합니다. 드라마에서 충격적이었던 장면들이...검의폭풍에서 그려지네요. ㅋㅋㅋ다시 봐도 충격적임. 그래도 조프리 마지막은 또따시 짜릿하네요. ㅋㅋㅋ재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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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마틴옹의 검의폭풍 2권입니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3부 격입니다. 지금 책장에 나란히 꽂아놨는데....검의폭풍 시리즈가 유난이도 두껍네요. ㅋㅋ다른 시리즈?의 거의 두배는 되는 듯 합니다. 드라마에서 충격적이었던 장면들이...검의폭풍에서 그려지네요. ㅋㅋㅋ다시 봐도 충격적임. 그래도 조프리 마지막은 또따시 짜릿하네요. ㅋㅋㅋ재밌습니다. ㅎㅎ

s******2 2019.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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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면 개정판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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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은 생각지도 못했던 스타크 가문의 풍비박산 그리고 영원할 것 같았던 바라테온 가문의 몰락조프리의 죽음 이후 권력은 새로운 곳으로 흐른다 게다가 스타크 가문의 서자인 존 스노우가 이제 막 사라을 시작했다 야인 이그리트와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낭만적이다 (드라마에서 역을 맡았던 두 배우는 실제로 결혼하게 되었다) 낭만적인것도 있지만 극을 이끌던 생각지도 못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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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은 생각지도 못했던 스타크 가문의 풍비박산 그리고 영원할 것 같았던 바라테온 가문의 몰락

조프리의 죽음 이후 권력은 새로운 곳으로 흐른다 게다가 스타크 가문의 서자인 존 스노우가 이제 막 사라을 시작했다 야인 이그리트와의 사랑이야기는 정말 낭만적이다 (드라마에서 역을 맡았던 두 배우는 실제로 결혼하게 되었다)

 

낭만적인것도 있지만 극을 이끌던 생각지도 못한 인물들의 죽음이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조프리의 죽음은 산사에게 자유를 주었고 다시는 조프리의 악행을 보지 않아도 되니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검의 폭풍은 각권마다 방대한 양이다 두권을 합쳐 1600페이지가 넘는다 그러나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더군다나 3부에서 극도의 긴장감이 펼쳐지고 영원할 것 같았던 세븐 킹덤은 절대 강자를 꼽기 힘든 대혼란 시기에 접어든 것처럼 보인다

 

스타크 가문의 몰락 이와 마찬가지로 조프리의 죽음이후 바라테온도 몰락하기 시작했고 아직은 세르세이 왕대비가 버티고 있지만 이마저도 불안하다 무엇보다 세븐킹덤 주변의 외부 세력들이 점점 강성해지기 시작한다 세븐킹덤의 운명도 같이 몰락의 길을 걸어가게 될까

게다가 3부의 말미에 반전의 단초를 심어놓고 있다 4부가 어떨지 궁금해진다 물론 드라마를 이미 다봐서 기억은 하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 재미는 다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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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검의 폭풍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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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3부인 검의 폭풍은 1,2부의 모든 수수께끼를 풀어주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전반부의 피날레라고도 불린다 3부에서는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1,2부의 복선과 수수께끼들이 대거 풀리면서 책을 읽으면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한번 잡으면 계속해서 읽게 만든다 상당한 두께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읽게 만든다 검의 폭풍은 국내에서는 성검의 폭풍으로 출판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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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3부인 검의 폭풍은 1,2부의 모든 수수께끼를 풀어주고 있는 편이다 그래서 전반부의 피날레라고도 불린다 3부에서는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1,2부의 복선과 수수께끼들이 대거 풀리면서 책을 읽으면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한번 잡으면 계속해서 읽게 만든다 상당한 두께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읽게 만든다 검의 폭풍은 국내에서는 성검의 폭풍으로 출판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판을 통해 A Storm of Swords를 그대로 옮긴 제목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이에 더해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 세계가 점점 커지고 있으니 만큼 장벽 너머의 땅과 발라리아 지역을 다룬 지도가 추가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악하게 하는 것은 스타크 가문의 몰락이다 스타크 가문은 풍비박산이라는 말이 들어맞을 정도로 철저하게 파괴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끌고 나갈줄 알았던 스타크 가문이 이번 3부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부서진다 가문의 장자였던 롭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해 온 여걸 캐틀린 왕비 심지어는 가문을 탄탄하게 떠받쳐주던 영주들마저 차례차례 목숨을 잃는다 이뿐만 아니라 스타크 가문과 함께 세븐 킹덤을 양분해온 바라테온 가문마저 장자 조프리의 죽음 이후 쇠락의 길로 접어든다

 

3부에서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인물들이 죽음을 맞는다 읽으면서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게 만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06.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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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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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드라마를 통해서 처음 들었고, 드라마는 시즌1까지만 보고 더 이상 보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나 드라마를 먼저 접하면 원작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만 상상력에 방해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우선 책부터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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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드라마를 통해서 처음 들었고, 드라마는 시즌1까지만 보고 더 이상 보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나 드라마를 먼저 접하면 원작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것도 있지만 상상력에 방해되는 부분도 있거든요. 우선 책부터 읽어보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8 202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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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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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왕의 전쟁이 최고조에 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피의 결혼식'과 같은 충격적인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예측을 뛰어넘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주요 인물들의 운명이 극적으로 뒤바뀌고, 북쪽과 동쪽에서 새로운 위협이 부상하는 등 스토리의 중요한 전환점을 담고 있어 몰입도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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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왕의 전쟁이 최고조에 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피의 결혼식'과 같은 충격적인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예측을 뛰어넘는 전개가 펼쳐집니다. 주요 인물들의 운명이 극적으로 뒤바뀌고, 북쪽과 동쪽에서 새로운 위협이 부상하는 등 스토리의 중요한 전환점을 담고 있어 몰입도가 매우 높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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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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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소설 검의 폭풍 2는 웨스테로스 대륙의 왕좌를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내용입니다. 충격적인 '피의 결혼식' 이후, 전쟁은 더욱 복잡해지고 여러 가문의 운명이 엇갈립니다. 존 스노우의 '나이트 워치'에서의 활약, 대너리스의 세력 확장 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며 예측 불가능한 결말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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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소설 검의 폭풍 2는 웨스테로스 대륙의 왕좌를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내용입니다. 충격적인 '피의 결혼식' 이후, 전쟁은 더욱 복잡해지고 여러 가문의 운명이 엇갈립니다. 존 스노우의 '나이트 워치'에서의 활약, 대너리스의 세력 확장 등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며 예측 불가능한 결말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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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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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소설 검의 폭풍 1은 웨스테로스 대륙의 다섯 왕의 전쟁이 절정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가문들의 갈등과 배신이 심화되며 여러 인물들의 운명이 격변을 맞습니다. 특히 '피의 결혼식' 같은 충격적인 사건들이 발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또한 북쪽의 위협과 대너리스의 세력 확장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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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소설 검의 폭풍 1은 웨스테로스 대륙의 다섯 왕의 전쟁이 절정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가문들의 갈등과 배신이 심화되며 여러 인물들의 운명이 격변을 맞습니다. 특히 '피의 결혼식' 같은 충격적인 사건들이 발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또한 북쪽의 위협과 대너리스의 세력 확장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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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폭풍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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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 R. 마틴의 검의 폭풍 리뷰입니다. 왕좌의 게임 시리즈는 드라마로 처음 접했었는데 중간에 하차했다가 다시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본격적으로 드라마를 달리기에 앞서 책이 더 궁금해서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방대한 양에 약간 압박이 되긴하지만 초반의 고비만 넘기면 그래도 잘 읽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정되기 전 책은 워낙 말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개정판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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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 R. 마틴의 검의 폭풍 리뷰입니다.

왕좌의 게임 시리즈는 드라마로 처음 접했었는데 중간에 하차했다가 다시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본격적으로 드라마를 달리기에 앞서 책이 더 궁금해서 읽어보고 있는 중인데 방대한 양에 약간 압박이 되긴하지만 초반의 고비만 넘기면 그래도 잘 읽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정되기 전 책은 워낙 말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개정판이 나와서 그나마 읽을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g********0 202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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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폭풍1,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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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개정판이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번역이 바뀐게 제일 좋고, 표지가 바뀐 것도 예쁘고요!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 버티고 있는데, 완결권까지 빨리 쭉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사서 쟁여두고 완결까지 끊김없이 보기위해 모으고 있어요.3부 검의 폭풍이 제일 흥미진진 재밌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이번에 이벤트로 북마크를 같이 받았는데 너무 맘에 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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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개정판이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번역이 바뀐게 제일 좋고, 표지가 바뀐 것도 예쁘고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보면서 버티고 있는데, 완결권까지 빨리 쭉쭉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서 쟁여두고 완결까지 끊김없이 보기위해 모으고 있어요.

3부 검의 폭풍이 제일 흥미진진 재밌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이번에 이벤트로 북마크를 같이 받았는데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최애 스타크!!!!!!

s*****1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