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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L과 와타리의 비극 이후 라이토는 L과 키라 두 역할을 손에 쥐고 세계를 지배해 나간다. 음지에서 L과 와타리의 역할을 이어받은 니아와 멜로는 각개격파로 가짜 엘 = 라이토와의 싸움을 계속하지만, 범인이고 경찰이고 모두 라이토 손바닥 안일 뿐. 과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까. 엘의 빈 자리는 얼마나 어떻게 채워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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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꿈을 이루는 것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꿈을 계속 유지하는 것에는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보면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을 이루는 것이 주지 그 사랑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모여주지 않습니다. 동화에서도 그렇습니다. 왕자가 공주를 구하거나 왕자와 공주가 사랑에 빠지는 것만 보여주지, 그 뒷이야기는 당연히 좋겠거니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사랑을 이룬 다음이고 무엇이든 성공을 한 다음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진짜죠. 라이토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몫을 넘어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했고 공격이 아닌 수성의 길에 놓였습니다. 공격할 때는 신났을 수 있지만 수비할 때는 다른 상황에 놓이죠. 놓을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버티다가 하나하나 떨어져 나가게 되어있고 자기의 꾀에 자신에 넘어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또 입으로 흥한 자 입으로 망하고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하듯이 자신의 무기에 자신이 당하는 역사의 한 단면을 확인 할 시점으로 가고 있지 않는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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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는 누구나 다 아는 만화일것이다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었고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접했던 만화이다 명작이기도 하고 소장도 하고 싶은 마음에 일반본이 아닌 좀 비싸더라도 칼라 양장본으로 구매를 하였다. 역시 양장본이라 오래 두고 놔둬도 헐거워지지는 않을 퀄리티로 만들어졌다. 꽤나 만듦새가 좋아서 소장을 생각하신다면 가격이 좀 나가지만 컬러판으로 구매하는것이 훨씬 좋을 듯 하다. 이번 8편에서는 니아와 멜로라는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켜 이야기를 새로이 전개해 나가지만 어째 좀 늘어지는 느낌이 나는 것은 어쩔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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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08권
데스노트의 주인공인 야가미 라이토, 그리고 만화가 완결되는 시점에서도 계속 회자되는 최대의 라이벌은 바로 L이다. 일본의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재밌게 즐겨보는 편이지만 이를 영화화한 실사영화들을 굉장히 불호하는 편인데 데스노트의 실사화 영화는 나름 완성도가 높고 재밌어서 영화관에 가서 본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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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계도 일을 대충해서 그런지 무기력증에 빠져있는것 같다. 본인의 노트가 어디있는건지도 모르고 대왕이라는 사람도 아무런 의심없이 하나 더 주고... 류크는 그 누구의 편도 아니고 재미만 추구하는 면이 여기서 보인다. 라이토에게 숨기는 모습을 보면 그렇다. 라이토가 자존심? 짓밟히는거 싫어하는면이 보인다. 니아가 사실을 말해서 비판하자 바로 죽일각오를 하는 모습이 약간 우습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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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데스노트 컬러판 8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느새 데스노트가 벌써 8권이네요. 같은 시기에 나온 다른 소년만화에 비해서는 적은 권수이지만 이 대사 많고 치열한 두뇌싸움의 작품을 장장 8권까지 쉬지 않고 읽었더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뒤로갈수록 긴장감이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향수에 젖어 충분히 재밌게 읽고 있네요. 다음권도 얼른 구매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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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 사신이 사람을 죽이는데 사용하는 도구인 데스노트, 사신계의 삶이 지루했던 류크는 일부로 노트를 인간계에 떨어뜨리고 그 노트는 우연히도 야가미 라이토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L은 처리했지만 위협은 끝나지 않았고, L의 후계자로 N을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 계속해서 두뇌전을 이어나가게 된다. 이제 데스노트는 일본을 뛰어 넘게 되었고 세계를 배경으로 내용이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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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08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살짝 도라버린 멜로가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 라이토는 멜로와 니아를 상대하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멜로가 사신을 보고 뭐라하는데 정말.. 웃기고.. 멜로 귀엽고.. ㅋ.. 무튼 머글은 멜로랑 니아를 모른다면서요....좀 울었ㄴ네요..무튼 여전히 라이토는 잘생겼어요. 컬러로 봐도 참 애가 정말 예쁘고.. 귀엽고.. 귀여워서 눈물이 흐르고.. 수집욕때문에 모으기 시작한 컬러판인데, 결국 흑백판도 샀어요. 좋아요. 오바타 진짜 같은 사람 손 맞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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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8권 입니다. 이미 데스노트를 전자책으로 구매해서 다 읽었는데.. 컬러판을 보니 또 구매하고 싶어지더군요.. 재밌거든요..ㅋ 최근에 대형 책장도 몇개 구매했더니.. 만화책 수집욕구도 불타오르고요..ㅋ 데스노트는 애니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그만큼 재미가 보장된 작품이지요.ㅋ 이번에 컬러판을 구매하여 다시 읽으니 좀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지네요.. 드래곤볼 컬러판을 구매했을 때처럼요.. 정말 재밌고 잘 만든 작품입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