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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에레키테 섬, 혹은 에레키테 섬 모험 매력적인 작화에 이번엔 씩씩함이 더해진...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과연 다음 권도 잘 나와줄지... 의외였던 점은 주민들이란 게 확실히 있었다는 점이 되려나요. 재밌게 읽고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그림이 정말 잘 그립니다. 수작업의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펜선이라든지, 해칭, 먹을 쓰는 방법 같은 것이 눈길을 끕니다. 인체 표현도 좋고 카메라 앵글도 자유자재로 쓰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츠루타 겐지의 단편집으로 타인의 원작을 만화화한 작품을 통틀어 그의 만화 인생 최초로 2권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작품이며 스크린톤 없이 100퍼센트 펜작업으로 이루어진 만화책이다. 서정적이고 낭만적인 풍경과 섬세한 드로잉, 몽상가 기질이 다분한 어뚱 발랄한 캐릭터를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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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에레키테 섬 2권 리뷰입니다. 역시 1권과 마찬가지로 츠루타 겐지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오주원 님이 역자이십니다.
주인공은 비행기 조종사입니다. 1권에 이어서 할아버지가 남겨놓은 기록에 있는 에레키테 섬을 찾아서 여행을 합니다. 작가 특성상 대사가 많지 않은 책입니다. 대부분이 그림으로 채워져있습니다. 하지만 그 그림만으로도 너무나 많은 내용을 말하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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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키테 섬에 도착 해서 드디어 모험 시작이네요 열심히 노력해서 찾았습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아멜리아는 어떻게 찾게될지... 2권 마지막이 궁금하게 끝나서 3권이 나오면 사야할지... 고미이네요 만약 완결이 나면 그때 사도록 해보겠습니다... 암튼 한컷한컷 그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배경도 느낌있고 분위기도 좋고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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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테 섬을 향한 여성 조종사의 모험담.오랜 관측 끝에 이동 경로를 읽고 드디어 섬과 재회한 미쿠라.이번에는 포격을 당하지 않을 것인가 했더니… 기본적으로 츠루타씨의 그림도 해양에 관련된 모험도 좋아하기 때문에 별5로는 하고 있습니다만, 섬에서 있었던 일를 그리는 이번, 대부분의 주민은 입을 열지 않고, 특별한 대사도 없이 거리를 돌아다니는 씬이 10 페이지 이상 계속 되는 등 좀처럼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
| 모험 에레키테 섬 2. 츠루타 켄지 작품 중에서는 원작이 따로 있는 에마논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최초로 후속권이 나온 케이스다. 1권 끄트머리 쯤에 에레키테 섬을 찾아 떠난 미쿠라는 어찌어찌 하다가 섬에 당도해 섬을 탐험하게 된다. 그런데 섬의 주민들은 외지인을 반기지 않는 분위기이고 노골적으로 적의를 드러내는 이도 있다. 작중에서 그려지는 섬 안의 모습은 바다를 떠다니는 신비로운 섬의 이미지와는 약간 괴리되는 부분이 있다. 미쿠라 또한 그런 심정인 듯 보인다. 3권도 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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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올 줄은 몰랐다
뜻밖이랄까 기다린 적도 없지만 츠루타 겐지의 만화라면
내용 보다는 화집 보는 느낌으로 보다 보니
다음 편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사실 기대도 안했지만 나왔으니 당연히 구입
역시 좋은 그림이다 바다랑 푸른 하늘 그려진 걸 참 좋아한다 그래서
에레키테 섬을 볼 때 마음에 편안하다 2권은 컬러 페이지가 없다 그게 좀 아쉽다 다른 작품들은 다음권이 나오는 걸까 갑자기 의문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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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에레키테 섬에 도착했다. 섬에 관해서도 궁금한 점이 많았지만 역시 그림 한컷한컷이 허투루 볼 수없도록 매력적이고 이국적이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구석구석 보고 있는듯.... 대사도 별로 없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정말 그림만으로도 이책은 구입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츠루타겐지 만화의 특징 중에 하나는 여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라는 점을 빼놓을 수 없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여성캐릭터와 흡사하게 모험심이 강하고 진취적이지만 좀더 현실에 가까운 이미지랄까? 독자에 대한 서비스인지는 모르겠지만 노출을 즐기는 점도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