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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 헨리 드러몬드 이 책에서는 고린도전서13장을 바탕으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 이야기한다. 사랑을 하면 자연스럽게 율법이 지켜지기 때문이라 한다. 사랑은 영원하고 또한 사랑을 통해 구원받는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사랑의 구성요소로 인내, 친절, 관용, 겸손, 예의, 비이기심, 온화한 성품, 정직, 신실을 이야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그러나 요즘 한국의 기독교를 보면 사랑은 보이지 않고 탐욕과 혐오만 가득차 있는듯 하다. 거룩함이 구별됨이라고 이해하고 세속과 구별됨을 강조하면서 세상을 향한 사랑은 사라지고 세상에 대한 정죄를 통해 자신들만의 결속력을 다지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는 사랑을 다시 되살리는것이 필요하다. 이런 현 시국을 생각해보면 이 책은 우리가 읽어야할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죄인인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을 그 사랑을 본받고 실천해야 한다. 죄인이라 손가락질하고 배척하는게 아니라 사랑으로 그들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 사랑은 모든것의 시작이며 모든것의 결론이고 모든것의 해답이 된다. 그것을 우리는 알고 느끼며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때 우리는 세상은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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