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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을 마음 속의 위시리스트에 넣어두었다가, 결국 뒤늦게 지른 책입니다. (초기에 샀으면 예쁜 투명 책갈피도 받을 수 있었을텐데, 나중에는 사은품이 없어서 몹시 아쉬웠습니다. 빨리 살 걸 하고 후회했어요ㅠ) 저는 '예쁜 꽃그림+은색 글씨'의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은박은 진리에요ㅠㅠ♡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은 다 예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벚꽃과 장미 그림이 예쁜 것 같아요. 계절별로 어떤 꽃이 있는지, 꽃의 이름과 생김새, 여러가지 정보도 함께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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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앱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매번 포인트 받으러 들어가는데 가끔 올라오는 책 소개글이 인상깊을 때가 있어요. 이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도 넵앱에 올라온 소개글 덕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인터뷰였는데요. 인상 깊었던 건 도서 미리보기를 통해 만났던 꽃들이었어요. 요즘 이런저런 일로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 단지 미리보기만 보았는데도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하나하나의 꽃이 소담하고 아름답게 그려진 그림, 매일매일 꽃을 만지는 저자가 적어놓은 글들이 참 따뜻했습니다. 어느샌가 봄에서 여름으로 더 가까워진 것 같은 계절에 손에 쥐고 싶은 책이에요. |
| 화초 키우는데 영 재주가 없어서 꽃그림책이라도 위안을 찾아봅니다. 마음 하나 꽃 한 송이는 책 한 쪽이 꽃그림으로 가득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다른 한 쪽은 작가의 말이 있고, 책 뒤편에는 책에 그려진 꽃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있어요. 사은품 꽃그림 카드는 부드러운 얇은 플라스틱으로 돼 있는데, 책갈피로 쓰려고 신청했는데 한 장으로는 좀 약한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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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그리고싶은 마음이 드는 따듯한 느낌의 꽃그림 입니다^^ 이랑님의 그림체가 맘에들어 다른책 사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 꽃에대해 간단한 설명이 있는것도 맘에드네요 같이 수록된 글들을 읽으며 마음이 평온해 지내요 기분이 좋아지는 글과 그림이예요 작가의 생각이들어간 그림과 글 조금더 작가를 이해할수있는거 같아요 작가의 생각을 엿보며 보는 그림은 조금더 친근하게다가오고 더 감동이 오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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