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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세계시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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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의 배경지식을 넓혀 주기 위해 신청한 책.'세계시민'이라는 말이 실제 정식으로 통용되는 명칭이라는 걸 엄마인 나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쉬운 말과 이해를 돕는 삽화가 친절하게 실려있는 책이다.아무래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라선지 세계 질서와 화합 그리고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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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아이의 배경지식을 넓혀 주기 위해 신청한 책.
'세계시민'이라는 말이 실제 정식으로 통용되는 명칭이라는 걸 엄마인 나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쉬운 말과 이해를 돕는 삽화가 친절하게 실려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라선지 세계 질서와 화합 그리고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가져야 할 바람직한 사고방식에 대해 다양한 주제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중심 주제를 꼽으라면 단연 차별과 인권 문제들이다.

지금 당장 우리 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제주 난민사태나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시선만 해도 한국인들의 외국인에 대한 차별의식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와 관련한 내용이 책에서도 나오는데 백인과 동남아시아인들에게 한국인들을 상대로 길 물어보기 실험을 시켰더니 거의 모든 피실험자들이 백인들에게만 하나같이 적극적이고 친절한 태도를 보이고 동남아시아인들에게는 피실험자 중 절반 이상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 버리는 씁쓸한 결과를 보였다고 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글을 쓰는 나부터도 위에서 언급한 피실험자들과 같은 외국인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이나 인식이 아주 없다고는 못하겠다. 그래서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야 그러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을지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아동인권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어 그 하나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국제연합이 1989년 11월에 만든 법인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미국을 제외한 196개의 나라가 이 협약을 지키기로 약속을 했다는 부분이 있었다.

어째서 미국같은 나라가 아동 권리 협약을 비준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 찾아 봤더니 미국은 주법이 연방법에 우선하는 나라라서 일부 주에서 '청소년 사형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에 설명을 조금 덧붙이면 [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는 한 국가에서 부분별 선택적 운영을 인정하지 않고 있어 결국 미국은 제외되었다는 사실을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정도 부연설명까지는 본문에 실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아이가 커갈수록 부쩍 크게 느껴지는 요즘, 세계화된 사회의 흐름을 읽게 하는 이런 어린이 교양도서들의 출간은 비단 우리의 자녀들 뿐만 아니라 부모세대들에게도 좋은 교과서가 될 것이라 믿는다.







YES마니아 : 로얄 u*******9 2018.08.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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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주도에 예멘 난민을 입국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많은 논쟁이 있었어요TV에서 이와 관련된 뉴스를 보다 5학년 큰 아이가 왜 난민이 제주도에 오려고 하는지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대하는지 묻더군요난민을 도와줘야하는게 맞는데 왜 반대할까...쉽게 해줄 수가 없었어요이 책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는 세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진 지금 같은 시기에 사는 아이들이 한번쯤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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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주도에 예멘 난민을 입국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많은 논쟁이 있었어요

TV에서 이와 관련된 뉴스를 보다 5학년 큰 아이가 왜 난민이 제주도에 오려고 하는지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대하는지 묻더군요

난민을 도와줘야하는게 맞는데 왜 반대할까...

쉽게 해줄 수가 없었어요


이 책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는 세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진 지금 같은 시기에 사는 아이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옛날에는 다른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세계 뉴스시간에나 알 수 있을 만큼 다른 나라의 소식은 쉽게 접하기 힘들었고

사람들도 굳이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큰 관심을 두지 않았어요

하지만 요즘처럼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전한 요즘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채팅을 하며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게임같은 걸 즐기기도 하지요. 그리고 인터넷 기사를 통해 외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각국 나라 사람들의 생각들도 알기 쉬워졌어요

이렇듯 지금의 세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진 만큼 또 서로에게 영향을 주기도 해요

어떤 나라에서 지진이 나거나 자연해를 입으면 세계 여러 나라가 즉각 도움의 손길을 주는 등 좋은 의미로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북한의 핵무기 위협이나 무장 단체의 테러들은 세계를 긴장시키키도 하지요


이 책은 이렇듯 세계가 가까워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예전엔 한 나라의 국민으로 살아갔다면 글로벌 세상이 된 지금과 미래엔 세계의 시민으로서 살아갈 자세를 알려주고 있어요




세계가 가까워지고 교류가 많아진 만큼 편하고 재미있는 즐길 거리도 많아지고 다른 나라의 물건도 내가 원하면 온라인으로 주문해 집에서 받을 수 있을만큼 편하고 좋아진 면도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발생한 전염병이나 바이러스가 그 나라를 다녀온 사람으로 인해 세계로 퍼져나가기도 할 만큼 안좋은 점도 있어요

이런 세계화가 과연 행운일지...불행일지....아이들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 나와 다르게 사는 아이들이 있다는 걸 소개해주고 있어요

감옥에서 태어나 한번도 바깥세상을 본 적이 없는 아이, 학교란걸 다녀 본 적이 없는 아이, 어린 나이에 학교 대신 결혼을 해야하는 아이 등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또래이지만 우리 아이들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아이들도 있다는 걸 읽으며 현재 자신의 삶을 감사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어요


또 '나라면 어떻게 할까? 란 코너를 통해 요즘같은 다문화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 지 알려주고 있는 점도 좋았어요

엄마 아빠가 다 한국인이여도 가족이지만, 엄마가 또는 아빠가 외국인이여도 가족, 할머니랑만 살아도 가족 등 누구랑 살든 어떤 상황이든 모두 지구촌 가족이란걸 강조함으로써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편견을 예로 들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세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요즘의 지구촌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강대국들이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펼치기 시작한 걸 볼 수 있어요

이슬람 난민 문제도 그렇고 보호주의 무역도 그렇고 물론 자국의 국민들이 먼저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세계가 경제문제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로도 서로 얽혀있는 만큼 자국만 생각하는 건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겐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좀 더 세계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서 우리 아이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뿐만 아니라 세게 시민으로서도 적극적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





 

 

e******h 2018.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세계를 볼수 있는 시야를 알려주는 책이엥요
"아이들에게 세계를 볼수 있는 시야를 알려주는 책이엥요" 내용보기
동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부터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한반에 한둘씩 섞여있을 정도로이제 지구마을 세계시민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거 같아요.이제 어렸을때부터 인권, 세계, 환경 등 더 넓은 시야을 갖게 해주어야 하겠죠.아이들에게 더 넓은 안목을 갖게해주는 어린이 세계시만학교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 내용이 아이들 눈 높이에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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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부터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한반에 한둘씩 섞여있을 정도로
이제 지구마을 세계시민이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거 같아요.
이제 어렸을때부터 인권, 세계, 환경 등 더 넓은 시야을 갖게 해주어야 하겠죠.
아이들에게 더 넓은 안목을 갖게해주는 어린이 세계시만학교 책을 만나보았어요.

 

 

 

 

책 내용이 아이들 눈 높이에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잘 풀어져 있는데
글을쓰신 박지선 선생님이 유아교육과 출신이신데다 월드비전 등에서 활동하신 분이였네요.

 

 

 

 

 

 

 

책 중간중간에 나도세계시민 이라는 코너가 있어 중간중간 굵직한 이야기도 담고 있어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흑인을 처음본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사진 속
'엄마 말 안 듣고 선크림을 안 발라서 얼굴이 다 탔나봐'라는 예시처럼
아이들이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답니다.

 

 

 

 

 

 

생활고 때문에 저지른 가벼운 절도때문에 감옥에서 태어나 5년동안 감옥밖을 나가본적이 없는 아이 이야기 등
아이들 대부분이 부족한것 모르고 자라는 세대이니 이야기를 읽고는
이런 일들이 지금 지구 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데 놀라더라구요.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음식들 이야기

얼마전 코타키나발루 여행다녀오며 무엇이든 잘 먹는다고 생각했던 우리 식구들의
생각을 뒤바꿔 주었던 예가 있어서인지 아주 쉽게 이해했어요.
우리에게는 너무나 맛있는 고기가 코타키나발루 가이드 삼촌을 아무리 먹어도 맛이없다며...
우리는 아무리 먹으려해도 싱겁고 죽처럼 생긴 현지식 먹기는 힘들다며 서로 이야기했던 기억이있거든요.

 

 

 

 

 

유치원이나 학교에 다녀야할 어린 아이들이 카펫을 만드는 공장에서
우리나라 최저 시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돈을 벌기위해
공장에 갇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카펫을 만들지만 돈을 벌기는 커녕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빚만 진다는 이야기에는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인지라 너무 마음아프더라구요.
그런 친구들의 인권을 보호해 주기 위해 인권운동을 하신 분의 이야기를 보며
이런분들이 진정한 위인이라고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아이들은 인권보호 이런이야기가 나오면 UN 등 어떤 큰 자리에 있어야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누군가의 조그만한 노력이 시작이되어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네요

 

 

 

 

 

 

중간에 쉬어가는 코너처럼 구성된  세계시민을 찾아라! 코너
아이들이 잘못생각하기 쉬운 문제들을 재미있게 풀어놓았어요.

 

 

얼마전 다른 나라로 일부가 망명했다는 소식을 뉴스로 봤던 하얀헬멧 이야기도 책에 실려있었어요.

뉴스에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이웃간 층간소음으로 인한 일들
노 키즈 존

아이와 뉴스보며 보았던 소식들과 이야기했던 일들이 책속에 나온답니다.
뉴스를 보면서 이야기할때는 다음 뉴스를 보기위해 아이와 길고 깊게 이야기 하지 못했는데
책에서는 그런일들이 일어나게된 배경부터 앞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자연스레 실제 생활과 연계가 되어
아이들이 살면서 꼭 익히고 지나갔음 하는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느낀걸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소개가 되어있답니다.
자주 가게되는 관공서에서도 얼마전부터 공정무역제품을 소개하는 코너가 생겼는데
그저 공정무역 제품 소개에만 그쳐 아쉬웠었는데 책에서는 공정무역에 대해 쉽게 설명이되어있었어요.
너무나 쉽게 주변에서 아무생각없이 구매하고 먹게되는 초콜릿을 통해 이야기하는 공정무역 이야기 덕분에
단거 좋아하는 아이인데 앞으로는 단것 초콜릿 사먹는거 줄이기로 약속하는거 보니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책이 아이들 이해하기 쉽게 씌여있어 더 공감할 수 있나봅니다.

책 마지막은 아이가 책을 읽으며 알게된 상식들을 점검하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코너까지 들어있어
아이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까지 할 수 있답니다.

아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알려주고 그만큼 더 넓은 마음과 시각을 갖게해주는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국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초등 중학년이상의 아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한 책인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n*******g 2018.08.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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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시민학교 / 초등고학녀 시민이란..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 초등고학녀 시민이란.." 내용보기
세계시민학교 와 세계시민이 되는 것에 관해서외국책이 세트로 나와있기도 하지만한국 작가가 쓴 책이라 더 관심이 갔던어린이 세계시민학교 6개의 주제로 이야기를 풀고 있어요나→가정→우리 동네→세계시민                   세계시민이라는 주제가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울 수 있어서인지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아이들 읽기 쉽게 설명을 하고이야기 끝에는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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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학교 와 세계시민이 되는 것에 관해서
외국책이 세트로 나와있기도 하지만
한국 작가가 쓴 책이라 더 관심이 갔던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6개의 주제로 이야기를 풀고 있어요
나→가정→우리 동네→세계시민

 

 

 

 

 

 

 

 

 

 

 

 

 

 

 

 

 

 

세계시민이라는 주제가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울 수 있어서인지
이야기도 어렵지 않게 아이들 읽기 쉽게 설명을 하고
이야기 끝에는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를 통해

잘 읽었는지 확인도 가능해요

 

 

 

 

 

 

 

 

 

 

 

 

 

 

 

 

 

 

 

 

 

 

 

 

 

 

 

 

 

 

 

 

 

 

 

 

 요즘 한참 말이 많은 노 키즈 존
아이들이 왜 식당에 못 들어오게 하는지 모르고
식당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모를 아이들에게
작가님이 친절하게 왜 노 키즈 존이 생기게 되었는지와
그에 대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렇다면 우리 어린이들이 어찌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엄마와 카페도 자주 다니는 아들이라
정말 이런 곳이 있냐며 깜짝 놀라며

제게 이 페이지를 보여주더라구요

 


세계시민학교에서 배웠으니
세계시민으로서 지구마을의 평화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졌다면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시민 단체를 통해 도울 수 있어요

 

 

초등고학년이라면

더욱 생각할 게 많을 듯한 책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책을 제공받고 읽어봤습니다*


 

p*****m 201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파란자전거]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내용보기
국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우리의 다짐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차별NO, 무관심NO, 편견NO, 무책임NO, 불평등NO, 불공정NO, 폭력NO   배려와 공감, 사랑과 양보를 바탕으로 세계화를이해하고, 인권과 평등을 바로 알고, 평화와 환경을 지키며, 공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나부터 가정, 사회, 나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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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우리의 다짐

지구마을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차별NO, 무관심NO, 편견NO,

무책임NO, 불평등NO, 불공정NO, 폭력NO

 

배려와 공감, 사랑과 양보를 바탕으로

세계화를이해하고, 인권과 평등을 바로 알고,

평화와 환경을 지키며, 공정과 나눔을 실천하는

나부터 가정, 사회, 나라, 세계 속에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어린이 시계시민학교에서 만나 볼 수 있어요

 

세계화 시대죠

우리나라만 잘 살면 될까요?

나만 잘 살면 될까요?

 

아니 나만, 우리나라만 잘 살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기는 할까요?!

 

아뇨!!!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야

잘 살수 있답니다

 

이 책은 지구마을에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주고 있어요

 

나 - 가족 - 지역사회 - 국가 - 세계로

점차 사고를 넓혀갈 수 있도록

세계시민교육의 개념, 내용, 실천편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답니다

 

 

지구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정보를 교류하자, 우리의 삶은 더욱 풍성해졌어요

다양해진 삶만큼 선택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재미있는 세상이 되었지요

 

하지만 골치 아픈 일도 늘어났어요

다른 나라에세 일어나는 테러 사건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전염병에도 신경써야하지요

 

이렇게 장단점이 있는 세계화

잘 알고 세계화에 발맞추어 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

 

세계화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세계시민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나와 다른 사람이 모두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요

 

세계 인권 선언문에서는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하며, 평등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인권을 보호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생김새,피부색, 종교의 차이로 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어 마음 아프네요

 

세계시민이라면 지구마을의 인권을 지켜 줄 수 있어야겠죠?!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알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민족이나 국각 간 문화 차이는 존재할 수밖에 없죠

문화에 좋고 나쁨이 있을까요?

우리 문화가 소중하듯 다른 문화도 소중하다는걸

항상 명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려는 노력

세계시민이라면 당연히 해야겠죠?!

 

깨끗한 지구를 원해요

 

세계시민은 망가진 자연을 회복하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해요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어요

관심에 그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어요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에 옮겨야 해요

그래야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답니다

 

 

세계시민이 되기 위한 첫 단계는 무엇일까요?

 

세계시민이 되는건 어려운 일일까요?

뭔가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걸까요?

 

아니랍니다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것부터 시작한답니다

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세계시민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가정에서부터 세계시민이 되기 위한 연습을 해보는거예요

지구마을은 수많은 가정들이 모여 이루어진 공동체니까

가정이 행복하면 곧 이 지구마을이 행복할 수 있는거랍니다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모여 동네를 이루지요

 

그렇다면 가족이 뭘까요?

엄마 아빠 모두 다 같이 살아야 가족일까요?

 

요즘은 가족의 형태도 다양해요

재혼가정,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입양,다문화가정

그리고 반려동물도 가족이지요

 

우리 가족이 살아가는 방식과 다르다고 해서

클린 것이 아니예요

다른 가족의 형태도 인정해주어야 한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하네요

 

 

나와 다른 친구를 틀리다고  따돌리면

세계시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나와 다른 친구들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그건 틀린게 아니예요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왕따 따돌림문제도 없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구마을어린이이야기를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지구마을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지구마을의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위해서

지구마을의 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

실천의 손길이 모여서 더 나은 미래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그림과 함께 세계시민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세계시민이 되려면 나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가족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와 함께

작은 변화로 당당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해보면 어떨까요?!

 

세상에서 가장 큰 지구마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워보길 추천드려요!!

 

s****6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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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유익한 책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는 파란자전거..이번에는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애써 외면하려하고 있는 인권을 주제로한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를 소개할까해요~언젠가부터 갑자기 눈에 띄게 각박해져가는 사회.그 사회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아요.작게는 우리나라의 예맨난민문제나.. 미국의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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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유익한 책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는 파란자전거..

이번에는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애써 외면하려하고 있는 인권을 주제로한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를 소개할까해요~

언젠가부터 갑자기 눈에 띄게 각박해져가는 사회.

그 사회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아요.

작게는 우리나라의 예맨난민문제나.. 미국의 멕시코 불법이민자 문제까지

각국의 나라들은 그들이 취하고 있는 행동들이 인권탄압이라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거 같아 더욱더 위험한 상황에 쳐해 있는듯 싶어요.

21세기들어 과학은 기하급수적으로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팽창하고 있지만 인권은 사실 20세기초로 다시 회기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있는것도 사실이예요.

그리고 다시금 그때처럼 민족주의와 국수주의가 당연시 되어가는 사회 분위기를 보면서 어린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권교육이 시급하다는걸 또한번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더불어 사는건 어쩌면 인구가 이렇게 팽창하기 이전부터 또 인류가 농경생활을 시작한 후 부터 가족이 아닌 남과도 함께 살면서 서로 이해하고 노력해 나가며 살았었는데 그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이젠는 개인 이기주의가 팽배해지고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다들 그 문제에서 한발짝씩 떨어져 외면하고 있는것도 사실인거 같아요.

이렇게 어른들이 지구의 환경이나 교육, 난민, 인종차별등에 등돌리는 사이 우리의 아이들도 잘못된 사회를 외곡된 시선으로 받아들이게 된거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시선을 다시 올바른 관점으로 돌려주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 바로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인거 같아요.

이 책은 제목처럼국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이예요.

월드 투게더 세계시민학교 김유미 선생님의 추천의 글중 한 위 글귀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내 작은 행동, 내 마음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는가에 따라 전세계 공동체의 평화가 이루어 진다는 ....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전쟁을 통해서 보듯 절대 선은 존재 하지 않듯이.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제시해 주는 이 책은 꼭 필요한거 같아요.


지구를 75억명이 살고 있는 마을로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

그 중에 목슴까지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들까지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기 전까지는 그저 남의 나라 이야기였지만 이제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는데 하루면 족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큰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절실하게 세계시민의식이 필요한것도 사실이예요.

예전엔 나로 인해 또는 우리 나라로 인해 발생한 문제는 나와 우리 나라만의 문제였지만 이제는 나만의 문제가 아닌 지구 마을 전체의 문제가 되어 부메랑처럼 온다는걸 알려주고 또 그 문제들을 풀어가기 위해 모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야 하는 이유와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어렵기만 한 세계시민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은 쉽게 다가올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그외로 공정무역이나 환경문제등 지금 잠깐의 관심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커나가면서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개선해 가야할 문제들에대해서도 제시해 주고 아이들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도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세계시민이라는 큰 생각을 갖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아주 알찬 책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이번 방학 아이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해 줄거 같아요.

2*****6 2018.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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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지구가 하나의 마을촌이 되어, 서로에게 긴밀하게 영향을 미치며 사는 요즘 시대의 아이들이, 가져야 할 제대로 된 의식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논리의 흐름을 따라 글이 참 잘 쓰여져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1교시에서는 먼저, 세계화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세계화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질문을 던져서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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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지구가 하나의 마을촌이 되어, 서로에게

긴밀하게 영향을 미치며 사는 요즘 시대의 아이들이, 가져야 할 제대로 된

의식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논리의 흐름을 따라 글이 참 잘 쓰여져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1교시에서는 먼저, 세계화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세계화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질문을 던져서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고

세계화가 되는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제시하면서

세계시민이라는 다소 낯선 용어에 대한 정의를 합니다.

2교시에서는 인권, 지구 환경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우리 아이...책을 읽고 나더니, 그 다음날, 자신의 뜻에 반하는 걸 하라고 하자,

엄마, 나도 인권이 있거든요...라고 하네요...ㅋㅋ

지금 지구온난화로 전 세계가 더워서 난리고, 미세먼지로 고생하기 때문에

아이한테 쏘옥 와닿은 듯 싶네요..^^

3교시에서는 어린이의 권리와 자유에 따른 책임에 대해 알려줍니다.

4교시에서는 가족의 개념을 일반적으로 아는 것보다 넓혀서 설명합니다.

부모와 같이 살지 않더라도 가족이고, 입양을 해도 가족이고,

부모 중 한명이 외국인이어도 가족이고 반려동물도 가족이라고요..

그리고,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이들에 대해 나옵니다...

동네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부분...참 마음에 듭니다..^^

책이 무척이나 논리적으로 잘 쓰여져 있는 점이 너무 좋고요...

내용이 차별, 폭력, 무책임, 편견, 불평등, 무관심을 없애고 자연스레

제대로 된 의식을 갖고 살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우리아이...방학이라 친구들은 매일 도서관에서 만화책만 보는데,

이런 책을 읽으라고 한다고, 입이 쑤욱 나와서 안 읽겠다는 걸 강제로

읽혔더니, "엄마, 참 도움되고, 좋은 책이네요"라고 말하네요..^^

초등고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t***i 2018.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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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교양도서!
"세계화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교양도서!" 내용보기
파란자전거의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나로 시작해 가정, 사회, 나라, 세계로 연결되는 주제들로 구성돼 있어서초등 사회교육에도 유용한 단행본 도서랍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이전보다 쉽게 외국에 갈 수 있게 되었고,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빠르게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지구를 하나의 마을로 표현하기 시작했고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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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의 어린이 세계시민학교
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나로 시작해 가정, 사회, 나라, 세계로 연결되는 주제들로 구성돼 있어서
초등 사회교육에도 유용한 단행본 도서랍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이전보다 쉽게 외국에 갈 수 있게 되었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빠르게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지구를 하나의 마을로 표현하기 시작했고
이렇게 지구마을 전체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을 세계화라고 하지요

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고 아이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고민해보고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과
행동하고 실천하는 방법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초등 시기가 되면 영역별 전집의 종류가 한정되다 보니 선택의 폭이 넓지가 않답니다
그래서 단행본 위주로 많이 보게 되는데요
특히나 사회 교과목은 방대한 내용으로 인해 차근차근 지식의 체계를 잡아가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움을 겪게 된답니다
어린이 세계시민학교는 초등 사회교육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아이의 시야를 넓혀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교양도서로도 손색이 없을 듯해요!

 

YES마니아 : 로얄 c********1 2018.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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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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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어린이세계시민학교]다른나라로 여행을 가면 그나라에서만 만나볼수 있는 식품이나 가공품을 사가지고 오곤했었는데근래들어 무겁게 사서 들고 올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었어요.집에서 클릭한번이면 모두 구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거든요.하루면 지구 반바퀴 너머에 있는 나라에도 갈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요.이제 하나의 세계라는 말조차도 특별한 의미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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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세계시민으로 [어린이세계시민학교]







다른나라로 여행을 가면

그나라에서만 만나볼수 있는 식품이나 가공품을 사가지고 오곤했었는데

근래들어 무겁게 사서 들고 올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집에서 클릭한번이면 모두 구할수 있는 세상이 되었거든요.

하루면 지구 반바퀴 너머에 있는 나라에도 갈수 있는 세상이 되었지요.


이제 하나의 세계라는 말조차도 특별한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의 세계에 사는 우리는, 어떤 시민이 되어야할까요

어린이 세계시민학교에서 알아봅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이야기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함께 생각하고 답을 찾을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늘 들어오던 세계화가 무엇인지 그것이 행운인지 불행일지에 대한 물음부터 시작하네요.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야기를 사실그대로 들려주고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냅니다.


보다 올바른 사고를 할수 있도록 덧붙임글이 있지요.



요즘 우리나라에도 화두인 난민문제도 다루고 있어

책을 읽고 아이의 생각에 대해 들어볼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작은 도시의 한 동네에 살지만 바로 이곳에서부터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

우리가 세계시민이라는 자각을 가지는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살기위해, 세계시민이 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하는일

또는 할수 있는 일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할수 있도록 해주네요.





 






우리보다는 더욱 커진 세계, 하나로 발빠르게 묶어주는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

그 변화속에서 올바른 시민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지요.

어린이 세계 시민학교를 통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스스로 가늠해보고 실천할수 있수 있는 의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a******3 2018.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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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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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이 말은 내 어릴 적엔 들어본 적도 없는 말이다. 근래 들어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박람회나 교육 현장 등에 가보면 세계 시민이란 말을 많이 들어보는데, 사실 '그냥 세계화가 된 만큼, 지구촌 사회의 시민이라는 것인가?'라고 밖에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러면서 몇 가지 교구들을 주워오긴 했는데, 잘 알지는 못하는 상태였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주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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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시민. 이 말은 내 어릴 적엔 들어본 적도 없는 말이다. 근래 들어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박람회나 교육 현장 등에 가보면 세계 시민이란 말을 많이 들어보는데, 사실 '그냥 세계화가 된 만큼, 지구촌 사회의 시민이라는 것인가?'라고 밖에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러면서 몇 가지 교구들을 주워오긴 했는데, 잘 알지는 못하는 상태였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아주 쉬운 말로 큰 글씨로 작성되어 있어서 읽는 데도 별로 시간이 걸리지 않았지만 얻는 것은 아주 많았던 책이었다.

 세계 시민이란 한 마디로 '타인을 이해하고 수용하여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을 이야기했다. 굳이 다문화나 인종 차별에 국한하지 않고 그냥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세계 시민 교육'을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다. 물론 이 세상에 약자라고 불려지는 다문화 가정이나 한 부모 가정도 고려의 대상이 되어야 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요즘 아이들을 신경쓰고 챙겨주는 것도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일단 자신을 사랑하도록 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런 후에서야 타인을 이해하고 인정하여 받아들이며 끝내 행동을 나서서 하게 하는 등의 것들을 강조했으니까 말이다.

 한편,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 '세계 시민'의 정의와 가져야 할 태도 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군데군데 그림까지 나와서 더 마음 편히 쉽게 볼 수 있었던 책이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세계 시민'이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주제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줄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중에 나도 세계 시민 정신을 아이들에게 잘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0 201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